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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학년 명작 도서관

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6-06-02 16:38

조회수 3,05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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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은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필독 도서가 되어 버렸습니다.
아이들 연령에 맞게 다양한 그림 기법으로 시중에 많은 책들이 나와 있기도 합니다..
연령이 어린 아이들에게는 재미 있는 애니매이션이나 엄마들이  좋아하는 명화풍 명작까지 이미 아이들에게 한 두질씩은 다 읽어 주고 읽고 있는 중일껍니다.
 
초등 학교 교과서에 꼭 빠지지 않는 명작과 전래책  단순히 그림책을 읽어주는 단계가 아니라 책을 읽고 논술식의 수업이  많이 차지 하고 있어 초등용으로  논술식 명작책들도 이미 시중에 많이 나와 있습니다.
 
예림당책은 이제  그림책에서 글자 많은 책으로  들어 가야 하는 저희 아들에게 딱이다 싶더라고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의 그림이 곁들여져 명작의 깊이를 느낄 수 있고.
색감이나 그림 기법도 다양해 작가들의 상상력과 표현력이 담겨져  있어 아들에게 내용을 좀더 쉽게 받아들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제 그림 많은 명작책에서 글자수가  늘어 나는 명작책을 찾으시는 분들과  논술을 조금씩 짚어 주시려는 분들  잠깐 집중하시고 부족하지만  저의 리뷰를   잠시 보시고 좋은 책 선택 하는데  도움을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책 목록
 
6.바스커빌가의 개
7.로빈슨 크루소
8.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9.정글북
10.로빈후드
11.신드바드의 모험
12.하이디
13.노트르담의 꼽추
14.지킬박사와 하이드
15.톰소여의 모험
 
속질이 다른책보다 많이 두껍습니다. 굉장히 고급스럽습니다

 

 

책속  살펴 볼까요?

 

 


 
정글북 책 속에 들어 있는 그림입니다.
흑백으로만 되어 있는데 그림기법이나 생동감 있는 동물들의 그림들이 실제 어두운 정글 속에 있는 기분이드네요.
 
 
책 뒤부분에는 작품에 줄거리와 작가에 대하여 자세하게 나옵니다.
 
책을 읽고 난후 아이랑 논술식 대화나  노트에 적어 보는 활용도 해보느것도 좋겠지요?
 
질문; 모글리는 정글숲에서 어떻게 살게 되었을까?
질문: 네가 만약에 정글숲에서 동물들과 살게 된다면 기분이 어떨까?
질문: 나쁜 사람들이  정글숲에 있는 동물들을 괴롭히고 나쁘게 한다면 시온이는 동물들과 어떻게 사람들을 혼내 주겠니?
질문: 모글리를 사랑하는 동물들이 많은데도 모글리는  왜 슬퍼 했을까?
 
품앗이에서 아이들과 논술 수업을 하고 있는데 책을 읽고  논술식 대화를 하다보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재미 있는 말들이 나오더라고요...
 
 
아이가 쓴 글입니다.
동물들의 말을 배울 수 있어서 신기하다는 생각을 하더라고요.
 
 
 
 

목 차

재미있는 소녀
산 위에서의 하루
앞 못 보는 할머니
뜻밖의 손님
새로운 만남
프랑크푸르트에서의 생화
클라라의 할머니
유령 소동
그리운 집으로
클라라의 방문
알프스의 기적

저자소개

요한나 슈피리
(Johanna Spyri 1827-1901)

스위스의 아동문학가. 25세 때 변호사와 결혼하여 남편은 시청에서 근무하고
그녀는 고아원, 불량소년 수용소, 여학교 등에서 교육과 상담을 담당했습니다.

1870년 프로이센-프랑스 전쟁 때 힘을 보태고 싶었던 그녀는 어느 날 한 편집자가
원고를 사들인다는 소문을 듣고 용기내어 작품을 쓰기 시작합니다.
사실 그 때가지 그녀는 글을 쓴 경험이 전혀 없었지요. 그런데 그녀가 쓴 몇 편의
단편 소설이 모두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이에 자신감을 얻어 도전한 첫 번째 장편 소설 <하이디>는 스위스와 독일을 넘어
전 세계로 전파되어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불꽃이 되었습니다.

그림작가소개

안나 라우라 칸톤

1977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밀라노 디자인 대학에서 아동 일러스트를 공부한 그녀의 그림에는 활력이 넘치는
색채들이 가득합니다. 그녀가 창조해 낸 인물은 단순하지만 강렬합니다.
바로 이런 특색 때문에 아동 잡지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으며 이 일을 시작으로 그림책
분야에서도 활약하게 됩니다.
경쾌한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펼쳐 가는 칸톤은 여러 권의 그림책을 출판하였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늘 다양한 일이 일어라는 일상 생활에서 풍부한 영감을 얻는다고 합니다

[내용보기]

맑고 깨끗한 알프스 산의 공기처럼 다른 사람의 마음을 평화롭고 유쾌하게 만드는 소녀 하이디 이야기입니다. 알프스소녀 하이디면 왠지 하얀 모자를 쓰고 앞지차를 두른 귀여운 여자 아이가 생각나게 하는데

이책은 알프스 소녀의 이미지를 잠 재미있께 그렸네요.

 
전페이지수가 125페이지 정도 됩니다. 글자가수 더 많지만 중간 중간 그림이 들어가있어 지루함을 느끼지
않게 합니다.
 
 
 

저자소개

 

다니엘 디포
(Daniel Defoe 1660-1731)

영국 소설가이자 언론가로, 정치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1720년 정치와 종교에 대한 풍자적인 글을 쓰는 바람에 감옥에 가게 되었는데
옥중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고 끊임없이 글을 썼습니다.
2년 후 감옥에서 풀려난 디포는 주간지를 발행하며 언론인, 정치가로 활약하면서
한편으로는 문필가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습니다.
1719년 59세에 쓴 소설 <로빈슨 크루소>가 발표되자마자 큰 인기를 얻어 세계적인
작가로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간결하고 깔끔한 문장, 치밀하고 정확한 관찰력, 진실과 허구의 절묘한 결합으로
영국 문학의 사실주의 소설 시대를 성공적으로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내용소개

만약 바다 한가운데서 배가 난파하여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에 떨어지게 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까요? 이 책은 로빈슨 크루소의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이야기입니다.

 
 
그림기법이  명화풍 같지 않나요?
예림당 명작 시리즈는 내용도 알차지만 이렇게 다양한 기법으로 그림을 표현해서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그림작가소개
로버트 잉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대상을 수상한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화가입니다.
그의 정교하고 섬세한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작품의 분위기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로베트 잉펜은 화각, 작ㄱ, 환경 설계가, 벽화 창작가라는 다양한 직함을 갖고 있습니다.
그는 다른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여 독자의 기대 어린 시선을 이끌어 냅니다.
<로빈슨 크루소>에서 그는 색채와 선의 절묘한 결합으로 외롭고 황량한 무인도의
분위기를 성공적으로 표현해 낸 것은 물론 무인도에서 홀로 살아가는 로빈슨 크루소의
고독과 적막함 등을 생생하게 표현했습니다.
 
 
 
[내용소개]
인간에게는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이라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저명한 지킬 박사는 연구 끝에 신기한 약을 발명해 냅니다. 그 약을 먹으면 선한 마음은
사라지고 악한 마음한 남아 잔혹한 인간으로 변하게 되지요. 낮에는 존경받는 지킬 박사로
지내고, 밤이면 악마 같은 하이드로 변하는 실험을 계속 하는 동안 지킬 박사는 어느덧
악에 지배당하여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는데.... 
 
내용에 맞게 그림도 음산한 느낌이듭니다.
동영상으로 책 속페이지를 구경해보세요..
대략 훑어 책을 넘겨 찍었씁니다.
아무래도 책 속이 궁금하실꺼 같아서요~
 

 

[내용소개]

미국 미시시피 강가 작은 마을의 개구쟁이 소년 톰 소여는 절친한 친구 허클베리 핀과
함께 우연히 살인 현장을 목격하고도 두려워서 아무에게도 털어놓지 못합니다.
하지만 살인자 대신 다른 사람이 누명을 쓰고 사형당할 처지에 놓이자 용기를 내어
증언석에 서게 되지요.
흥미로운 모험에 유머가 더해진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그림이 참 예쁘지요..? 글내용도 알차게  술술 읽을 수 있도록  깔끔하게  담겨져 있습니다.
 
 
 
 
 
 
 
 

 

[내용소개]

거대한 로크 새, 다이아몬드 협곡, 사람을 잡아먹는 외눈박이 거인 등 숨막힐 듯한
모험이 줄줄이 엮어집니다.
신드바드의 모험은 원래 <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많은 이야기 중의 하나랍니다.
다른 이야기과 마찬가지로 신비롭기 그지없지요.
주인공 신드바드는 배를 타고 먼 나라고 장사를 나설 때마다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다시는 배를 타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하지만 얼마 못 가 마력처럼 이끌려 다시 배를 타는데... 

 

작가가  영국 사람이더라고요.

신바드의 모험 이야기는 연극으로도 많이 봐서 그냥  이라크 작가겠지 했는데

이외로 영국 작가더라고요.

작가

리처드 버턴
(Richard Burton 1885-1888)

영국 태생의 탐험가이자 외교관이었으며 동양학자입니다.
옥스포드 대학을 다니던 그는 불쑥 학교를 그만두고 동인도회사에 들어가,
1842년 인도 봄베이에서 7년간 생활했습니다.
버턴은 모험심이 강하고 무언가 새로운 것을 찾아다니는 성격으로, 여행을 즐겼으며
무려 30개가 넘는 여러 나라의 말을 자유롭게 할 줄 알았다고 합니다.

저희 아들에 제일 재미 있어 하던 책입니다.
무엇보다 그림속 거인의 특이한 모습떄문에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신드바드의 모험에 이야기를 더 감칠나게 하는 삽화들~~
 
 
 

 
 
[내용소개]
 
영국의 어린이들이 가장즐겨  읽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진한 우정을 나누는 두더지 모울과 물쥐 래트, 현명하고 정의로운 오소리 아저씨 배저,
말썽꾸러기 두꺼비 토드의 이야기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인생의 지혜를 전해주는 책입니다.
 
 
 
이책은 많이 생소한 책입니다..
동물들이 나오는 이야기라 아이들이 좋아할꺼같네요..
 
첫페이지 입니다.
 
저자소개
케네스 그레이엄
(Kenneth Grahame 1859-1932)

영국 에드버러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가 성홍열로 세상을 뜨고 알코올 중독자인 아버니 밑에 있게 되자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그를 시골로 데려가 키웠습니다.
그레이엄이 어릴 때 뛰어놀던 아름다운 들판은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에서 두더지,
물쥐, 오소리, 두꺼비가 함께 우정을 키워 가는 배경이 됩니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은 책을 내려고 쓴 것이 아니라 일곱 살 난 아들을 위해
지어 낸 이야기라고 합니다.
매일 밤 두더지와 물쥐의 이야기를 들려 주었고, 1907년 아들과 떨어져서 지내게 되자
편지를 통해 두꺼비의 이야기를 실어 보냈지요.

대표작으로는 <황금시대> <꿈의 나날> 이 있습니다.
그림작가소개
에릭 코퍼랜드

영국 출신이지만 오랫동안 캐나다에서 활동해 온 화가입니다.
코퍼랜드는 학생 시절에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을 읽었는데, 그 때 동물들의 평온하고
고요한 세계에 깊이 빠져 들었다고 합니다.
그림과 같은 경치와 숲 속의 자유로운 기운은 늘 그의 소년 시절의 아름다운 영국 시골에서의
추억을 불러일으키곤 하였습니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에서 코퍼랜드는 서정적이고 진지한 수채화로 자연의 평온함과
활기찬 생명력을 창조해 냈습니다.
 
 
 
 
 
 
 
그림책에서 글자책으로  시작하시는  아이들에게 읽혀준다면 딱이다 싶습니다.
다양한 그림 기법으로 읽는 재미를 한층 높여주기도 하고요. 읽고 난 후 논술식 대화도 꼭 해보시면
좋을꺼 같네요.
 
이상 부족한   리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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