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이솝 이야기 - 생각 가득, 상상 가득
지은이-이솝, 그림- 린다 에드워즈
출판사-거인
출판사-거인

이솝작가에 대해서..
기원전 6세기 초반에 태어나 기원전 564년에 죽은 걸로 추정되는데, 그에 대한 정보도 극히 미약해서 이솝이 사모스 시민의 노예라는 설과 실제 인물이 아닌 가공 인물이라는 등 여러 의견들이 있지만, 그 어느 것도 구체적인 증거를 갖고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론 [이솝 우화]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론 [이솝 우화]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엄마들 중에서는 유년시절에 이솝우화 한번쯤 읽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만큼 이솝우화는 세계적으로 오래전부터 읽혀온 고전중에 고전이죠.
이솝우화의 매력은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읽어도 될 만큼 그 대상이 폭넓다는 점과 너무나 단순한 이야기이면서도 유치하지 않고 오랜 세월이 지나도 책으로서의 가치가 아주 높다는 점입니다.
이솝우화의 매력은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읽어도 될 만큼 그 대상이 폭넓다는 점과 너무나 단순한 이야기이면서도 유치하지 않고 오랜 세월이 지나도 책으로서의 가치가 아주 높다는 점입니다.
동물의 의인화를 통해서 동물이 주인공인 우화가 많으며 그 내용 또한 단순하면서도 아주 익살스럽습니다.
읽는 재미도 아주 크고 단순히 재미에 그치는 것이 아닌 각 우화마다 인생과 삶에 있어서의 중요한 교훈을 우리에게 준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이솝우화는 전 세계적으로 오래 전부터 읽혀왔던 고전중의 고전이고 그야말로 출간된 책도 아주 많습니다.
읽는 재미도 아주 크고 단순히 재미에 그치는 것이 아닌 각 우화마다 인생과 삶에 있어서의 중요한 교훈을 우리에게 준다는 점입니다.
그만큼 이솝우화는 전 세계적으로 오래 전부터 읽혀왔던 고전중의 고전이고 그야말로 출간된 책도 아주 많습니다.
이 책은 이솝우화 중에서도 아이들이 흥미롭고 쉽게 읽을 수 있을 만 한 16개의 우화만 게재했습니다.
그럼, 책제목이 왜 그냥 이솝이야기가 아니라 왜 [나만의 이솝이야기]일까요?
네, 여기에 이 책의 특징과 다른 이솝우화와 차별 화된 점이 있습니다.
이솝우화한편이 끝날 때마다 ‘스스로 찾아내고 상상해보기’를 통해서 여러 가지 상상하기에 대한 지은이의 제안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이솝우화를 읽고 속으로만 느끼는 책이 아니라 아이스스로 각각의 이솝우화마다의 확장된 여러 가지 일을 스스로 상상하고 생각하여 교훈을 발견하도록 하고있습니다.

목차
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
개미와 베짱이
새의 왕이 되고 싶었던 까마귀
늑대와 당나귀
거북이는 왜 등껍질이 있을까?
꾀 많은 여우와 어리석은 까마귀
북풍과 해님
춤추는 낙타
토끼와 거북이
시골 쥐와 서울 쥐
정직한 나무꾼
황새와 여우
꿀벌이 받은 무기
생쥐와 사자
하늘을 날고 싶은 거북이
갈대와 올리브 나무
거짓말쟁이 양치기 소년
개미와 베짱이
새의 왕이 되고 싶었던 까마귀
늑대와 당나귀
거북이는 왜 등껍질이 있을까?
꾀 많은 여우와 어리석은 까마귀
북풍과 해님
춤추는 낙타
토끼와 거북이
시골 쥐와 서울 쥐
정직한 나무꾼
황새와 여우
꿀벌이 받은 무기
생쥐와 사자
하늘을 날고 싶은 거북이
갈대와 올리브 나무
스스로 찾아내고 상상해보기
양치기소년

1. 소년이 ‘늑대가 나타났다’고 세 번째 외쳤을 때 마을 사람들은 왜 도와주러 오지 않았을까요?
2. 양치기 소년에게 편지쓰기


북풍과 해님
1. 북풍과 해님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남자의 외투를 벗기려 했어요.
두가지 방법은 어떻게 달랐나요? 또 어떤 방법이 더 효과적이었나요?
2. 친구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어요. 해님과 같은 방법으로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북풍과 해님은 서로 다른 방법으로 남자의 외투를 벗기려 했어요.
두가지 방법은 어떻게 달랐나요? 또 어떤 방법이 더 효과적이었나요?
2. 친구에게 부탁하고 싶은 게 있어요. 해님과 같은 방법으로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춤추는 낙타
1. 동물은 저마다 잘하는 게 있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면 나에게도 잘 하는 게 있을거에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자랑해보세요.
1. 동물은 저마다 잘하는 게 있다고 하네요. 생각해보면 나에게도 잘 하는 게 있을거에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자랑해보세요.
꿀벌이 받은 무기
1. 만일 하느님이 나를 지킬 수 있는 무기를 하나 선물해 준다면 어떤 것을 받고 싶은가요?
우리전래동화 13편
글. 그림-나미희 외 12인
출판사-거인
글. 그림-나미희 외 12인
출판사-거인

아이들은 전래동화를 아주 좋아하고 재밌어합니다.
이 책은 2005년 3월에 처음 발간된 우리나라전래동화13편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책입니다.
전래동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동물은 아마도 호랑이일 것입니다.
그 정도로 예로부터 호랑이는 우리나라사람들과 아주 친숙한 동물인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겉표지도 익살스런 호랑이가 입을 쩍 벌리고 한 손에 든 사람을 집어 삼키려는 그림입니다.
호랑이는 본래 용맹스럽고 무서운 동물이지만, 전래동화에 등장하는 호랑이는 무섭지만, 때로는 어리석고 때로는 익살스럽고 아주 귀엽게 묘사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이 책은 2005년 3월에 처음 발간된 우리나라전래동화13편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책입니다.
전래동화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동물은 아마도 호랑이일 것입니다.
그 정도로 예로부터 호랑이는 우리나라사람들과 아주 친숙한 동물인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겉표지도 익살스런 호랑이가 입을 쩍 벌리고 한 손에 든 사람을 집어 삼키려는 그림입니다.
호랑이는 본래 용맹스럽고 무서운 동물이지만, 전래동화에 등장하는 호랑이는 무섭지만, 때로는 어리석고 때로는 익살스럽고 아주 귀엽게 묘사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목차
1. 호랑이 뱃속에서 만난 소금장수와 숯장수
2. 욕심쟁이 원숭이와 게
3. 지렁이 신랑
4. 백여우와 바보
5. 메추라기의 꽁지
6. 소와 바꾼 무
7. 빨간 부채 하얀부채
8. 자린고비와 달랑곱재기
9. 코 없는 신랑과 입 큰 각시
10. 은혜 갚은 까치
11. 이상한 오이씨
12. 멸치의 꿈
13. 원숭이의 재판
1. 호랑이 뱃속에서 만난 소금장수와 숯장수
2. 욕심쟁이 원숭이와 게
3. 지렁이 신랑
4. 백여우와 바보
5. 메추라기의 꽁지
6. 소와 바꾼 무
7. 빨간 부채 하얀부채
8. 자린고비와 달랑곱재기
9. 코 없는 신랑과 입 큰 각시
10. 은혜 갚은 까치
11. 이상한 오이씨
12. 멸치의 꿈
13. 원숭이의 재판

전래동화의 특징을 살펴보면 처음시작은 ‘옛날 옛날에’ 또는 ‘옛날 옛적에’라고 시작하죠.
동물을 의인화해서 마치 사람처럼 등장인물의 주요인물로 나오는 경우가 많구요.
권선징악이라고해서 나쁜 일을 한 사람이나 동물은 결국 벌을 받지만, 착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은 복을 받는 다는 주제가 많습니다.
이 책은 글씨크기도 커서 아이가 읽기에도 부모님이 읽어주기도 부담이 없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대상으로 할 정도로 대상 폭이 폭 넓고 모든 이야기가 아주 재밌고 짧기 때문에 글을 읽을 줄 아는 유아나 초등학교저학년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도 큰 부담이 없을 것입니다.
동물을 의인화해서 마치 사람처럼 등장인물의 주요인물로 나오는 경우가 많구요.
권선징악이라고해서 나쁜 일을 한 사람이나 동물은 결국 벌을 받지만, 착하고 지혜로운 사람들은 복을 받는 다는 주제가 많습니다.
이 책은 글씨크기도 커서 아이가 읽기에도 부모님이 읽어주기도 부담이 없습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대상으로 할 정도로 대상 폭이 폭 넓고 모든 이야기가 아주 재밌고 짧기 때문에 글을 읽을 줄 아는 유아나 초등학교저학년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도 큰 부담이 없을 것입니다.
몇가지 이야기만 잠시 소개해볼까요?
호랑이 뱃속에서 만난 소금장수와 숯장수

호랑이가 산길에서 만난 소금장수와 숯장수를 꿀꺽 먹어버렸지요.
뱃속에서 만난 소금장수와 숯장수가 호랑이 뱃속에 있는 내장을 잘라 숯으로 굽고 소금을 살짝 뿌려서 먹었대요.
뱃속이 너무 아픈 호랑이는 펄쩍펄쩍 뛰다가 똥을 싸고 죽었대요.
호랑이가 죽자, 똥구멍에서 나온 소금장수와 숯장수는 살았답니다.
내용이 좀 엽기적이죠?
이렇게 전래동화는 가끔 좀 엽기적인 내용도 더러 있답니다.
좀 이상하지 않으신가요?
호랑이가 잡아먹은 소금장수, 숯장수가 뱃속에서 살아있다는 설정이 말이에요.
전래동화에서는 잡아먹혀도 뱃속에서 살고, 팔이 잘리고 다리가 잘려도 피가 안나는 그림이나 글 묘사가 많아요.
그 점은 감안하고 읽으세요^^

위 그림은 호랑이뱃속에서 만난 소금장수와 숯장수를 보고 승재가 그린 그림입니다.
그리고나서 못그려서 마음에 안든다고 하는데, 저는 아주 잘 그렸다고 칭찬해주었습니다.
색깔에 대한 고정관념없이 마음껏 색을 이용한 그림이라 마음에 드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소와 바꾼 무
마음씨 착한 농부부가 농사를 짓던 중 우연히 사람 키만 한 무를 뽑게 됐는데 자기들이 갖지 않고 사또님께 바쳤대요.
그랬더니 사또가 곳간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선물하라고 명을 내려 아주 큰 소를 선물 받았답니다.
이웃에 사는 욕심쟁이 농부가 이 사연을 듣고는 가만있었겠습니까?
잔머리를 굴려서 아주 큰 소를 사또에게 선물했답니다.
그 이유인 즉, 자기는 더 좋은 선물을 받으려고 한 속셈이죠.
사또가 또 감복하여 곳간에서 가장 크고 좋은 선물을 주라고 명을 내렸는데 마침 며칠 전 선물 받은 무를 선물로 준 것입니다.
이렇게 전래동화에서는 잔머리를 굴리거나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화를 부른다는 주제가 많아요.
마음씨 착한 농부부가 농사를 짓던 중 우연히 사람 키만 한 무를 뽑게 됐는데 자기들이 갖지 않고 사또님께 바쳤대요.
그랬더니 사또가 곳간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선물하라고 명을 내려 아주 큰 소를 선물 받았답니다.
이웃에 사는 욕심쟁이 농부가 이 사연을 듣고는 가만있었겠습니까?
잔머리를 굴려서 아주 큰 소를 사또에게 선물했답니다.
그 이유인 즉, 자기는 더 좋은 선물을 받으려고 한 속셈이죠.
사또가 또 감복하여 곳간에서 가장 크고 좋은 선물을 주라고 명을 내렸는데 마침 며칠 전 선물 받은 무를 선물로 준 것입니다.
이렇게 전래동화에서는 잔머리를 굴리거나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면 화를 부른다는 주제가 많아요.
은혜 갚은 까치
선비가 과거 보러가던 길에 구렁이가 새끼까치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광경을 목격하고는 활을 꺼내서 구렁이를 죽이고 까치를 구했어요.
깜깜한 밤이 되어 어느 집에 신세를 지게됐는데 소복 입은 여인이 자다가보니 구렁이로 변하여 자신의 몸을 칭칭 감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이 구렁이는 낮에 선비가 죽인 구렁이의 부인이었어요.
“살고싶으냐? 좋다. 이산 속에 빈 절이 있는데 날이 새기 전에 그 절에 있는 종이 세 번 올리면 살려주지.”
라고 제안을 합니다.
불가능한 제안에 좌절하고있었지만, 정말 종이 3번 올려서 다행히 그 선비는 살았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낮에 구해준 까치새끼부모가 머리에 피를 흘리면서 죽어있는 게 아니겠어요?
바로 새끼까치를 살려준 데 에 대한 은혜를 갚은 것입니다.
선비가 과거 보러가던 길에 구렁이가 새끼까치를 잡아먹으려고 하는 광경을 목격하고는 활을 꺼내서 구렁이를 죽이고 까치를 구했어요.
깜깜한 밤이 되어 어느 집에 신세를 지게됐는데 소복 입은 여인이 자다가보니 구렁이로 변하여 자신의 몸을 칭칭 감고 있는 게 아니겠어요?
이 구렁이는 낮에 선비가 죽인 구렁이의 부인이었어요.
“살고싶으냐? 좋다. 이산 속에 빈 절이 있는데 날이 새기 전에 그 절에 있는 종이 세 번 올리면 살려주지.”
라고 제안을 합니다.
불가능한 제안에 좌절하고있었지만, 정말 종이 3번 올려서 다행히 그 선비는 살았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낮에 구해준 까치새끼부모가 머리에 피를 흘리면서 죽어있는 게 아니겠어요?
바로 새끼까치를 살려준 데 에 대한 은혜를 갚은 것입니다.
우리창작동화 6편
글. 그림- 신명근 외 5인
출판사- 거인
글. 그림- 신명근 외 5인
출판사- 거인
대상- 3~7세

우리창작동화는 말 그대로 6명의 작가가 직접 그리고 쓴 창작동화 6편을 묶은 책입니다.
각각 색다른 주제와 일러스트와 내용이 유아들에게 아주 적합한 책인데요.
자신의 소중함을 깨우쳐주는 동화, 친구의 소중함을 깨우쳐주는 동화,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주는 동화,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동화, 자립심을 키워주는 동화, 행복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 동화, 공경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동화 등 아이들이 배워야할 여러 가지에 대한 것에 대해서 게재되어있습니다.
겉 표지는 두꺼운 하드커버라 아이들이 좀 험하게 다루어도 튼튼합니다.
책 크기가 A4용지크기고, 글씨크기와 그림이 커서 유아들에게 읽어주기 적당하고 또 스스로 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도 읽기에 부담 없는 정도입니다.
우리주변에서 우리 아이들이 겪을만한 이야기라서 처음 읽어도 친숙한 느낌이 들 것입니다.
각각 색다른 주제와 일러스트와 내용이 유아들에게 아주 적합한 책인데요.
자신의 소중함을 깨우쳐주는 동화, 친구의 소중함을 깨우쳐주는 동화,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주는 동화,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동화, 자립심을 키워주는 동화, 행복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 동화, 공경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동화 등 아이들이 배워야할 여러 가지에 대한 것에 대해서 게재되어있습니다.
겉 표지는 두꺼운 하드커버라 아이들이 좀 험하게 다루어도 튼튼합니다.
책 크기가 A4용지크기고, 글씨크기와 그림이 커서 유아들에게 읽어주기 적당하고 또 스스로 글을 읽을 줄 아는 아이도 읽기에 부담 없는 정도입니다.
우리주변에서 우리 아이들이 겪을만한 이야기라서 처음 읽어도 친숙한 느낌이 들 것입니다.
그럼 지면상 6편의 동화 중 두 편에 대해서만 줄거리소개를 하겠습니다.

목차
키 크고 싶어요. / 송경미
외로운 나무와 바람 / 김정진
행복한 집배원 / 채인권
똥 싸는 게 무서워 / 신명근
깜장 고무신 / 정도영
키 크고 싶어요. / 송경미
외로운 나무와 바람 / 김정진
행복한 집배원 / 채인권
똥 싸는 게 무서워 / 신명근
깜장 고무신 / 정도영
어험 할아버지

나는 키가 크고싶어요.

얼른 커서 형처럼 자전거 타고 싶고, 아빠처럼 멋진 양복도 입고싶고, 얼른 유치원선생님과 결혼도 하고싶어요.
정말 간절한 나의 바람을 알아차린 아빠가 말씀하십니다.
“윤재가 키가 크면 목마를 태워줄 수도 없고, 말놀이도 할 수 없는데..”
이이야기를 듣고 나서 나는 다시 마음이 변했습니다.
‘열흘만 있다가 커야지.’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 얼른 어른이 되길 바라는 아이의 심리가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글씨체도 마치 아이가 일기를 쓰듯 자유로운 필체로 씌어져있어서 더욱 실감납니다.
윤재의 캐릭터도 아주 귀여운 악동입니다.
글씨체도 마치 아이가 일기를 쓰듯 자유로운 필체로 씌어져있어서 더욱 실감납니다.
윤재의 캐릭터도 아주 귀여운 악동입니다.
독후활동
얼른 키가 크고 어른이 되면 무엇을 하고싶니? 질문하고 답하기
얼른 키가 크고 어른이 되면 무엇을 하고싶니? 질문하고 답하기
깜장 고무신 / 정도영
줄거리
줄거리
어느 날 아빠가 나에게 깜장고무신을 사다주셨어요.
저는 너무 속상해서 울면서 고무신을 방구석에 내동댕이쳤습니다.
자고 나보니 엄마가 손수 예쁘게 알록달록하게 고무신에 그림을 그려주셨어요.
깜장고무신은 하룻밤사이에 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오직 하나뿐인 고무신으로 탄생하여 동네아이들의 부러움을 샀답니다. 정확히 언급된 것은 아니지만, 50-70년대를 배경으로 한 것 같습니다. 가난한 시골풍경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고, 딸에 대한 부모의 사랑이 훈훈하게 느껴지는 동화입니다.
독후활동
깜장고무신을 사서 아이들과 직접 고무신 꾸며보기
깜장고무신을 사서 아이들과 직접 고무신 꾸며보기
교과서 전래동화
글-조동호/그림-이은주외 11명
출판사- 거인
대상- 3~8세
글-조동호/그림-이은주외 11명
출판사- 거인
대상- 3~8세

이 책은 유아에서 초등학교저학년까지 읽어도 좋을만한 전래동화집입니다.
전래동화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적은 것인데요.
우리조상의 생활상도 엿볼 수 있고, 그 당시의 희노애락을 담은 이야기이며, 조상의 지혜와 인과응보의 교훈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조상의 지혜와 해학을 엿볼 수 있는 전래동화 중에서 초등학교교과서에 나오는 12편을 엄선해서 게재한 책이니 특히 초등학교저학년아이들이 필독서처럼 읽으면 좋을 것입니다.
목차
1 머리 아홉 달린 괴물
2 춤추는 생쥐
3 떡시루 잡기내기
4 훈장님을 밖으로 나가게 한 이야기
5 소년과 어머니
6 금을 버린 형과 아우
7 윤회와 거위
8 이야기 주머니
9 짧아진 바지
10 개와 돼지
11 사람이 된 들쥐
12 도깨비 가족
1 머리 아홉 달린 괴물
2 춤추는 생쥐
3 떡시루 잡기내기
4 훈장님을 밖으로 나가게 한 이야기
5 소년과 어머니
6 금을 버린 형과 아우
7 윤회와 거위
8 이야기 주머니
9 짧아진 바지
10 개와 돼지
11 사람이 된 들쥐
12 도깨비 가족

훈장님을 밖으로 나가게 한 이야기
서당에서 훈장님이 어느 날 아이들을 모아놓고 자신을 밖으로 나가게 하면 상을 내린다고 하셨어요.
아이들은 나름대로 지혜를 모읍니다.
훈장님 친구 분이 왔다고 하기도 하고, 서당에 불이 났다고 하기도 하고, 하늘에서 엽전이 비처럼 내린다는 거짓말도 해보지만 훈장님은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결국, 훈장님은 마당으로 나오시게 되는데, 과연 어떤 속임수에 넘어가신 것일까요?
서당에서 훈장님이 어느 날 아이들을 모아놓고 자신을 밖으로 나가게 하면 상을 내린다고 하셨어요.
아이들은 나름대로 지혜를 모읍니다.
훈장님 친구 분이 왔다고 하기도 하고, 서당에 불이 났다고 하기도 하고, 하늘에서 엽전이 비처럼 내린다는 거짓말도 해보지만 훈장님은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습니다.
결국, 훈장님은 마당으로 나오시게 되는데, 과연 어떤 속임수에 넘어가신 것일까요?
금을 버린 형과 아우
의좋은 형제가 강을 건너게되는데 동생이 형에게 금덩이를 건넵니다.
금덩이를 사이좋게 나눠 가진 형제는 다리를 건너죠.
다리중간쯤 아우가 금덩이를 버리는데, 금덩이를 형에게 주자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형님이 미워지기 시작해서 버렸다고 말합니다.
이말을 들은 형도 금덩이를 버리게됩니다.
의좋은 형제가 강을 건너게되는데 동생이 형에게 금덩이를 건넵니다.
금덩이를 사이좋게 나눠 가진 형제는 다리를 건너죠.
다리중간쯤 아우가 금덩이를 버리는데, 금덩이를 형에게 주자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형님이 미워지기 시작해서 버렸다고 말합니다.
이말을 들은 형도 금덩이를 버리게됩니다.
친구야 사랑해
글. 그림-사라카이
대상-3세~7세의 유아
글. 그림-사라카이
대상-3세~7세의 유아

겉 표지 보시면 어릴 적 책받침에 자주 나오던 그림캐릭터라는 것을 딱 보면 아실 것입니다.
엄마들이 이 책보면 어릴 적 추억 생각나서 반가우실걸요.
사랑스러운 소년, 소녀캐릭터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책을 가득 채우고 매 페이지마다 그림에 어울리는 친구와 우정에 대한 향기로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엄마들이 이 책보면 어릴 적 추억 생각나서 반가우실걸요.
사랑스러운 소년, 소녀캐릭터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림책을 가득 채우고 매 페이지마다 그림에 어울리는 친구와 우정에 대한 향기로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어떤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가 아니고 마치 수필 같기도 하고 단순히 그림에 대한 설명 같기도 한 글입니다.
친구는 ~~이다 라는 작은 글귀가 마음을 촉촉이 적실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친구에 대한 좋은 글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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