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 3살 남자아이를 둔 엄마랍니다. 첫째는 미술학원 2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선생님을 잘만나서 엄청난 변화에 잘 적응하고 다니는데, 작년 가을부터 말을
조금씩 더듬더니, 정말 민망하게 말을 더듬어서 걱정입니다.
언어치료도 다녀봤지만, 별 차도도 안보이고, 주변의 엄마들이 잘 넘겨줘서
고맙지만, 제가 너무 속이 탑니다.
혹시 경험하신 엄마나, 경험하고 있으신 엄마도 친구가 되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싶습니다. 작은애가 요즘들어 말을 반복하는게
정말 제가 어지러워질려고 합니다.
엄마들의 좋은 말씀 부탁합니다.
그 외는 정상이라고 할 수 있죠. 근데 ,제가 너무 야단을 많이 쳐서 그럴까요?
잘못하는 것을 보면 바로 지적하는 제 잘못도 있나요?
정말 답답합니다.
다시,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 좋은 친구를 만들고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