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에서 과학의 원리를 알아보세요.
글쓴이 리틀쿡
등록일 2008-09-04 18:12
조회수 2,423
댓글 5
민지희준맘
연근, 우엉, 감자등은 껍질을 베끼면 갈색으로 변해서 무척 마음이 바쁘게 움직여서 요리를 하는데.. 폴리페놀 오시다제라는 효소로 산화되는지는 몰랐어요.. 역시 과학에서는 배울께 많아요...
답글
최은선
원래 갈색인 줄 알았네여.
너무했나요?
이제 요리 좀 배워야겠어요.^^
성옥맘
우엉은 김밥을 쌀때는 꼬옥 해 먹어요..
국산을 사면 조금 비싸긴 하지만, 확실히 맛은 달라요...
우엉이 안 들어가면 김밥이 이상한 느낌이 들 정도랍니다..
지니맘
저도 그것이 무지 궁금했었는데...
과학의 원리로는 그런거였군요.
ㅎㅎㅎ감사합니다^^
통통맘
감자에도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있나 보네요.
갈변때문에 우엉은 항상 간장으로 색을 입혀 조려먹었어요.
민지희준맘
연근, 우엉, 감자등은 껍질을 베끼면 갈색으로 변해서 무척 마음이 바쁘게 움직여서 요리를 하는데.. 폴리페놀 오시다제라는 효소로 산화되는지는 몰랐어요.. 역시 과학에서는 배울께 많아요...
답글
최은선
원래 갈색인 줄 알았네여.
너무했나요?
이제 요리 좀 배워야겠어요.^^
답글
성옥맘
우엉은 김밥을 쌀때는 꼬옥 해 먹어요..
국산을 사면 조금 비싸긴 하지만, 확실히 맛은 달라요...
우엉이 안 들어가면 김밥이 이상한 느낌이 들 정도랍니다..
답글
지니맘
저도 그것이 무지 궁금했었는데...
과학의 원리로는 그런거였군요.
ㅎㅎㅎ감사합니다^^
답글
통통맘
감자에도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있나 보네요.
갈변때문에 우엉은 항상 간장으로 색을 입혀 조려먹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