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님들...
제아이가 만55개월된(6살) 여자 아이인데요
올해 유치원에 들어갔는데.. 성격이 적극적이지를 않아서 그런지
유치원에 적응하는게 쉽지않네요.
그럭저럭 지내고 있는데 요즘 갑자기 옷에 오줌을 싸는 일이 생겼어요.
제생각에는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어울려서는 노는것이 힘이 드는것같기도하구요
같은반 여자아이들이 끼리끼리 어울리고 제아이랑은 안놀아주는것같더라구요
그아이들은 4살5살때부터 같이 유치원을 다녀서 그런지 자기들끼리는
잘어울리는데 저희아이는 이번에 처음들어가서 그런지 놀이에 안끼워줘서
혼자 노는 경우가 많은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혼자놀면 심심하지 그러니까 괞찮아 그러면서도... 왠지 목소리가 작아지더라구요
한번은 얼굴에 손톱자국을 해서 왔더라구요... 정말 속상합니다...
그래서 옷에 오줌을 싸는것인지 .. 아니면
돌이 갓지난 동생이 있는데 요즘 한달내내 목감기 열감기때문에 제가 동생만 신경쓰니ㄱ까
자꾸 제옆에서 엄마는 동생만 사랑한다구 자기는 안안아준다구...슬퍼합니다...
동생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인지.... 정말 맘이 아픕니다..
맘님들에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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