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 셋을 키우고 싰는 규태맘 입니다. 둘째때 너무 많이 업어서 어깨의 심줄이
늘어나 많이 고생했어요 . 생각지도 않게 세째를 낳아서 지금은 만6개월 이랍니다.
셋을 키우다 보니 병원 가는 것은 집앞 슈퍼 가는 것보다 더 자주 가는 편이랍니다.
저희 집은 시골이라 셋을 데리고 버스를 탈려고 하면 무척 힘이 듭니다. 그래서 어깨에 부담이
덜가는 아이랑 포대기를 살려고 하니 막상 세째라 구입하기에는 금액이 부담이 되는군요
만약 안쓰시고 집에 보관 하고 계시면 제가 깨끗이 써서 필요 하실때 다시 보내 드릴께요
부탁합니다.(010-6410-4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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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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