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술연필>은 그림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그림의 기초가 되는 선과 모양, 그리고 색깔까지, 그림을 그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탐구해 보는 환상적인 이야기랍니다.
내용 살펴보기...
그레고리에게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마술연필이 있어요.
마술연필은 그림을 그리자고 그레고리를 조르지요.
그레고리와 마술연필은 곧은 선도 그리고, 꼬불꼬불한 선도 그려요. 동그라미도 그리고, 네모도 그려요. 집이랑 거리랑 동물, 그리고 우스꽝스러운 얼굴을 가진 사람도 그리지요. 검은색 뿐 아니라 빨강이랑 파랑이랑 노랑이랑 초록으로 그림을 그려요. 마술연필은 더 빨리, 더 많이 그리고 싶다고 자꾸만 그레고리를 재촉하지요.
그리고 그레고리와 마술 연필은 그림 속 환상의 나라로 날아갑니다.
★ 글 & 그림 : 존 피고트
1964년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뉴캐슬 대학을 졸업했어요. 첫 번째 작품인 [마술연필]을 시작으로 많은 그림책을 만들었어요. 지금은 뉴캐슬에 있는 ‘어린이 책센터’에서 일하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만들기에 전념하고 있어요.
★ 옮김 : 장미란
197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했어요. 지금은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 나무꾼’에서 영어 번역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그동안 수많은 그림책과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터널] [다람쥐] [동물원] [어리석은 판사] [내 친구가 마녀래요] 등이 있어요.
★ 책 구경하기

나는 마술연필을 타고 힘차게 날아올랐어요.
높이 날아오른 나는 아래로 곤두박질치다가 다시 위로 솟구치기도 하고,
물 속으로 첨벙 들어가서 헤엄치기도 했어요.
★ 우리 아이의 생각에 날개를 달자
자 이제 아이들과 같이 그림 그릴 준비가 되었나요..
아이와 함께 그림그리는 재미를 느껴보세요
여기 그림그리기를 두려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 몇가지 책을 소개합니다.
우리 아이의 그림능력을 북돋워 줄거예요

라이프치히 도서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 '산케이 아동 문학상'을 수상한 고미타로 선생님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그림그리기 놀이 책. 이 그림책 속에는 결코 정답이 있을 수 없는 다양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가득하며, 밑그림 위로 아이들이 내 마음대로 그리는 사이에 생각이 쑥쑥 자라납니다.
그림으로 키우는 아이놀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서 다년간 아동미술교육을 담당하고 현재는 중학교 미술교사로 재직중인 천미령의 유아용 그림 놀이 책. 획일적인 주입식 그림 그리기가 아니라 아이들이 그림을 그린다는 행위 자체를 신나는 '놀이'로 받아들이게끔 구성하여 아이의 개성을 표현하는 창의력과 상상력의 발달을 유도한다. 인형, 마당의 나무, 가족들의 얼굴 등 유·아동기 아이들이 가장 친근하게 받아들일 일상의 소재들을 수차례 조사하고 연구하여 그것들을 순서에 상관없이 아이가 먼저 그리고 싶은 부분만을 그리거나 도화지처럼 낱장으로 잘라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김충원의 색깔연습장 1:상상력 키우기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다양한 색깔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상상해서 그려넣기, 따라서 색칠하기, 느낌을 표현하기, 예쁘게 색칠하기, 같은 그림 다르게 표현하기 등 여러가지 주제로 꾸며 색칠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다. 특히 미완성인 그림을 아이가 직접 완성함으로써 자신감을 갖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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