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3, 초1 두 딸을 둔 엄마랍니다.
우리 첫애는 이사해서 전학을 할때도 친구도 없고 선생님도 모두 자기를 모르는데 어떻게 학교에 가냐는 소심한 아이고 둘째는 둘째 특유의 성격으로 넘 자신있어 항상 언니를 이기려하는 아이였답니다. 이런 성격이 전혀 반대인 아이들과 씨름하며 속상해 하다가 메사스콜리아라는 창의성교육기관을 만났어요.
여기서는 먼저 창의성 검사를 통해 아이를 제대로 파악하고 아이에 맞게 창의성교육을 해주어서 우리 소심한 큰 애가 넘 달라졌어요. 이제는 학교생활도 적극적으로 하고 재미있어 하구요, 질문도 많아져서 자기 별명이 궁금한 것은 못참아서 궁금 짱이가 되었다고 하고요, 학교에서도 글을 잘쓴다고 상도 받아온답니다.
둘째도 언니와 경쟁하는 것에서 벗어나서 자기나름대로 생각을 잘하고, 약간 산만하던 것도 없어지고 자기표현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메사스콜리아는 초등2학년까지라서 우리 큰애가 지금도 매일 메사이야기하며 가고싶어해요. 엄마가 빨리 알았다면 더 좋았을 것같아 많이 속상해요. 또 창의성교육프로그램이 보통 유치원시기까지로 끝나는 데 이곳은 초등학습과 같이 연결해주니 아이들이 학교에 가서도 자연히 발표도 많이 하더라구요.
교사가 2명이 함께 들어와서 수업하고,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줘서 집에서도 아이들과 할 이야기도 많아지고 창의성에 대해 뭐를 해야하는 지 알려줘서 좋아요.
아이들의 창의성교육에 관심있는 엄마들은 꼭 한번 가보세요. 적극 추천해드려요.
검사를 통해 우리 아이의 특성을 이야기해주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창의성검사도 하고 수업도 하니 한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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