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 살구요 울 아들 이제 29개월입니다.
사실 저희 조카가 가베를 하더군요.
저도 사실 가베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울 아들 세돌이나 아님 네돌 즈음에는 가베를 시킬까 합니다.
가베종류도 많고.....
이번에 제가 있는곳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가베 지도자과정
강의가 개설되거든요.
근데 가베를 제가 가르쳐볼 생각인데
이런 가베 지도자과정을 이수하는게 도움이 될지 아니면
꼭 이렇게 까지 하지 않아도 될지 아직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접수를 해야 하는데 맘님들
제에게 조언좀 해 주세요.
가베가 그리 급하다고는 생각지 않으나 이번이 아니면 제가 이런
강의를 들을 기회는 없을것 같아서요.
저도 직업전선에 뛰어들 생각이거든요.
약 10년동안 일 하다가 올해 잠시 집안일 때문에 제가 육아를 해야
해서...
수강료가 40만원이고 가베는 구입하지 않아도 거기서 가져와서
수업을 한다고 합니다.
엄마가 가르칠려면 꼭 이런 과정을 이수해야 할지 아니면 좀더
다른 방법이 있는지...
혹시 저처럼 생각하셔서 가베지도자과정을 이수하신 분 계시면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답글기다리겠습니다.
참고로 여긴 거제도랍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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