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오]
라벤스부르거는 만만히 않은 가격으로도 유명한데요^^* 그 중 저렴히 라벤스부르거를 즐기시고 싶으시다면 듀오와 같은 카드게임이 딱이랍니다. 원목주사위 하나 없지만, 의외로 오래 오래 아이와 즐길 수 있는 경제젹인 게임이랍니다.
■구성물
●심볼 카드 64장

●와일드 카드 12장

●터보 와일드 카드 4장(일종의 서양카드 게임의 조커 역할)

■게임준비
-먼저 76장의 카드를 잘 섞습니다.
-각 게임자는 7장의 카드를 받습니다.
-나머지 카드들은 뒤집어 놓습니다.
-그리고 뒤집어 놓은 카드 더미 맨 위에 2장을 양 옆에 그림이 보이게 놓습니다.
- 이 2장의 카드들은 카드를 내려 놓는 시작점이 됩니다.

■게임방법
-게임은 가장 나이가 어린 게임자부터 시작합니다.
-각 게임자는 자신의 차례가 되면 2개의 시작점중 1개의 시작점에 원하는 만큼 매칭되는 카드를 내려 놓는다.

★매칭되는 카드 내려 놓는 방법
-각 심볼 카드에는 3가지 요소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중 2가지 요소가 같으면 카드를 매칭시킬 수 있습니다.
예)
[심볼카드와 심볼카드]
-숫자와 색깔

-모양과 숫자

-색깔과 모양

[와일드 카드와 심볼카드]
와일드 카드의 경우에는 모양, 색깔, 숫자 중 1가지 요소만 일치하면 카드를 매칭시킬 수 있습니다.
-색깔

-숫자

-모양

★한 차례에 카드를 3장 내려 놓을 수 있습니다.

(네모,초록)-(네모,초록)-(네모,숫자) 이런 식을 도미노 방식으로 내려 놓을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스트레이트로 누가 많이 내려 놓나가 게임의 승자를 판가름할 수 있는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손에 들고 있던 카드가 매칭되는 것이 없거나 카드를 내려 놓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뒤집어 놓은 카드 더미에서 카드를 한장 들고 갑니다.

■게임종료
-각 라운드는 한 게임자가 손에 들고 있던 카드를 모두 내려 놓으면 끝이 납니다.
-가장 먼저 카드를 내려 놓은 게임자는 나머지 게임자가 손에 들고 있는 카드의 수에 따라 점수를 받게 됩니다.

-아이 아빠가 승자 입니다. 점수는 아이가 들고 있던 카드가 1장, 제가 들고 있던 카드가 2장, 그래서 점수는 3점이 됩니다.
-이런 식으로 몇 세트를 더 해서 사전에 정한 점수를 획득한 게임자가 최종 우승자가 됩니다.
(그러나 저희는 한 세트 마다 승자를 정하고, 가장 많은 승리를 획득한 사람이 그 날의 최종 우승자가 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교육적 효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다,
●조합능력을 기를 수 있다
-3가지 요소 중 2가지를 비교해 봄으로 조합과 분류 그리고 더 나아가서 차원을 습득할 수 있으므로 논리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
■차원 알기
카드를 통해 3가지 요소 중 비교를 통해 논리적 사고를 배워 보자~!!!

카드 이외에도 생활속 물건이나 사람을 통해서 차원을 배워 보는 것도 좋은 학습법이랍니다.
■플러스 게임-연결고리 만들기 게임
한가지 심볼카드만으로 아이에게 2가지 요소의 매칭을 통해 모든 카드를 연결고리로 하나의 네모를 만들어 보라고 했답니다. 의외로 쉽게 하나의 연결고리를 만들 수 있답니다.


■플러스 게임-5의 보수 만들기 게임
제가 급조를 해 만든 게임인지라^^* 다소 어설프지만 여러분들이 한 발 더 나아가서 발전시켜보실길 바랍니다^^*
먼저 심볼카드만 잘 섞은 다음, 각 4장의 카드를 가지고, 나머지 카드는 뒤집어 놓습니다.

가지고 있는 카드로 5를 만들 수 있으면 그 카드를 버립니다.
예-(2.3) (1.4) (1.1.3) (1.2.2.)

만약 5를 만들 수 있는 카드가 없다면 다시 뒤집어 놓은 카드 더미에서 한장의 카드를 가지고 옵니다.
위와 같은 방법으로 자신의 손에 카드를 모두 버리는 사람이 승리하게 됩니다.
■ 듀오 다음은?
이렇게 듀오를 가지고 재밌게 놀면서 조합을 익힌 다음에 좀 더 어려운 조함게임인 [셋]에도 한 번 도전해 보세요~!!!!

정말 머리 아프게^^* 재밌는 게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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