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맘들 정말 똑똑해야 아이키운다는 말이맞는 것같아요
부지런하지않으면 내아이역시 왠지 도태되가는 불안감도 들군요
차근차근 나 역시 아이를 키우며 내자신이 커가는 나를 볼때..
아이를 더욱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구요
서두르지않고 꾸준히 아이를 격려하고 지지해주고 싶은 맘입니다
저의아이는 46개월된여아인데 아주 많이 활동적이고 인형놀이보다는 칼싸움권투,
몸구르기 , 점프등 등 엉덩이를 1시간이상 붙이질않고 지내는 경우가많아요
그런 성향이 강한 아이에게 요즘 영어가 부쩍 끌리는지
대화두 영어, 음악두 영어로된 거, 영어동화책도 읽어달라고하고
재나름대로는 미치겠어요
좋은 시기가 온것같은데 어떻게 영어를 접해줘야할지,,답답ㅎ네요
좋은 경험있는 맘들 리플좀 달아주,,,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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