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업주부이며,5세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5개월째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습니다.
적응이 힘들어 1달 고생,감기는 낳아서
가면 다시 걸리고 끊이지 않고 계속 되고 있습니다.
오전반보다 오후반(영어,무용,미술...)을 좋아하고
재미있어 해서종일반을 하고 있는데
매일은 아니지만 자다 일어나서
소리지르며 자지러지게 웁니다.
달래려고 하면 더욱더 크게 반항을 합니다.
기관에서 스트레스를 받아서 일까요?...
아이가 종일반 하는것을 좋아해서
아빠는 계속 보내라고하고
저는 저와 함께 할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서
반일반만 하고 싶은데 ...
부부간에 의견차가 있네요
경험맘들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꼭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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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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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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