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일은 여행이다 ' -영국비평가 W해즐릿
가끔 일상에 지치고 피곤할 때 , 여행을 꿈꾼다.
배낭여행을 할까?
새로운 것을 계획하고 하나 둘씩 자료를 모으고..아니면 ...
여행사의 투어에 섞여갈까??
벌떼같은 관광객들이 모여있는 싫어라며...행복한 고민도 해본다.
그런데 아이와 함께 라면....
모든 계획이 바뀐다.
아이의 체력과 식성과 잠자리문제도..이것저것 고려해야할 일 투성이다..!!!
에잇~~!!!
뭐 편안한 여행 좀 없어?
없긴 왜없나요? 있지~~ 여깄지....용!!!
아이도 부모도 모두 모두 편하게 착한가격으로 여행할 수 있는 책!!!
바로 이책!!!
알면 재미있고 모르면 당황하는 지구촌 문화여행. 우리나라문화여행 !!

프랑스 사상가 루소는 말했다지..
' 여러나라를 여행하려면 관찰할 준비를 해야한다고'.....
이책은 그런 관점을 바탕으로 국가의 특유한 상징문화와 우리나라의 살아있는 명물이나 상징문화를 다루었다고 한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볼만 할까?? 너무 천편일률적인 문화재소개같은 것은 아닐까?
어디 한번 거들떠 봅시닷~!!


1장 아시아편 - 중국인들은 왜<삼국지연의>에 열광할까요?

유학시절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러시아의 마트료시카 인형을 아이가 무척좋아했는데요.
그저 그냥 전통인형인 줄만 알았더니 놀라운 뜻이 담겨져있네요?
여러분은 마트료시카가 수입인형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 Matryoshka > 는 어머니란 뜻의 마티가 사용된 목가인형이랍니다.
속이 비어있어 그속에 차례대로 인형을 넣을 수가 있는데요.
놀라운 사실은 !!!!!! - 러시아 전통인형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19세기 말엽일본을 방문한
러시아입형업자가 후쿠시마 지방의 인형을 보고 오뚝이보양으로 생긴 인형의 눈에 점을
찍음으로써 희망이 이워지길 바라는 풍습을 따와서 어머니의 다산을 상징하는 의미로
또한 계속해서 해서 낳는다는 의미로 속에 끼워넣는 인형을 고안해서 지금의
마트료시카 행운인형으로 발전했다고 하네요 ^^
아이이게 들려주니 좀 이상하다고 하네요 ^^-아마도 일본인형에서 온것이 어찌 전통인형인지
이해가 안되나 봅니다. 그러면서도 엄마는 모르는 것이 없는 척척박사라고 칭찬을....
오늘도 아이는 인형의 의미보다는 자꾸 자꾸 나오는 인형이 신기한지 마냥 흥미있게 놉니다.
아직은 어리지만 ..아이에게 자꾸 세계의 여러나라와 우리나라 곳곳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척척박사 엄마가 되보렵니다.
여러분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하시며
척척박사 부녀, 척척박사 모녀 , 척척박사 가족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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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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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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