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쩌우찌하여 알게된 헤로스 홈페이쥐서 몇일째 날밤을 새고 있는 맘입니다.해주고 싶은것도 많고 놀라울따름인 활용이벤트샵을 보면서 울집에 그냥 고히 제주도 하루방처럼 모셔져있는 장난감들에게 미안하기까지.;;;;
그런데 가베때문에 ㅇ;것저것 자료를 검색하다 회원등록하고 우선 <빅레인보우>를 우선 하나 받아보았는데 사실 충격이었거든요,처음엔 생각보다 거칠한 느낌과 엄청난 크기에 놀라고 그담엔 아름다운 색상에 놀라고....지금은 슈필디자인에 더 눈길이 가는것이....가베대신 슈필디자인을 다 해주고 싶은 마음도 한편으로는...::::
가베는 케나다산으로 거의 마음을 굳히긴 했는데 국내산 올우드 가베도 좋다니 다음 공구까지 기다려 보려구요,어떤 걸로든 결정이 되면 꼼꼼히 살펴보고 올려드리죠,참.그리고 <한솔가베>는 어떤가요?
저의 고민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슈필디자인은 제품을 보고나니 미술작업을 좋아하는 울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자신이 생기는데<놀이하기>가베는 아직 자신이 없네요,선배맘들의 작품들을 좀더 공부해야 할까요?
헤로스에서 구매를 하면 선생님은 어찌되는건가요? 그리고 가베가 꼭 필요한가요?
지금도 <슈필디자인>이 천장에 대롱대롱 춤을 추고 있는것 같애요,<앵커블럭>은 좋은것은 같은데..아직은 어렵기만 하네요,
아이들 창의께치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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