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의 야생동물 시리즈-북아메리카
비버 가족의 아름다운 사랑과 생활습성등을 배울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동화이네요
이야기와 함께 실제 비버의 생태에 대한 과학적인 내용까지 한꺼번에 볼 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책 속에 펼쳐 볼 수 있게 되어있는 부분도 아이의 흥미를 유발하는데 한 몫을 하는것 같습니다.
뒷장에 수록된 비버의 친구들과 비버와 같은 북아메리카에 사는 동물들에 대한 소개까지 나와있어서 마치 비버 백과사전을 보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세계의 야생동물’ 시리즈는 모두 8권으로 앞으로 코끼리(아프리카), 캥거루(오스트레일리아), 늑대(유럽), 개미핥기(남아메리카), 호랑이(아시아), 북극곰(북극), 펭귄(남극)으로 이루어져있답니다...
글 : 비키 이건 (Vicky Egan)
영국 더럼 대학에서 문학과 역사를 공부했으며, 어린이책을 쓰고 편집하는 일을 오랫동안 해 왔다. 모든 연령대의 어린이들에게 자연사, 역사와 문학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전달해 주는 일을 매우 좋아한다. 지금은 영국의 다트머스에 살고 있다.
그림 : 다니엘라 데 루카(Daniela De Luca)
특유의 동글동글한 그림체로 어린이들에게 친근감과 재미를 주는 화가이다. 동물과 자연에 관련된 그림책을 주로 그리며 정확한 정보와 재미를 함께 전해 준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기 전에는 완구 회사에서 어린이 완구 및 게임을 디자인했다. 그린 책으로는 아틀라스 시리즈인 <세계의 고대문명> <세계의 여러 나라> <세계의 여러 동물> 등이 있다. 지금은 이탈리아의 피렌체에 살고 있다.
옮김 : 신혜정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했다. 프랑스어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관심이 많다. 지금은 주로 프랑스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그 동안 옮긴 책으로는 <꼬마 토끼 오쁠라><나는 사랑의 씨앗이에요><꼬마돼지 레옹이 사랑에 빠졌어요><연대기로 보는 세계만화 역사 100년>이 있다.
■ 내용
집을 짓기 위해 버드나무를 구하러 가는 탐험에 아기 비버 벤은 따라가고 싶어하지만 아빠는 아직 탐험을 가기엔 어리다고 데려가지 않는다. 벤은 몰래 뒤따라간다. 비가 세차게 내리고 어두워지자 비버는 무서움을 느낀다. 숲 속에서 비버는 북아메리카 대륙에서 살고 있는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다행히 비버는 아빠와 형, 누나 들을 만난다. 하지만 세차게 내린 비 때문에 엄마 비버와 아기 비버들이 있는 오두막이 떠내려가는 위험에 처한 것을 알게 된다. 벤은 아빠와 형, 누나 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주위에 도움을 청해 집을 다시 완성한다. 집이 완성되고 벤의 집안에서는 흥겨운 축제가 벌어진다.
이야기가 끝나는 마지막 두 바닥에서는 비버와 같이 사는 동물들을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첫 장을 넘기면 벤과 같은 설치류가 모두 모여 있고 또 한 장을 넘기면 북아메리카에 사는 여러 동물들도 한눈에 보인다.
■ 이런 내용들을 배울수 있어요
비버는 정말 가족을 이루고 사나요?
비버는 무얼 먹고 사나요?
비버는 정말 연못 한가운데 있는 오두막에 사나요?
비버의 이는 언젠가는 자라는 게 멈추나요?
아기 비버도 헤엄을 치나요?
아기 비버는 얼마 동안 오두막에 머무나요?
비버가 만든 댐은 얼마나 큰가요?
비버는 직접 댐을 고치나요?
비버 가족은 모두 함께 댐과 오두막을 짓나요?
비버는 세계 어디어디에 살고 있나요?
■ 북아메리카 친구들의 이름알기
책 맨 뒤에 나와있는 그림을 보며 엄마가 이름을 부르고 아이가 찾아보는 찾기놀이를 해봐요
우리주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북아메리카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씩 부르며 찾다보면 금방 친숙해질 수 있을거예요
캐나다기러기
기러기목 오리과 새. 몸길이 55∼110㎝. 머리와 목 아래에 큰 세모꼴 흰 반점이 있다. 몸은 회흑색, 목·다리는 검은색을 띤다. 이 종류는 12아종으로 나뉘어지며 크기도 아종에 따라 여러 가지이다. 습성은 쇠기러기와 비슷하다. 한국에는 서식 기록이 없으나 일본에는 드물게 도래한다. 유럽에서는 사육되던 것이 야생화되었으며, 캐나다와 알래스카에 걸쳐 번식하고 주로 미국 남부와 멕시코에서 월동한다.
큰뿔양
몸길이 수컷 168∼186㎝, 어깨높이 수컷 76∼110㎝, 암컷 80∼90㎝, 몸무게 수컷 56∼124㎏, 암컷 33∼68㎏이다. 야생양으로, 빅혼·빅혼산양이라고도 한다.
몸은 튼튼하며, 귀는 작고 뾰족하다. 뿔의 모양은 성·나이에 따라 다른데, 다 자란 수컷의 뿔은 밑부분이 굵고 스프링 모양으로 1회전 이상 구부러졌으며, 끝은 밖으로 향하였다. 암컷의 뿔은 약간 작고 뒤로 조금 구부러졌으며, 어린 개체의 뿔은 뾰족하고 작다.
아메리카불곰(회색곰)
식육목 곰과 포유동물. 몸높이 90∼105㎝, 몸길이 180∼240㎝, 몸무게 160∼500㎏이고 갈색곰의 한 아종이다. 몸빛깔은 황갈색 또는 암갈색인데 털끝이 흰 빛을 띠어 서리가 내린 듯이 보인다. 머리가 비교적 크고 이마가 높으며 어깨 부분이 높게 솟아 있다. 헤엄을 잘 치며, 다른 곰에 비해 나무타기를 못하지만 어린 곰은 잘 오른다. 야행성이나 낮에도 활동하며 행동권이 넓다. 잡식성으로, 나무열매·풀 외에 곤충류·파충류·물고기·사슴 등을 잡아먹는다. 4∼5살이 되면 성숙하며 번식력이 낮아 2∼3년 마다 2마리 정도의 새끼를 낳는다. 산악지대의 삼림에 서식하며 주로 알래스카에서 캘리포니아 일대 및 로키산맥에 걸쳐 분포한다.
록키산양
아메리카흰두루미
몸길이 약 1.25m이다. 온몸이 거의 흰색이며 얼굴와 머리 위, 눈 끝, 입아귀 부분은 피부가 드러나 붉고 첫째날개깃과 덮깃은 검다. 두루미류 가운데 가장 우아하고 아름다운 종 가운데 하나이다. 야생 개체수가 한때는 13마리만이 남아 있었으나, 미국과 캐나다 정부가 보호 활동을 편 끝에 멸종 위기에서 벗어났다. 캐나다와 미국 중부에서 번식하고 미국 남부와 멕시코에서 겨울을 난다. 그러나 현재 남아 있는 번식지는 캐나다 북부의 우드버펄로 국립공원이 유일하다. 국제보호조이다.
노랑부리저어새
가리새라고도 한다. 몸길이 약 86cm이다. 수컷은 겨울깃이 흰색이다. 눈 언저리와 턱밑, 멱의 중앙은 피부가 드러나 있다. 여름깃은 뒷머리에 긴 다발모양 노란 장식깃이 있으며, 목 아랫부분에는 노란빛이 도는 갈색 목테가 있다. 암컷이 수컷보다 약간 작고 뒷목의 장식깃도 없다. 다리는 검다. 부리는 노랗고 끝이 평평한 주걱모양이다.
흰돌고래
최대몸길이 4.5m, 몸무게 1.5t이다. 영어명은 벨루카(belukha) 또는 화이트 훼일(white whale)이다. 속명 Delphinapterus 는 날개가 없는 돌고래라는 뜻이다. 출생 직후의 몸길이는 1.5m이며, 암컷은 5∼6세, 수컷은 8∼9세에 성숙한다.
얼룩다람쥐
쥐목 다람쥐과 포유류. 몸은 소형 또는 중형이며, 수상생(樹上生)의 다람쥐는 꼬리가 길고 몸 전체에 긴털이 빽빽이 난다. 이[齒]는 열매·종자·풀·과일 등 먹이를 부수는 데 적합하다. 대부분은 주행성이고 일년 내내 활동하나, 날다람쥐(Petaurista leucogenys hintony)는 야행성이며, 얼룩무늬가 있는 다람쥐(Tamias sibiricus asiaticus)는 한랭지에서는 동면한다
거북이
파충류 중 가장 오래 전부터 존재해온 동물로서 화석종으로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이후의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이들 화석종은 현존하는 거북류와 별 차이가 없으나 진화의 과정은 전혀 알 수 없다.
흑곰
두더지
몸길이 9∼18cm, 꼬리길이 1.2∼3.5cm이다. 땅에 터널을 파고 생활한다. 몸은 원통 모양이고 목은 명확하지 않으며, 주둥이는 길고 뾰족한데, 그 끝과 윗면은 겉으로 드러나 있다. 귓바퀴는 없으며 눈은 지극히 작아서 피하에 묻혀 있다. 앞다리는 매우 크며 발바닥의 길이와 나비가 거의 같고 5개의 길고 큰 발톱이 있어서 전체가 삽 모양을 띤다. 뒷다리는 작고 그다지 변형되지 않았다.
아메리카들고
검독수리
날개길이 57~63cm, 꽁지길이 31~35cm, 몸무게 약 4.4kg이다. 몸길이는 수컷이 81cm, 암컷이 89cm로 다른 맹금류처럼 암컷이 더 크다. 온몸이 짙은 갈색이고 꽁지깃은 흰바탕에 가로무늬가 있다. 부리와 발톱이 날카로워 동물을 사로잡는 데 적합하다. 깊은 산속에 살면서 산토끼·꿩·산새·뇌조·뱀 따위를 잡아먹는다. 단독 또는 암수 1쌍이 함께 생활하며 번식 후에는 3~4마리의 가족 단위로 지낸다. 사람을 극단적으로 경계해서 숲에 길이 나거나 둥지가 보이는 곳에 인공 건조물이 들어서고 나무가 베어져 나가면 번식 장소를 옮긴다.
코요테
언뜻 보기에 말승냥이와 비슷하지만 몸집이 작으며 평원에 산다. 몸길이 92∼125cm, 몸무게 9∼20kg이다. 북부지방산(産)은 체격이 좀 크고 털도 많다. 얼굴 모양은 말승냥이에 비해 입끝이 여우와 같이 가늘고 뾰족하며, 귀는 커서 길이가 14cm나 되는 것이 특징이다.
악어
악어의 조상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말에서 쥐라기 초에 나타난 프로토수쿠스(Protosuchus)이다. 이 화석종은 생존 중에 거의 진화를 거치지 않은 대형 파충류로서 악어류를 연구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자료이다. 분류학상으로는 크로코다일과·앨리게이터과의 2과 9속 23종으로 나뉜다.
북미뇌조
아메리카너구리
몸길이 50∼70cm, 꼬리길이 20∼26cm, 몸무게 5∼8kg이다. 외모는 너구리와 비슷하고, 털빛은 회갈색 또는 적갈색이다. 눈둘레에는 굵고 검은 띠가 있고, 꼬리에는 갈색과 검은색 가로줄무늬가 번갈아 있다. 눈은 검고, 귀는 둥글고 작으며 끝이 뾰족하다.
퓨마
아메리카호랑이 ·아메리카표범이라고도 한다. 몸길이 1.1∼2m, 꼬리길이 60∼78cm, 몸무게 30∼103kg으로 덩치는 크고 몸은 가늘며, 털이 짧고 거칠다. 크기나 몸빛깔에는 지리적 변이가 많으며 한지산은 크고, 남방산은 소형이다. 머리는 나비가 넓고 짧다. 귀는 작고 끝이 둥글다. 몸의 등쪽은 적갈색 ·황갈색 ·회색 ·갈색 등 변이가 많고, 몸 아래쪽은 흰색이며, 귀와 꼬리 끝은 검은색이다. 꼬리는 둥근 막대 모양으로 길어서 전체 몸길이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한다.
스컹크
남북 아메리카 특산으로 3속 9종이 이에 속한다. 족제비와 비슷하지만 몸이 땅딸막하며 꼬리는 길고 귀는 작다. 몸빛깔은 검은색인데 백색 반점이나 또는 줄무늬가 있으며, 꼬리는 백색 또는 흑백의 얼룩무늬가 있어서 밤에도 잘 보이므로 경계색으로 보아진다. 항문 옆에 1쌍의 발달된 항문선(肛門腺)이 있어 위험에 처하게 되면 이곳으로부터 강력한 악취가 있는 황금색의 액체를 적의 얼굴을 향하여 3∼4 m까지 발사한다. 이 액체가 다른 동물의 눈에 들어가면 개 따위는 일시적으로 눈이 어두워져서 공격을 계속할 수가 없게 된다. 스컹크는 이런 점을 의식해서인지 다른 동물을 무서워하지 않고 강적을 만나도 도망가려고 하지 않는다.
말코손바닥사슴
몸길이 2.5∼3m, 어깨높이 1.5∼2m, 몸무게 약 800㎏이다. 무스·낙타사슴이라고도 하며, 유럽에서는 엘크라고도 한다. 현존하는 최대의 사슴으로, 몸집이 말보다 크다. 수컷에게는 편평한 손바닥 모양의 뿔이 있다. 뿔의 좌우 끝에서 끝까지의 너비가 1.3∼1.5m나 된다.
■ 설치류(쥐류)에 해당하는 동물이 뭐가 있나요?
친칠라
-털실쥐라고도 하며, 겉모습은 다람쥐와 비슷하다. 몸길이 25∼35cm, 꼬리길이 15∼20cm이다. 앞발에 4개, 뒷발에 3개의 발가락이 있으며, 눈과 귀가 대단히 크다. 꼬리는 술 모양이다. 털은 부드러우며, 몸 윗면은 푸른빛을 띤 희끗희끗한 회색이고 아랫면은 흰색이다.
뉴트리아
-늪너구리라고도 한다. 몸길이 43∼63cm, 꼬리길이 약 22∼42cm이다. 꼬리는 집쥐와 비슷하나, 긴 털이 드문드문 있고 비늘이 드러나 있다. 네 다리는 짧고 발가락은 5개 있는데, 첫째발가락에서 넷째발가락 사이에 물갈퀴가 있다. 머리는 크지만 귀는 작다. 털은 양털 모양의 솜털과 길고 거친 털로 되어 있으며, 몸 윗면의 빛깔은 다갈색이고 아랫면은 황토색을 띠고 있다.
겨울잠쥐
-동면쥐라고도 하며, 일본 특산종이다. 몸길이 7∼8.5cm, 꼬리길이 4.5∼5.5cm이다. 형태는 쥐와 비슷하지만 쥐와는 달리 꼬리에 긴 털이 빽빽이 나 있다. 앞다리·뒷다리가 짧고, 엄지발가락이 짧다. 귓바퀴도 작고 앞면에는 털송이가 있다.
다람쥐
-무늬다람쥐라고도 한다. 몸길이 15∼16cm, 꼬리길이 10∼13cm이다. 몸빛깔은 붉은빛을 띤 갈색 바탕에 5개의 세로줄이 있다. 꼬리는 청서보다 훨씬 짧고 털이 빽빽이 나 있으며 편평하다. 볼주머니는 잘 발달되어 먹이를 운반하기에 알맞다. 눈은 크고 검은색이며, 귀에는 짧고 긴 털이 없다. 등 뒤에는 5줄의 검은색 줄무늬가 있다.
캐나다산미치광이
-캐나다호저라고도 한다. 몸길이 63∼85cm, 꼬리길이 15∼30cm, 몸무게 약 7㎏이며, 늙은 수컷은 약 15㎏이나 되는 것도 있다. 몸은 땅딸막한 하며, 머리는 작고, 꼬리는 굵고 짧으며, 네 다리도 비교적 짧다. 발톱은 길어서 구부러져 있다. 몸의 등면 및 그 뒤쪽과 꼬리에 빠지기 쉬운 바늘 모양의 굳은 털과 긴 털이 섞여 있으며, 몸 아랫면과 얼굴에는 굳은 털이 없다. 몸빛깔은 보통 어두운 갈색이며, 굳은 털은 밑부분이 노란빛을 띤 흰색이고 끝은 검은색 또는 갈색이다.
생쥐
-몸길이 6∼10cm, 귀길이 1.1∼1.4cm, 뒷발길이 1.3∼1.8cm이고, 꼬리길이는 몸길이와 거의 같다. 귓바퀴는 둥글고 접어도 눈에 닿지 않으며, 몸의 털은 부드럽고 비교적 길다. 꼬리에도 털이 많고, 앞니의 앞 끝에 패인 곳이 있다.
마못
-몸길이 30∼60cm, 꼬리길이 10∼25cm, 몸무게 3∼7.5㎏이다. 네 다리는 짧고 몸은 다람쥐과의 동물 중 가장 크다. 발톱은 크고 단단하여 땅파기에 적합하다. 평지의 바위가 많은 곳이나 평원에 터널을 파고 산다.
호저(산미치광이)
-호저(豪猪)라고도 한다. 몸과 꼬리의 윗면은 가시처럼 변화된 가시털로 덮여 있으며, 야행성이다. 지난날 산미치광이과와 나무타기산미치광이과를 계통적으로 근연인 것으로 다루었으나 현재는 별개의 계통으로 분류하고 있다.
명주쥐(햄스터)
-몸길이 12∼15cm, 꼬리길이 1.5∼2.5cm, 몸무게 130∼180g이다. 정확한 명칭은 골든햄스터이며, 시리안햄스터라고도 한다. 1930년 시리아의 아레포 지방에서 암컷 1마리와 새끼 12마리를 잡아 길들인 그들의 자손이 1931년과 1938년에 각각 영국과 아메리카로 들여와 오늘날 세계적으로 애완용이나 실험용으로 널리 기르게 되었다.
캥거루쥐
-캥거루처럼 힘센 꼬리와 긴 다리를 가지고 있어서 캥거루쥐라고 부른다. 몸길이 10∼18cm, 꼬리길이 13∼20cm이다. 날쥐와 비슷하여 뒷다리와 꼬리가 길고, 꼬리 끝은 붓 모양이다. 앞발은 작지만 잘 발달된 발톱이 있고, 뒷발에 발톱이 4개 또는 5개 있다.
물쥐
--출처:네이버&엠파스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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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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