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베구입한지 어언1년....
거창하죠.
가베수업을 3개월중 반도 채 못듣고(아이들때문에) 공주로 이사를 오게되었네요.
거실한쪽구석에서 먼지만 먹고있는 가베장을 볼때마다 어떻게 활용해주어야하나...
이거 괜히 사서 내어깨만 무거워진것 아냐, 자책만 하네요.
얼마전부터 남편의 눈치를 이기지 못해 사이트를 뒤져 준비를 하고 있는데,
활용이 잘 안되네요.
1. 놀이만 해도 될런지,
2. 6세 큰아이가 있기에 가베마다의 기본적 지식(?)을 가미해야 하는지..
-정육면체, 구, 원기둥 등 이런용어를 사용해야하는지.
-왜 정육면체이며 원기둥인지를 설명해주어야 하는지.
3. 온라인상으로 가베교육을 받아봐야할지.(혹 받아보신분들 활용이 잘 되는지요)
3. 가베워크시트를 얼마전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짜임새가 없어 기탄으로 바꿔볼까하는데
기탄가베 워크시트 해본분들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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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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