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구성:총10권 내용: 세계의 성과 요새, 세계의 신화1,2, 유전자와 DNA, 위험에 빠진 지구, 고고학, 미라, 거대한 동물, 스파이, 미생물의 세계
※내용
![]() 지금은 멸종되었지만 고대에 살았던 거대한 동물들 중에서 공룡에 대해서 소개가 된 페이지입니다. 목이 긴 공룡이 바로 브라키오사우러스인데요. 그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적어봅니다. ▶브라키오사우루스 처럼 목이 긴 공룡은 대개 머리가 작다. 먹이를 따 먹기에 충분할 만큼은 크되 머리 무게 때문에 긴목이 처지지 않을 정도로 작다. 이 공룡은 튼튼한 심장을 갖고 있으며 긴목에는 특별한 근육이 있어서 피를 계속 머리쪽으로 올려 보낸다. 이 근육은 피가 거꾸로 흐르지 않도록 밸브 역할도 한다. ※활용놀이 ![]() 이책에서는 여러가지 거대동물들을 다루고 있는데 멸종했기 때문에 우리의 상상속에 남아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이용해서 놀아보았습니다. 집에 있는 공룡 모형들을 모아서 각각의 공룡의 특징과 브라키오사우러스가 초식공룡이지만 어떻게 육식공룡으로부터 살아남을수 있었는지 책에 나와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놀아보았습니다. ※공룡 출력해서 이용하기 공룡모형이 없으신 분들은 위의 그림들을 출력해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주소 싸이트로 들어가시면 다양한 공욜을 만날수가 있는데요. 관련 여러가지 Craft자료가 많습니다. 그외 여러공룡들에 대한 자료 ![]() 이렇게 이름을 따로 적어두고서 맞는 이름에 공룡을 놓아보았답니다. ![]() 오랜만에 만져본 공룡이었는데요. 책이 다소 어렵긴 하지만 이렇게 어린 연령대부터 초등고학년까지도 활용이 가능한 쓰임새가 있는 책이랍니다. ※속페이지 들여다보기 ![]() 아래의 나방은 실제크기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나방에 속하는 암컷 헤라클레스나방인데요. 날개의 길이가 무려 27cm됩니다. ![]() 열대우림의 따뜻한 기온과 풍부한 먹이 덕분에 헤라클레스나방의 모충은 17cm까지 거대하게 자랄수가 있습니다. 크고 살찐 몸통은 포식동물들에게는 맛있는 먹이지만 다행히 등을 따라 노락색의 뾰족한 가시가 여러줄 나 있어서 몸을 보호해줍니다. ![]() 알바스트로의 날개 안의 긴 뼈에는 특별한 깃털이 붙어있다. 떠돌이 알바스트로스는 날개깃이 다른 새들보다 많아 모두 88개이다. 긴 날개 덕분에 거의 시속 90km까지 속도를 낼수 있다. 번식기가 되면 떠놀이 알바트로스 부모는 새끼에게 줄 먹이를 찾기 위해 15만km까지 날아가기도 한다. *이책은 특히 볼거리가 다양하고 처음 보는 신기한 것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책중의 하나가 될것입니다.
![]() 유혁이가 킹피셔 시리즈중에서 가장 관심을 가졌던 책이 바로 [미라]입니다 미라는 아주 오래전의 주검이라서 그런지... 그냥.. 경외로운 마음도 들지만..웬지 무서운 마음이 더 큽니다. 그래서 그런지 유혁이도.. 무서우면서도 시선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책내용
※페이지 들여다보기
→이탈리아 북부 산맥의 빙하에서 한 남자의 시체를 발견했을때, 사람들은 최근에 사고로 죽은 남자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남자는 가죽과 풀로 만든 옷을 입고 있었다. 활과 화살, 청동도끼도 갖고 있었다. 오래전에 죽은 사람임에 분명했다.
탄소연대측정법으로 조사 결과 이 미라는 약 5천 300년 된 것이라고 밝혀졌다.
->이집트의 천연미라 약6천년 전에 고대 이집트에 최초로 미라가 만들어졌다. 하지만 이 미라는 사람들이 만든것이 아니다.이집트의 뜨겁고 건조한 자연 환경에서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다. 시체가 뜨겁고 건조한 모래에 묻히면 모래가 수분을 빨아들여서 썩지 않았고 몸의 부드러운 조직이 서서히 마르면서 천연 미라가 되었다.
->미라에 표시된 상형문자에 의하면 이 미라의 이름은 노즈메트이다. 기원전 1069년경에 죽은 노즈메트는 파라오를 가까이에서 모셨던 사제 헤리호르의 아내였다. 방부 처리사들은 이 미라를 살아있는 것처럼 만들었다. 몸은 피부색인 노란색으로 칠했고 장기도 미라로 만든 다음 제자리에 넣었다. 뺨은 볼록하게 했으며 돌로 만든 가짜 눈을 넣고 긴 가발을 씌웠다.
꼭 해리퍼터의 불의잔에 나오는 볼트모트의 추종자의 모습을 닮았는데요. 위는 아탈리아와 시칠리아의 미라입니다.
중고등학교때 유전자와 DNA에 대해서 배운적이 있을겁니다. 책에 기술이 된 내용들은 다소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전문적인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요즘 아이들이 한창 관심을 가질수 있는 유전자 변형이라든가.. 줄기세포 등의 언급, 복제양등이 실려있어서 재미있게 볼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특히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쥬라기 공원의 한장면도 볼수가 있구요. 중간중간에 유명한 배우의 사진이라든지 영화의 컷들이 종종 등장한답니다. 그만큼 과학분야, 특히 유전분야가 영화의 소재로 쓰을만큼 재미있는 요소들이 있는것 같아요. ![]() 중고등학교 생물시간에 배운적이 있을거예요. 혀말기 실험을 해보았을겁니다. 저희집만 보더라도 저는 혀말기가 되지만 유혁이와 유혁아빠는 혀말기가 안된답니다. 혀말기는 신체적인 결합이라든지.. 불리한 장애가 주어지는것은 전혀없지만 그런 특징들은 유전이 된답니다. 시댁쪽으로는 시어머니께서 혀말기가 안되시더라구요. ※담고 있는 내용
※혀말기 실험
유혁이는 혀말기가 안되구요. ![]() 실험에 응해준 경찬이는 혀말기가 안되는것 같아요.(아직은 어려서 정확한 측정값은 알수가 없을것같습니다.) 모임하는 언니는 되구요. 한번씩 시행해보게 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속페이지 들여다보기 ![]() ->하나의 유전자가 복사될때 유전자의 DNA 이중나선이 DNA 복제 과정과 마찬가지로 '풀리게' 된다. 그다음에 자유롭게 떠다니는 RNA뉴클레오티드들이 풀린 DNA 주형의 염기와 상보적 결합을 하게 된다. 이렇게 짝을 이룬 염기들은 전령RNA, 즐 m RNA사슬을 이루게 된다. 유전자 안에 포함된 정보가 mRNA에 그대로 복제가 되면 MRNA분자는 핵막의 구멍을 지나 세포질로 이동하여 다음 단계의 과정을 준비한다. (책의 내용을 옮겨보았는데 책의 수준이 어느정도 가늠이 될것입니다. 다른책들에 비해서 특히 이책은 수준이 높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돌리는 핵시환이라는 기술을 이용했으며 6년 된 암양의 젖샘에서 세포를 얻었다. 이 암양은 핀도셋이라는 품종이었다. 과학자들은 또다른 암양에서도 난자를 얻었고 스코틀랜드 블랙페이스 암양 난자에서 핵을 없앤다음 속이 빈 난자에 핀 도셋의 젖샘세포에 있는 핵을 넣었다. 전기 융합으로 젖샘 세포의 핵을 난자에 옮겨 넣으면 새로운 배가생기고 이 배를 또다른 스코틀랜드 블랙페이스 암양인 [대리모]으 자궁에 앉혔다. 그 뒤 새끼 돌리를 낳았다. ![]() ->1993년 발표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의 한장면이다. 경이로운 자연 공원을 관광 중인 방문객들은 처음에 깜짝 놀랐다가 불안에 떨게 된다. 이 고원은 고대의 DNA를 이용해서 만든 공룡을 키운것이다... 특히 이페지이에서 관심이 가는 것은 [냉동동물원]입니다.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냉동해서 한종이 사라지면.. 그곳에 보관되어진 동물의 세포를 녹여서 복제를 하는 방법으로 되살릴수가 있다고 하니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담고 있는 내용
▷속페이지 들여다보기 ![]() ->모든 미생물 중에서 바이러스가 가장 작고 가장 특이하다. 이들은 무생물 화학 꾸러미는 먹지도 않고 자라지도 않는다. 오직 번식할때만 활동하는데 그럴 때는 숙주라고 불리는 살아있는 세포를 공격한다. 많은 바이러스들이 동물과 식물을 공격해 질병을 일으킨다. 바이러스 크기는 25~300nm정도이다. ![]() ->이 포도를 희끄무레하게 덮고 있는 것은 수백만개의 효모 세포이다. 이 효모세포는 포도 껍질 밖으로 새어나오는 당분이 풍부한 과즙을 먹고 산다. ->효모 세포의 주사형 현미경 사진입니다. 실제크기는 약 10 마이크로메타이다. ![]() 얼른 사진 이미지만 보면 무슨 꽃처럼 화려한 모습을 하고 있는 바로 이것이 사람의 혈류에 들어있는 마이크로필라리아라고 합니다. 이 회충이 상피병을 일으키는데요. 오른쪽 다리가 퉁퉁 부어있는 아이의 다리가 바로 상피병에 걸린 다리의 모습입니다. 정말 끔찍스럽네요. 그리고 아래쪽에 나와있는것은 체체파리인데요. 피를 빨아먹는 동안 기생충, 즉 수면병의 원인인 기생성 원생생물을 퍼뜨린다고 합니다. ![]() 얼른 보면 지구와 육지의 모습인것 같은데요. 바로 치석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유혁이는 이사진을 보고서..어찌나 이를 열심히 닦던지요. ->치석으로 덮인 치아의 모습, 끈적끈적한 음식찌꺼기와 박테리아 덩어리의 주사형 전자현미경 사진이다. 규칙적인 양치질로 치석을 제거하지 않으면 박테리아는 범랑질을 썩게 만드는 산을 내뿜으며 치아에 있는 당분을 먹는다. ![]() ->과학자가 복합 현미경으로 표본을 검사하고 있다. 이 세종류의 대물렌즈는 더욱 뛰어난 확대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담고 있는 내용
§속페이지 들여다보기 ![]() ->2003년에 일어난 산불로 남부 유렵의 소나무 숲이 불타고 있다. 세계가 더워지면서 이런 재난들이 주택, 인간, 야생생물을 위협하면서 더욱 자주 일어나고 있다. ![]() ->굶주린 어린이들은 소말리아의 구호 센터에서 오랫동안 기다렸던 음식을 먹고 있따. 아프리카 동부 지역에서는 오랜 내전으로 농부들이 식량을 재배하기 어려웠다. ![]() ->쓰레기 더미를 뒤지던 이 황새는 몸이 비닐봉지에 휘감겼다. 봉지 밖으로 못 빠져나오면 황새는 살아남기 힘들것이다. 하나뿐인 지구가 고통에 빠졌습니다.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물, 석유, 석탄이 부족하다고 아우성입니다. 지구에는 사람만 살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지구에 살고 있는 다른 많은 생명체들도 고통을 받으며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들과 함게 살아갈 지구를 우리가 살립니다. -책의 머리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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