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사자도 안 무서워요

저자 : 마리오 라모스
1958년 브뤼셀에서 태어나, 브뤼셀 비쥬얼 아트 스쿨인 라 깡브르에서 그래픽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어요. 사울 스타인버그와 토미 웅게러의 영향을 많이 받은 마리오 라모스는 포스터, 만화, 광고 작업을 많이 했고, 1992년부터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하고 있어요.
마리오 라모스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수채화, 아크릴, 동양화풍 등 다양한 기법으로 그림을 그려요.
역자 : 양진희 출판사 : 교학사
책내용
예기치 못한 위험한 상황에 놓였을 때 침착하고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는 용기와 자립심을 심어주는 동화
책. 검은색과 흰색의 강렬한 대비를 통해 여러 동물의 모습을 특징적으로 살린 삽화를 함께 담았습니다.
한밤중 잠에서 깨어난 얼룩말 발렌틴이 별을 따라 이곳저곳을 구경하고
다니다 사자를 만나게 되어 도망쳐 돌아오는 얘기랍니다
까만 바탕에 그려진 얼룩무늬 조랑말의 모습이 참 인상깊네요
함께 얘기해봐요
1. 왜 밤에 어린아이가 혼자서 돌아다니면 안 되는지에 대해 아이랑 대화를 나눠봐요
2. 밤의 느낌에 대해 이야기 나눠봐요
3. 밤에 볼 수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봐요
4. 발렌틴이 밤에 나갔다 만난 동물 친구가 누가누가 있는지 이야기해봐요
5. 흰색과 검은색으로만 표현할 수 있는 동물로는 무엇이 있을까?
밤하늘을 그려요
도화지를 까맣게 색칠한 다음....
노란색으로 달님을 그려주고..
반짝이 풀로 빛나는 별들을 찍어 주었어요
까만 도화지에 반짝 반짝 빛나는 별들이 어찌
이리도 아름다운지요..
우리딸 본인이 만들어 놓고선 너무 마음에
드는지...이뻐...이뻐...라며
계속 쳐다보내요...
하얀 종이 위에 어떤 내용을 항상 표현하다
까만색으로 칠해진 종이위를
뭔가로 채워간다는게...새로운 느낌이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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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예쁜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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