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든지 하나씩
줄거리
이 책 칼데콧 상 수상작입니다.
올리버는 모든 물건을 뭐든지 하나씩 두어 완벽하게 멋진 집을 꾸민다.
뭐든지 하나씩 있는 자신의 집을 편하고 좋다고 생각했는데, 길에서 처음 만난 페트를 초대하고 그렇지 않다고 생각을 한다. 초대받은 페트는 자신을 배려 하지 않는 올리버에게 기분이 않좋아 돌아가 버린다..
친구가 없는 올리버는 물건들을 하나씩 구입해 페트를 다시 초대를 한다. 나중엔 많은 친구들이 놀러와 먹을꺼를 나눠준다.
친구가 없는 올리버는 물건들을 하나씩 구입해 페트를 다시 초대를 한다. 나중엔 많은 친구들이 놀러와 먹을꺼를 나눠준다.
이책은 내꺼만을 고집하지 않고 내꺼도 나눠줄 수 있는 나눔의 미덕을 배울 수 있는 교훈적인책이다.
작가소개
김향금 - 서울대학교 국문학과와 동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했다. <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를 지었고 <말썽꾸러기를 위한 바른생활 그림책>,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등을 옮겼다.
마조리 프라이스먼 (Marjorie Priceman) - 그린 책으로 <애플파이 만드는 법과 세상 보는 법>, <진!진!진! 바이올린> 등이 있다.
메리 앤 호버만 (Mary Ann Hobermann) - 시인이자 동화작가. 지은 책으로 <이 집은 나를 위한 집이에요>, <모두 하나씩>, <네가 읽어줘, 나도 읽어 줄게>, <한가지만 먹는 일곱 아이> 등이 있다.

화려한 색채와 의인화한 책이 아이들에 웃음을 주며 상상력도 키워줍니다.

서로 나눠 먹는 나눔의 미덕을 엿볼 수 있습니다.
독후 활동
1.나의 물건에 이름 써보기.
2.내물건을 나눠 줄 수 있는 목록을 적어 본다.
3.친구들을 초대시 어떻게 할지 아이랑 이야기 나눠 보기.
줄거리
오스트레일리아의 산속에 사는 주머니쥐 허시는 포스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할머니는 신기한 마술을 부려 허시를 재미있게 해 준다. 할머니는 허시를 투명쥐로 만드는데, 할머니의 마술로 위험한 동물들을 쉽게 피해 다닐수도 있고 자기보다 큰 동물들을 놀이터 삼아 재미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없어 안타까워 하는 손자를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다닌다.
사람들이 먹는 음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 할머니는 허시를 등에 태우고 자전거 음식여행을 떠난다. 여러 음식을 먹어 보았지만 소용이 없어 계속 음식 여행을 떠나는데 드디어 초콜릿 케이크을 먹고 허시의 모습이 서서히 나타 나게 된다.
그이후 일년이 지나 허시의 생일날이다. 할머니는 허시가 다시는 보이지 않는 일이 없도록 초콜릿 케잌과 생크맄 케이크를 선물로 주었다.
할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마음 훈훈한 책입니다.
할머니의 사랑이 가득한 마음 훈훈한 책입니다.
작가 소개
강현희 - 1960년 인천에서 태어나 연세대 심리학과 대학부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7년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현재 번역일을 하고 있다.
강현희 - 1960년 인천에서 태어나 연세대 심리학과 대학부 및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7년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현재 번역일을 하고 있다.
줄리 비바스 - 풍부하고 부드러운 색체로 '자신이 볼 수는 없지만 느끼는 것'을 그려 내고자 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멤 폭스 (Mem Fox) - 1946년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나 짐바브웨의 선교 단체에서 성장해, 1960년대 3년동안 런던에서 드라마 스쿨을 다녔다.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로 돌아와 28년동안 드라마와 문학을 배우고 가르쳤다. 글쓰기와 읽기 교육에 전념하기 위해 1996년에 플린더스 대학의 인문학부 교수직을 조기 은퇴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미국, 대만, 괌,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우간다, 탄자니아 등지에서 읽기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성인을 위한 논픽션 책을 저술했다. 딸 클로에와 남편 말콤과 함께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애들레이드에 산다. 지은 책으로 <주머니쥐의 깜짝미술>, <코알라 로우>, <잠자러 갈 시간>, <현명한 아이로 키우는 독서 육아법> 등이 있다.

별가루를 뿌려 투명쥐를 만드는 장면입니다.
너무 아름 다운 그림이지요?
이책은 내용도 좋지만~ 그림이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아름답고 이쁜 그림이라 아이들보다 제가 더 좋아합니다.

할머니의 등에 타고 여행을 떠나는 허시~
독후 활동
1.할머니에게 편지 쓰기
2.할머니댁 방문시 어깨 주물러주기.
3.할머니. 할아버지는 나한테 어떤 존재 인지 아이들과 이야기 해본다.
우리 가족의 담요
줄거리
이책은 <내셔널 북 어워드> 수상 동화.
전화선을 검사하는 기술자인 아빠가 필리핀섬에 일을 하러 갈때 우리 가족의 담요를 선물로 가지고 오겠다는 편지를 보냈다. 담요에 대한 이야기로 가족들은 아빠가 오시기를 기다린다.
가족의 이름이 새겨진 담요를 달고 무도 기뻐한다.
그런데 세 담요가 더 있는데 이 담요는 예전에 죽은 세자매의 담요였다.
아버지는 죽은 자식에 대한 애뜻한 사랑을 느끼며 만들어 오셨다.
아버지는 "그애들은 죽은 것이 아니란다. 여기 우리 마음속에 언제나 함께 있단다"
라고 한다.밝고 화려 하지는 않지만 고운 색깔의 담요 세장~
이 가족은 담요를 보며 세여동생을 기억 한다.
작가 소개
프란시스코 아르첼라나 (Francisco Arcellana) - 1961년 마닐라의 산타 크루즈에서 태어나, 필리핀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그의 작품으로는 <15편의 이야기-스토리매스터>, <프한시스코 아르첼라나 샘플러>등이 있다.
엄혜숙 -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문학과 국문학을, 인하대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2005년 현재 프리랜서로 어린이 책 기획과 집필,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혼자 집을 보았어요>, <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 <두껍아 두껍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시리즈, <꼬마 곰> 시리즈, <이야기 이야기>,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낡은 구두 한 짝 무얼 할까?> 등이 있다.
헤르메스 엘레그레 (Hermes Alegre) - 1968년 꺄마린느 노르뜨에서 태어났다. 필리핀여자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1993년 <바헤이 쿠보>로 데뷔했다.

원색의 이국적인 풍경의 그림들이 특색적이다.

댬요라는 물건을 통해 잃어버린 가족을 마음 깊숙히 새기며 가족에 대한 사랑을 배운다.
그냥 담요가 아닌 그들만의 특별한 담요 의미 있는 담요가 된다.
독후 활동
1. 우리가족들의 소중한 물건을 찾아본다.
2. 가족중에 돌아가신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본다.
3. 우리가족을 위한 특별한 물건 만들기.
(소중한 물건을 담아둔 상자나 사진을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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