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을 깨우쳐서 읽기위한 책만으로 보면 안될꺼 같습니다.
자연과학책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정가 2000원 아니 공구가겪으로 1000원 가겪면에서도 반해 버린 작고 큰 책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읽는 재미 시리즈는 2단계입니다..
그럼 자세히 살펴 볼까요?
단계 : 만 5~6세
아이들은 동물과 친숙합니다. 여러 동물들의 생활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은 DK사의 책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다시 번역해서 구성했습니다.
<목 차>
겨울잠 어디서 잘까 / 윙윙윙 부지런한 일벌 / 푸른언덕 농장의 하루/
갈매기야 무얼 찾니 / 공룡들의 세상 / 돌고래는 수영선수 / 여섯마리 새끼 오리 / 동물들아 밥먹자 / 올챙이 꼬리가 없어졌어요 /새끼동물들은 귀여워
아이들은 동물과 친숙합니다. 여러 동물들의 생활 모습을 사실적으로 담은 DK사의 책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다시 번역해서 구성했습니다.
<목 차>
겨울잠 어디서 잘까 / 윙윙윙 부지런한 일벌 / 푸른언덕 농장의 하루/
갈매기야 무얼 찾니 / 공룡들의 세상 / 돌고래는 수영선수 / 여섯마리 새끼 오리 / 동물들아 밥먹자 / 올챙이 꼬리가 없어졌어요 /새끼동물들은 귀여워

알차게 구성 되어 있지요?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이라 책을 보고 활용 할께 무궁무진 하더라고요.

[겨울잠 어디서 잘까] 책 속에 몰랐던 사실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말벌이 떡갈나무 그루터기 속에서 잠을 자고 있네요.
겨울잠쥐가 뱀이나 올배미를 피해 겨울잠을 잘곳을 찾으러 다닙니다.
겨울잠쥐의 보금자리 찾기로 진행되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 있습니다.
무서운 동물들을 피해 드디어 보금자리인 나무 구명속으로 쏙 들어가 깊은 잠에 빠집니다..

[윙윙윙 부지런한 일벌] 에는 너무나도 생생한 애벌레 사진이 있습니다.
벌들의 생활이 자세히 담겨져 있습니다.
책속에 나온 사진들이 너무나도 선명해서 벌들을 자세히 관찰 할 수 있습니다.

[동물들아 밥먹자] 코끼라가 씨앗 꼬투리를 먹는줄 이책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동물들의 먹거리가 자세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코끼리는 바나나외에 나무껍질,씨앗 꼬투리를 먹는다고 나오는데.
더 놀라운 사실 소금을 꼭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먹는 음식으로는 소금이 부족해 땅을 파서 소금기 있는 흙을 먹는다고 하네요.
놀랍지 않습니까? 코끼리 정말 특이하네요~~

[새끼 동물들은 귀여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아이에게 젖을 물리는 엄마의 모습이라고 하는데.
어머 새끼들에게 젖을 물리는 동물들의 사진이 생생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동물들 마다 새끼들의 특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밖에 사진속에 나와 있는 것들이 너무나두 선명해~~ 고가의 책 부럽지 않습니다.
젤리속에 있는 올창이 모습은 기존에 나와 있는 전집에서도 못 봤던것 같네요~~
2단계는 10권의 책이 모두 동물에 관한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단어의 반복(의성어가 중간 중간 나와서 아이가 따라쓰게끔 지도해도 좋을꺼같습니다.
*단순한 문장이라도 그리 짧지만 않은 문장 (그림을 뒷받침해 주는 내용이 담겨져 자연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반들 반들한 종이는 아니여도 사진들이 생생합니다.
웬만한 자연 관찰책 전집 부럽지 않은 생생한 그림들이 있습니다.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와 아는 재미의 3박자가 맞는 저렴하고 알찬 책입니다.
그럼 책을 이용한 활용을 올려 보도록 할께요~~
책 뒤에 있는 그림 단어 사전을 스캔해서 미니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큰아이는 이미 글을 알고 있어서 작은 아이를 위해 이동할때 가지고 다닐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열심히 붙이는 아이~~ 자기 책이라며 좋아합니다.

손에 딱맞는 앙징 맞은 책이 되었습니다.
단어 공부 할때 유용하게 쓸꺼 같네요.
책제목은 오빠가 써주고~ 읽는건 동생이 읽고~~

[올챙이 꼬리가 없어졌어요] 책을 읽고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사진을 출력해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은후 개구리 변화 과정을 맞쳐 보았습니다.


책 뒷편에 노맘님이 하신것 처럼 주머니를 만들어 보관해두었습니다.


바닥에 나열을 하고 화살표로 표시를 해두었네요~
[공룡들의 세상]을 읽고 인터넷에서 공룡에 관한 자료가 있어 출력해 아이랑 함께 해보았습니다.
자료는http://www.kizclub.com/animalcrafts.html 가시면 있습니다.

공룡을 이쁘게 색칠하고.. 맞는 그림에 붙여 줍니다.


이름도 직접 한글로 써보고 만들었던 미닌북을 보면서 어느 공룡의 일부분인가 문제도 내보았습니다.

동물에 관한 책이라 3d 종이 공작이 있어서 아이랑 함께 만들어 보았습니다.
다양한 동물들이 있는데 아이가 제일 좋아하고 만들기 쉬운걸로만 출력해서 만들었습니다.
동물 말고도 세계유명한 건물등~~ 정말 좋은 싸이트더라고요.
물론 무료라~~ 더더욱 좋지요~
이책에 나와 있는 동물들은 아이랑 다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크기는 A4용지와 좀더 큰걸로 출력 할 수 있습니다.
전 A4용지 크기로 만들었습니다.
접는 부분만 좀 도와주면 아이가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근사하지요?

책을 통해 다양한 활용을 한다면 한권에 책이 완벽한 내꺼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비싼 책이 다 좋은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렴하면서도 알찬 책이 있다니~~다른 시리즈도 꼭 구입을 해야 겠네요~~
저도 노마맘님이 활용하신 도서 대출 카드 해봐야겟습니다.
도서대출 카드 정말 재미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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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천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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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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