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02년 07월생입니다.
36개월 무렵까지는 그저 활동적이다라고만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요즘보니 넘 산만하고 집중력도
많이 떨어지는듯 해요 손힘도 부족해서 색칠도 쓰기도 .. 선긋기 같은것도 잘 안 되는것 같아요
잘 해보려고 노력은 하고 좋아도 해요 .. 그런데 잘 못하네요
신체 활동을 무지 좋아 합니다. 활동적이여서 나가 노는것도 좋아하고요 ...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친구들을 마니 사귀어서 친구들과 어디서 만나자고 약속도 하고 .. 친구네를
놀러 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노는것에만 너무 빠져서 엄마말을 점점 더 듣지도 않고 ...
언젠가 부터는 그냥 무조건 때쓰고 울기부터 하는버릇이 생겼더라구요
어린이집에선 주로 여자아이들과 논다고 해요 활동적이기도 하지만 여성적이고 자상한 성격이라
그런것 같은데 여자아이들과 놀면서 울고 때쓰고 삐지고 하는걸 어느새 배운듯 ...
남자아이들에게선 나쁜말과행동들을 ... 성격인지 모든것을 따라 합니다 ...
이거했다 저거 했다 하기도 하고 친구의 행동도 무차별적으로 마구마구 따라 합니다
친구들이 하는것은 모든것이 좋아 보이나 봅니다. 하지만 전 넘넘 힘이 듭니다.
안돼는것 .. 나쁜행동,말등등을 설명해주느라 힘들고 또 설명을 해줘도 .. 아무소용이 없습니다.
어린이집 활동은 잘 따라 하고 넘넘 좋아합니다. 노래도 곧잘 따라하고 언어 전달등도 잘 합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잘 하는데 집에선 영 집중하지도 못하고 이거했다 저거했다 합니다.
어떻게 지도를 해야 할까요 ,.,,아님 학원을 보내보는건 어떨까요 ...
년년생 동생이 있다보니 솔직히 제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무엇인가를 해준다는게 힘들기도 합니ㅏ
그럼 무엇을 가리키면 좋을까요?
어떤 조언이라도 좋으니 조언좀 해주세요
요즘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넘넘 헷갈려 하고 있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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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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