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된 남자아이를 둔 맘입니다.
저희 아가는 며칠전부터 까까, 우유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삽니다.
하루종일 까까......
집에서 까까를 많이 주는 편도 아닌것 같은데.....
가끔 뻥튀기 정도.....
울아가의 까까라는 말은 먹는것을 의미하는듯 하구요.
먹는것에 욕심이 너무 많아 과일이든 빵이든 접시에 담아놓으면
양손으로 쥐고 입에 넣기 바쁘구요.
밥도 주는대로 잘 먹는것 같은데....
배를 보면 배가 터질것같이 빵빵해서 걱정될때두 있구요.
심심한것 같아 정말 신나게 놀아주려고 최선을 다해도 잠깐뿐 또 다시 까까.....
까까라고 그만 하라고 하면 그땐 우유....
우유병을 뗀지는 1달 가까이 되는것 같은데 혹시 그때문인지...
우유병을 뗀것도 잠자기 전에만 먹었었는데 잠자기 전까지 너무
많이 먹는듯. (밥,과일)하여 안주기 시작했던것이구요.
울아가는 마시는것은 모두 우유라고 표현합니다.(물도우유)
또 생우유는 잘 먹지 않네요. 젖병에 주었을때도 두유는 먹었는데 생우유는 몇번 빨다 말았어요.
우유를 넘 안먹는것 같아 걱정도 되구요.
걱정이 너무 많아 그냥 막 적었어요.
무엇이 잘못된건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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