안녕하세요 허브님과 몽몽님의 말씀을 읽고 글을 올립니다.
허브님은 너무 몽몽님의 말씀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시는것 같네요
같은 31개월아이라도 받아들이는 정도는 다름니다
그렇다고 수준이 다르다는 말은 아닙니다.
저두 유아교육과 나온 가베선생님입니다.
우수한 학생은 아니었지만 제가 들어온 유아교육은 꼭 아이가 받아들여야만 하는것이
교육이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아이가 받아들일수 있게 도와 주는 것입니다.
그 어린아이가 무엇을 받아들이고 깨우치겠습니까
교사는 다만 아이의 그림자 처럼 있는듯 없는듯 도와주는 역활이라 생각합니다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도와 주는 것이지요
나이가 안되어 못받아 들인다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다른 교재 교구 보다는 가베라는 교구는 교육이 아닙니다.
내재되어있는 교욱도 있겠지만 놀이가 더 크고 아이의 인성과 창의성이 먼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가 아이에게 도움의 역활을 못준다면 엄마가 노력도 해야겠지만 선생님을 통해
엄마도 배우고 아이도 흥미롭게 진행을 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에게 꿈을 주는 선생님은 가베 선생님이라 생각합니다.
교육의 입장에서 보시지 마시고 아이의 꿈이라 생각해 주십시요
아이가 어려워하고 싫어 한다면 다른 쪽으로 심어 주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른은 여러 큰제목을 생각해 낼수 있다면 어린이는 그 큰 제목속에서 어른이 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여러 나무가지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커다란 제목입니다.
어른들의 주관으로 봐 주시지 마시고 어린이의 입장으로 가베를 봐 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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