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 이제 31개월입니다.
주변 아이들이 올해(2006년 3월) 모두 어린이집에 들어갑니다.
작년부터 다닌아이들도 있구요..
저는 다섯살이 되는 내년부터 보낼까 생각했었는데,주변에서 모두 보내니까
괜히 조급해 집니다.
하루종일 엄마랑 둘이 있다보니 사회성도 떨어지는것 같고,,,
(저도 제시간을 좀 가져보고 싶은것도 있구요..)
놀이터에 가는건 좋아하는데 잘 어울리못하고,자기주변으로 친구들이 오거나,자기물건에 손을데면
울어버립니다.
혹여 어린이집에서도 친구들이랑 못어울릴까봐 걱정도 되고...
얼굴아는 친구들이랑은 잘 노는편인데..매일 노는게 아니라서..
고민이 무~지 큽니다.
저좀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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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이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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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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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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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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