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이 많이 내향적인 5세 여아입니다.
힘들거란걸 예상하고 올해 유치원에 입학시켰는데
한달이 지난결과 첫날부터 3일동안은 울며 버스를 타고
다음날부턴 좋아졌고 가서는 3주동안 선생님을 엄마처럼
따라 다니고 했담니다. 그후는 교실밖으로 선생님이 나가셔도
괜찮고 화장실도 혼자 가고 우는 일도 없는데 문제는 친구하고 못논다는겁니다. 노는 시간이 싫다고만 하고 말수도 적어지고
원래 아는 친구들까지 거부하고 놀기 싫다고 밖에도 잘 안나가려 하는데 어쩌죠... 집에서 쉬고 싶데요.. 수업시간은 별무리가 없는데 아이들과 어울리질 못하고 혼자니 그게 우울한지 많이 어두워졌어요.그나마 친한 친구들을 만나서 풀어주고 싶어도 거부하고 다른 학원이나 배우는 걸 다 거부하네요... 걱정입니다...
힘들거란걸 예상하고 올해 유치원에 입학시켰는데
한달이 지난결과 첫날부터 3일동안은 울며 버스를 타고
다음날부턴 좋아졌고 가서는 3주동안 선생님을 엄마처럼
따라 다니고 했담니다. 그후는 교실밖으로 선생님이 나가셔도
괜찮고 화장실도 혼자 가고 우는 일도 없는데 문제는 친구하고 못논다는겁니다. 노는 시간이 싫다고만 하고 말수도 적어지고
원래 아는 친구들까지 거부하고 놀기 싫다고 밖에도 잘 안나가려 하는데 어쩌죠... 집에서 쉬고 싶데요.. 수업시간은 별무리가 없는데 아이들과 어울리질 못하고 혼자니 그게 우울한지 많이 어두워졌어요.그나마 친한 친구들을 만나서 풀어주고 싶어도 거부하고 다른 학원이나 배우는 걸 다 거부하네요... 걱정입니다...







> 








수수맘
답글
소천(少天)
답글
규영맘
답글
양양
답글
유혁마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