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전염되는 질병
죽거나 곰보가 되거나,천연두
물이 무서워!광견병
뿌지직~설사가 나는 수인성 전염병
- 장티푸스
- 콜레라
보기보다 무서운 인플루엔자
헉헉!숨이 가쁜 폐결핵
쥐와 벼룩이 무서워,페스트
어린이를 위협하는 소아마비
새로운 불치명 에이즈(ALDS)
모기가 옮기는 질병
- 말라리아
- 황열
- 뎅기열
계속 발견되는 새로운 질병
- 에볼라열
- 마버그열
- 재향군인병
- 라임병
<<<전염되지 않는 질병
잇몸에서 피가 나는 괴혈병
당분이 든 오줌을 누는 당뇨병
인류의 영원한 숙제 암
죽거나 곰보가 되거나,천연두
물이 무서워!광견병
뿌지직~설사가 나는 수인성 전염병
- 장티푸스
- 콜레라
보기보다 무서운 인플루엔자
헉헉!숨이 가쁜 폐결핵
쥐와 벼룩이 무서워,페스트
어린이를 위협하는 소아마비
새로운 불치명 에이즈(ALDS)
모기가 옮기는 질병
- 말라리아
- 황열
- 뎅기열
계속 발견되는 새로운 질병
- 에볼라열
- 마버그열
- 재향군인병
- 라임병
<<<전염되지 않는 질병
잇몸에서 피가 나는 괴혈병
당분이 든 오줌을 누는 당뇨병
인류의 영원한 숙제 암
내용소개
사람들은 오랜 옛날부터 수많은 질병에 시달려 왔다. 천연두와 콜레라, 페스트 같은 치명적인 전염병은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리기 충분했다. 병의 원인을 몰라 미신과 주술이 난무했고, 엉뚱한 사람들이
전염병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희생당하기도 했다.
그러다 과학의 발달로 차츰 사람들은 질병의 원인을 밝혀 내기 시작했고, 그에 따른 예방법과 치료법도
날로 발전하게 되었다. 하지만 질병의 원인과 정체가 밝혀지고, 의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숨어 있던 새롭고
희귀한 질병들이 속속 드러나는 등 사람과 질병과의 싸움은 끝이 없어 보인다.
이처럼 인류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질병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며, 역사상 가장 무서웠던 질병은 무엇인가?
또 새롭게 나타난 질병은 어떤 것이고, 이런 질병에 맞서 싸운 과학자들의 노력은 어떠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점에 답을 주는 학습만화로, 질병의 출현과 역사, 극복 과정 등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 준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질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위생과 예방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람들을 공포에 빠뜨리기 충분했다. 병의 원인을 몰라 미신과 주술이 난무했고, 엉뚱한 사람들이
전염병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희생당하기도 했다.
그러다 과학의 발달로 차츰 사람들은 질병의 원인을 밝혀 내기 시작했고, 그에 따른 예방법과 치료법도
날로 발전하게 되었다. 하지만 질병의 원인과 정체가 밝혀지고, 의학이 발달하면 할수록 숨어 있던 새롭고
희귀한 질병들이 속속 드러나는 등 사람과 질병과의 싸움은 끝이 없어 보인다.
이처럼 인류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질병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며, 역사상 가장 무서웠던 질병은 무엇인가?
또 새롭게 나타난 질병은 어떤 것이고, 이런 질병에 맞서 싸운 과학자들의 노력은 어떠했을까?
이 책은 이러한 의문점에 답을 주는 학습만화로, 질병의 출현과 역사, 극복 과정 등을 재미있는 만화와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 준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질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위생과 예방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소개
밑글을 재미있게 써 주신 분
허순봉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상명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아동문학가로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대표
작품으로는 <천사의 알>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
<난 꼭 해내고 말 거야> <수지는 멋쟁이> 등이 있습니다.
현재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
허순봉
경남 통영에서 태어나 상명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아동문학가로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대표
작품으로는 <천사의 알>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
<난 꼭 해내고 말 거야> <수지는 멋쟁이> 등이 있습니다.
현재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
역자소개
내용을 꼼꼼히 감수해 주신 분
지제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및
병원에서 전공·전임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사학(醫史學) 주임교수, 대한병리학회·대한의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10여 권의 저서와 수백
편의 논문을 썼으며, 유한의학상, 송촌 지석영 의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 인제대
석좌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원장으로 계십니다
지제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및
병원에서 전공·전임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사학(醫史學) 주임교수, 대한병리학회·대한의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10여 권의 저서와 수백
편의 논문을 썼으며, 유한의학상, 송촌 지석영 의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 인제대
석좌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원장으로 계십니다
그림작가소개
재미있고 알기 쉽게 만화를 그려 주신 분
가재발
학산문화사의 “찬스” 신인 공모전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탑블레이드 1,2,3>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50가지 예절> <암호로 사고치기>
<숙향전> <원리만 알면 나도 일등> 등이 있으며, 현재
<과학소년>에 ‘과학마법학교’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가재발
학산문화사의 “찬스” 신인 공모전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탑블레이드 1,2,3>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50가지 예절> <암호로 사고치기>
<숙향전> <원리만 알면 나도 일등> 등이 있으며, 현재
<과학소년>에 ‘과학마법학교’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저자들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목차에도 사진을 첨부해 무슨 내용이 담겨 졌을까 궁금하게 만드네요.
아들내미.. 엉덩이 사진을 보며~~ 으윽~~ 아토피다~~~

캐릭터가 너무 재미 있네요.
끙끙이= 질병에 대해 알려주기 위해 실제보다 수박맨 배 크게 변신한 세균입니다.
엄지=공주병 증세가 있긴 한데 똑똑합니다. 질병에 관심이 많은 끙끙이게 질문을 많이 합니다.
꼼지=먹는거에만 관심이 많은 친구.. 개구쟁이 역활로 지루 하지 않게 하는 인물이지요.

책 속을 살펴 보면~~ 리뷰를 위해 제가 먼저 읽어 보았는데. 책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너무 재미 있고.. 중간 중간 질병 사진도 보여주며 현미경으로 본 무시 무시한 세균들도 보여 주지요..

만화속에 세균들의 말들과 그림속 표정들을 보면 정말 세균이 몸속에 들어 있는 것 처럼~~눈살을 찌푸리게 되네요.. 아들내미 세균을 잡아 먹는 세균맨이 그림속에 있었으며 좋겠다고 하네요.

세균에 관해서 자세히 알 수 있고 나라마다 질병을 치유 하는 연구 결과도 알 수 있어서
세계 여러나라 의학 발달도 알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 아이들이 책 중간 중간 정리 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질병에 관한 지식을 더 자세하게 짚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걸릴 수 있는 작은병 부터 죽음까지 가게 하는 무시 무시한 병들이 이책 속에 다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이사진은 미생물전에서 보았던 유산균 입니다.
책 속에서도 유산균에 데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처음엔 아들녀석이 왜~~공부하는 만화책이쟎아. 싫어 재미 없어 하며 거들떠 보지도 않더니만~~
작년겨울에 코엑스에서 체험했던 미생물 체험전 사진을 보여주며 우리가 봤던 내용들이 이책 속에 있다고 하니 슬슬 책장을 넘기더라고요.
그때는 좀 어렵게 느껴졌던 미생물 체험전이 이책을 통해 사진을 보며다시 한번 기억을 되살리며 책 속으로 풍덩 빠졌습니다.
미생물 체험전에서 가져온 자료를 다시 살펴 보며 책 속에 있는 부분을 찾아보았습니다.
아래 사진중에 검정 오리같이 생신것이 흑사병에 관한 자료입니다.
책속에도 흑사병에 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페니실린을 발견한 알렉산더 플레임 입니다.
책속에 중가 중간 의학 악품을 만든 인물들이 많이 나옵니다.

책속에 우리가 몰랐던 많은 병들이 나와 있어 저도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어
아이도 재미나게 보았지만~ 어른인 저도 너무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질병에 관한 내용은 고작해 우리가 흔히 앓고 있는 병들 정도만~~
또한 아이들 주사 맞을때도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접종할 시기여 그냥 접종 하게 되었는데.
이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접종하는 주사약에 대해서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주사 맞기 싫어하는 아들~~ 이책을 보고 안맞는다는 소리 안하겠지요!!
의학서적은 왠지 딱딱하고 어려울꺼 같아 접근 하기 힘든 부분인데 그런 걱정없이 질병을 쉽게 재미나게 공부 할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이상 부족한 리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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