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과학의 원리를 알아보세요.
글쓴이 리틀쿡
등록일 2008-06-17 14:39
조회수 2,424
댓글 5
지니맘
마가 건강에는 일등이라는데 저는 냄새도 싫고 맛도 싫어요.
그래서 남편이나 아이들에게도 안 해주게 되는데..
레시피 한 번 해 봐야겠어요.
답글
최은선
사실 마는 집접 접해보지 못했네요.
끈적이는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도 그것이 위를 보호한다니..
성옥맘
저는 마를 우유에 갈아서 쥬스처럼 마시기만 했습니다...
마를 먹으면 기관지나 위장에 아주 좋다로 들었거든요...
튀김을 해 먹어도 맛있다니 놀라운 사실을 알았네요..감사감사^^
전영미(병욱스)
울 아버님은 마를 갈아서 요쿠르트에 섞어서 드시는데..
마가 참 좋다고 하더라구요~
^0^
통통맘
마가 여름철 더위를 이기는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죠.
마를 갈아서 즙을 내어 먹기도 하지만
사실 끈적임이 별로여서 저도 주로 튀김을 해먹어요.
지니맘
마가 건강에는 일등이라는데 저는 냄새도 싫고 맛도 싫어요.
그래서 남편이나 아이들에게도 안 해주게 되는데..
레시피 한 번 해 봐야겠어요.
답글
최은선
사실 마는 집접 접해보지 못했네요.
끈적이는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도 그것이 위를 보호한다니..
답글
성옥맘
저는 마를 우유에 갈아서 쥬스처럼 마시기만 했습니다...
마를 먹으면 기관지나 위장에 아주 좋다로 들었거든요...
튀김을 해 먹어도 맛있다니 놀라운 사실을 알았네요..감사감사^^
답글
전영미(병욱스)
울 아버님은 마를 갈아서 요쿠르트에 섞어서 드시는데..
마가 참 좋다고 하더라구요~
^0^
답글
통통맘
마가 여름철 더위를 이기는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죠.
마를 갈아서 즙을 내어 먹기도 하지만
사실 끈적임이 별로여서 저도 주로 튀김을 해먹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