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어린 아이들을 위한 색상 놀이입니다. '주니어 콜로리노'와 함께 게임을 하면서 아이들은
원색에 대해 배우게 됩니다. 이 게임은 2살 이상의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되어 둥글고 아주 크게 만든 색상 칩을 사용합니다. 아이들은 이 게임을 통해 색상에 대한 대등관계를 이해하게 되고
창의력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내용물>
• 앞뒤로 그림이 그려진 카드 4장
• 투명 보드판 1개
• 빨강, 파랑, 노랑, 초록으로 이루어진 색상 칩 37개
<게임방법>
• 칼라나 흑백으로 된 그림을 하나 선택하세요.
• 선택한 그림을 투명 보드판에 끼워넣으세요.
• 칼라 그림을 선택했다면 그 그림의 색상에 맞추어서 보드에 칩을 찾아 올려 놓으세요.
• 흑백 그림을 선택했다면 칩을 사용해서 그 그림의 색상을 자신이 채워갑니다.
너무 쉬운 게임이지요? 처음엔 저희 아이들에게 맞지 않는 제품이라 생각했습니다.
연령대도 맞지 않고(2세 4세 정도) 하지만 쉬워 보이지만 튼튼한 제품으로 무궁 무진한 놀이꺼리가 나오더군요..
**기본 게임으로 놀기**
칼라 사진을 플라스틱 판에 끼워 준다음 색깔에 맞는 칩을 맞쳐주면 됩니다.
아직 색깔인지가 되어 있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화려한 색깔에 그림판과 칩이 아이들 시선 집중이 될꺼 같습니다.

이때 아이들과 색깔 노래를 함께 부르며 진행 하면 게임이 더 즐겁겠죠?

이렇게 맞춰서 보니 너무 이쁘네요~
제질 자체가 튼튼하고 무엇보다 어린 연령 아이들이 삼킬 수 없게 크게 만들어서 돌쟁이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맡겨도 좋을꺼 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바로 뒷장에는 흑백에 사진이 있습니다. 아이들 마음대로 이쁘게 꾸며보게 하세요.
그림판에 색깔 이름을 써서 그위에 맞춰 올려 보는 게임도 좋을 꺼 같습니다.

그림위에 한글로 적은 스티커라 영어로 적은 스티커를 붙여서 해보시면 한글 공부 영어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을 꺼 같네요~

오빠가 옆에서 다른 그림 맞추는 동안 둘째가 플라스틱 판 없이 그림위에 직접 칩을 올려 놓았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놀거리를 찾았네요~

**그밖에 다양한 활용놀이**
[수학 놀이]
패턴놀이~~ 패턴에 익숙치 않은 5살 딸에게 해주었더니 색감이 좋고 칩이 커서 그런지
평소에 패턴 공부 할때 헷갈려 하더니~~ 곧잘 하네요.
다음엔 난위도를 좀 높게 해야 겠습니다.

7세 아들과 함께 해본 활용입니다.
먼저 판에 칩을 올려 놓고 수학식을 써보게 했습니다.
요즘 아빠와 함께 느닷 없이 구구단을 외우는 중이라~~ 덧셈을 곱셈으로 바꾸기를 재미 있어 합니다.
쉬운것 부터~~ 식 만들기~

2단을 지나 3단에 도전~~

6단까지는 하지 않았지만 식을 만드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덧셈 하는냐 고생좀 했지만~~ㅎㅎ

수학적인 공부도 나름 할 수 있어서 7세인 아이들과도 재미나게 가지고 놀 수 있을꺼 같습니다.
[한글과 영어 놀이]
색깔 인지가 어느정도 되어 있는 아이들에게는 다소 시시하게 느낄 수 있기때문에 좀더 우리 아이에게 맞는 교구로 전환해서 놀아보세요~
저희 딸은 아직 한글을 모르기때문에 색깔 마다 스티커 짜투리에 글자를 써서 붙이게 했습니다.
스티커 붙이고 나면 옆에 남는 부분을 사용하면 떼어 낼때도 깨끗합니다.

아들은 영어 단어 스티커 붙이기를 했습니다.

너무나도 간단한 게임 보드입니다.
돌쟁이부터 늦은 4세까지 가지고 놀수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연령이 어린 제품이라도 엄마가 어떻게 가지고 노는냐에 따라 연령 대상이 높아 질 수 있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간만에 보드게임으로 잠들기전까지 신나게 놀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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