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대한 얘기들을 하시는 것 같아 몇 자 올립니다..
얼마전에 저는 아시는 분께 선물로 이 책을 받게 되었답니다.
그 분 또한 저랑 비슷한 또래의 자녀를 두고 있어서 평소에 저희는 아이들 교육에 대해 자주 의견교환을 하는데, 마침 저희 아이 생일이 돌아와서..아무튼..
책은 요즘 책이니 만큼 깔끔하고 그림도 좋고..좋아요..
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내용이겠지요..
한마디로 하자면, 저는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을 정도로 책이 좋았습니다
부모 가이드도 잘 되어있어서, 제가 아이들에게 읽어주거나, 질문을 하면서 아이랑 책을 따라 갈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아이 수준보다 좀 높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저희 아이는 만5세입니다) 생각보다 아이가 잘 따라와 주었어요..
무엇보다 그림을 그리면서 할 수 있으니까 그리 지루해 하지도 않고..
제법 수준이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생각을 많이 하도록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생활주변에서 놓치기 쉬운 것들까지도 주제를 두고 있거든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니까 몇번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인데,
저는 아이의 기억력을 자극시켜서(그 책에서 이런게 나왔었지? 이런 식으로 질문을 하면서요) 또 다른 것들을 생각하도록 하고 있어요..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데, 서점가서 훓어보시거나, 인터넷을 활용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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