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딸딸 셋을 두고 있는 맘입니다.
아들은 초딩1년이구요... 5살. 3살입니다.
초보 학부모로써 아들에게 신경을 좀 쓸려고 하면 동생들
방해가 심각합니다.
둘째는 내가 중간에서 살아야 된다 어째 둥둥 엄마사랑을 독차지해야된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어찌나 알려고 드는지... 그럼 셋째는 가만히 있습니까?
책위에 올라타거나 아님 낙서를 해대는 통에 하루하루 자녀전쟁입니다.
다행히 둘째는 글도 읽고 쓰고 가 되어서 조금은 수월하죠
셋째가 정말 악동입니다.
어찌 좋은 방법없을까요?
어찌하면 평화가 될수 있을지 찐한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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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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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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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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