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개월된 남자 아이 엄마이자 직딩맘이죠.
좀 큰 조카들이 있어 받은 책이 있어 그냥 그걸로 아이 책은 됐겠거니 했는데
조리원 친구들을 보니 장난 아니게 아이들에게 책을 사주더라구요.
그래서 첨 웅진 꼬마피리(?) 킨더랜드 토틀북스 를 보니 정말 우리 아이가
가지고 있는 물려받은 책들과는 비교가 안되던걸요.
워낙 교육에 대해 유별떨지 않으리라 생각 했다가도 그렇게 모임을 한번 가지고 나면
이건 유별이 아니라 당연히 해줘야 하는 사항인가 싶기도 하고 만만치도 않은 책 사서
안보면 어쩌나 단계가 지난건 아닌가 하는 우려에 그냥 낱권으로 몇권 사주고 말아야하나
싶기도 하구요.
님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그리고 전집 구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고 좋은 책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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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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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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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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