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단계-힘과 운동1
■색의 합성
■색의 합성
플라스틱 휠에 중심 축을 끼운 다음 종이를 오리고, 중심 축에 종이그림을 끼운 후 손으로 돌리는 실험
플라스틱 휠을 돌리면 중심 축에 끼워진 종이의 색깔이나 무늬가 돌며 여러 현상을 만들죠.
휠이 빨리 돌 때 우리의 시력은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새로운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
8단계-힘과 운동2
■고무줄 바람개비
■고무줄 바람개비
전선을 이용해서 프로펠라에 고무줄을 건 다음, 종이 상에 끼우고 지지대에 고무줄을 통과시킵니다.
고무줄을 감고 손을 놓으면 뱅글뱅글 돌아가는데요.
모든 실험 통 털어서 우리 아들이 제일 좋아하는 실험이었으며 실험 후에도 늘 지니고 다니면서 가지고 놀곤 하네요.
고무줄을 일정한 탄성을 가지고있죠.
고무줄을 감았다가 놓으면 탄성에 의해 고무줄이 풀어지고 이 힘에 의해 프로펠라를 돌리게 되는 원리를 배울 수 있어요.
9단계-물과 압력1
■젖지 않는 종이
■젖지 않는 종이
종이를 오린 다음 오린 종이를 반으로 접어요.
반 접은 종이를 컵 속에 위와 같이 밀어 넣어보세요.
컵을 거꾸로 세운 다음 거꾸로 세운 컵을 물 속에 밀어 넣습니다.
컵을 꺼낸 다음 컵 속에서 종이를 꺼낸 후 종이가 젖었는지 확인해보세요.
컵을 거꾸로 물 속에 넣으면 컵 속의 공기가 빠져 나오지 못했기 때문에 컵 속으로 들어가지 못한답니다. 그래서 컵 속의 종이가 젖지 않는 거래요
10단계-물과 압력2
■사이판 만들기
■사이판 만들기
페트병의 물기둥보다 물이 흘러나오는 주사기의 위치가 낮으면 호스의 진공상태 속에서는 물이 계속 흘러나오게 되는데 이것을 파스칼의 원리라고 하고 이러한 도구를 사이펀이라 합니다. 물론 물기둥과 주사기의 위치에 따라 물이 나오는 세기도 다르지요.
좀 복잡한 조작일 수 있으나, 실제로 실험은 아주 흥미로워요.
옛 선조들이 사용했던 펌프원리도 이와 같죠.
11단계-방향알기1
■나침반 활용
■나침반 활용
두꺼운 종이를 접고 나서 나침반을 끼우면 조작 끝~
나침반을 보고 북쪽을 가르키는 곳을 확인합니다.
나침반을 활용해서 정북 방향으로 걸어가 보기도 시도해보세요.
나침반 속에서는 아주 잘 움직이는 작은 자석이 들어있대요.
이 자석이 지구의 남과 북을 가르키고 그 방향의 북쪽을 자북이라고 하죠.
배나 비행기에도 나침반이 장착되어있어 방향을 알려준대요.
12단계-방향알기2
■나침반과 자석
■나침반과 자석
나침반을 놓고 북쪽을 가르키게 가만히 둡니다.
이번에는 자석을 나침반 가까이하여 봅니다.
자석을 여러 방향으로 움직이며 나침반의 바늘을 관찰합니다.
나침반 근처에 자성체를 대면 올바른 방향을 나타내지 못하게 하는 성질이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어요.
끝으로...
여기 나오는 단어나 설명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엄마가 충분히 설명해주시고, 실험 후에도 아이들이 계속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관계된 책을 찾아보게 하세요.
생활 속에서 실험과 아주 밀접한 여러 가지 상황과 예에 대해서도 같이 이야기하는 시간을 꼭 갖고 아이가 모르면 엄마가 알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중요하겠죠.
사이언스 박스를 끝내고나면 아이가 생활 속 과학의 세계에 대해서 인지할 뿐 아니라 과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밌는 진실이라는 것도 느끼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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