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오르다 구입해서 지금 수업하고 있습니다.
에고.. 좀 무리했어요. 창의셋트와 논리셋트 구입하는라...
사실, 제가 이 사이트를 알게 된 것은 가베때문이랍니다.
올 가을에 저희아이 유치원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가베상자가 있더군요.
그전에 얘기만 들었지 직접은 처음 봤는데 프뢰벨거던데요 너무 고급스러워 보이고
아이도 관심있어 하길래 물어보니 자기 아인 6살부터 했는데 7살은 좀 늦지 않냐고 하더군요!
그러니 더욱 오기가 생기는게 ㅋㅋ 그래서 열심히 인터넷을 뒤졌죠~
그러나 어찌하다 보니 지금은 오르다를 수업하고 있어요 ^^
근데요, 자꾸 가베에도 미련이 남네요~ 교구수업에 재미를 느껴서요!
제가 가베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더 그런것 같아요!
요즘은 가격도 저렴하게 나와서 괜찮던데...
이제 곧 1학년인데 엄마욕심에 시키고도 싶은데, 그냥 오르다로 만족해야 할까요?
물론 오르다와 가베는 틀리지만...
그리고 하게되면 저흰 방문수업을 받아야 하는데, 오르다도 가베도 선생님이 참 중요한 것
같아서요, 교구는 좋아도 선생님이 활용 범위를 못 잡아 주시면 특히 우리 아이 나이엔
많은 도움을 못 받을 것 같아요!
방문수업도 가능한 가베들은 어떤게 있으며, 또 거기에다 체계적으로 잘 된 곳을 택하고 싶
은데... 교구는 다 비슷하니 얼마나 관리가 잘되고 선생님들의 자질에 따라 틀려지는 것 같아서요!
많긴 하던데 전 비교가 쉽지 않더군요!
웅진은 교구비가 너무 비싸고 저희 아이가 하나라서 좀 곤란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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