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어머님들이 아이들이 가베를 가지고 놀때 무엇인가르 만들게 하시는 데 그것만이 가베의 진수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일반 블럭과 다를것이 무엇이 겠습니다?
가베가 1에서 10까지 나눠 진것도 또 각각 상자가 있는것도 다 제각각 단계에 맞춰 아이에게 알려주려는 게 있기때문입니다.
가베는 1-10가베로 가면서 입체에서 점으로 또 흔히 말하는 준은물 즉, 작업에서 다시 점에서 입체로 재구성 해 나가는 그렇게 반복하므로써 아이들이 입체를 좀더 이해 할 수 있게 만든 교구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이것 저것섞어서 가르친다면 아이가 거기서 무엇을 배우겠습니까?
단계에 맞추어 하나하나 아이가 다져 나갈때 거기서 아이는 새로운 것을 찾아내는 것이고
또 스스로 알아나가게 되는 것이지요.
뭐든지 빨리, 많이 가르치려기 보다는 한가지라도 제대로 가르칠때 아이에게서 효과를 보게 되는게 아닐지 합니다.
저도 프리로 일을 하고 있는 교사지만 정말 너무도 왜곡된 교육이 많은것 같아 정말 속상할 때가 많습니다. 비싼돈주고 가베사고 정작 아이가 제대로 배울 수 없다면 정말 속상한일이지요.
맘님들 정말 훌륭한 아이로 기르시고 싶으시다면 정말 어머님들도 제대로 알고 계셔야 우리 아이들이 멍들지 않고 바르게 자랄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셨음 합니다.
저도 두 아들의 엄마로서 다른 맘님들 같은 마음에 몇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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