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이런 박물관 가봤니? 1권, 2권

저자-한의숙
출판사-글로연
출판사-글로연
박물관하면 따분하게 유리벽안에 놓인 전시물을 감상하는 재미없는 곳으로만 인식하게 되죠. 요즘에는 특성화된 박물관도 많고, 체험위주의 박물관도 많이 생겨서 예전보다는 박물관이 지루하고 재미없다는 인식은 이제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제목을 보면 무슨 책인지 쉽게 예상이 가능하죠?
이 책은 한마디로 박물관을 좀더 재밌고, 효과적으로 관람하고 능동적으로 체험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한마디로 박물관을 좀더 재밌고, 효과적으로 관람하고 능동적으로 체험하는 데에 도움을 주는 지침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박물관을 가기 전에 미리 볼 수 있는 지침서겠구나라고 예상하고 책을 펴보면 역시나 그 말이 어느 정도는 맞습니다.
그러나, 단지 거기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박물관을 가보지 않아도 마치 박물관에 가서 안내원 또는 교사나 부모의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자세한 정보와 다양한 박물관 안의 비치된 전시물사진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한의숙씨는 실제로 자녀가 초등학생시절 열심히 발로 뛰면서 아이와 직접 박물관나들이를 생활화하신 분이라네요.
그경험을 바탕으로 이미 ‘박물관 견학이 공부 잘 하는 아이를 만든다'를 출간한 경력이 있는 분입니다.
이 책은 2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일단 1권에서는 우리문화와 세계문화를 다루고있는 박물관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고,
2권에서는 재미있는 주제의 전문박물관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초등학교 내내 박물관현장학습을 실천하면서 아이와 같이 경험한 엄마의 현장체험이 바탕이 된 책이라서 그런지 내용도 아주 쉽고 엄마입장에서 필요한 정보와 아이입장에서 필요한 정보가 아주 알찬 책입니다.
특이한 점은 마치 친한 친구가 박물관에 다녀와서 그저 편하게 수다떨 듯이 친구와 마주앉아서 박물관에 대한 이야기를 주저리주러리 늘어놓는 듯한 형식의 문체인 점입니다.
그래서인지 친구의 수다를 듣는 듯해서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박물관정보가 아주 쉽게 술술 읽힙니다.
그러나, 단지 거기에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박물관을 가보지 않아도 마치 박물관에 가서 안내원 또는 교사나 부모의 설명을 들으면서 관람하는 착각이 들 정도로 자세한 정보와 다양한 박물관 안의 비치된 전시물사진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한의숙씨는 실제로 자녀가 초등학생시절 열심히 발로 뛰면서 아이와 직접 박물관나들이를 생활화하신 분이라네요.
그경험을 바탕으로 이미 ‘박물관 견학이 공부 잘 하는 아이를 만든다'를 출간한 경력이 있는 분입니다.
이 책은 2권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일단 1권에서는 우리문화와 세계문화를 다루고있는 박물관에 대한 정보가 가득하고,
2권에서는 재미있는 주제의 전문박물관에 대해서 다루었습니다.
초등학교 내내 박물관현장학습을 실천하면서 아이와 같이 경험한 엄마의 현장체험이 바탕이 된 책이라서 그런지 내용도 아주 쉽고 엄마입장에서 필요한 정보와 아이입장에서 필요한 정보가 아주 알찬 책입니다.
특이한 점은 마치 친한 친구가 박물관에 다녀와서 그저 편하게 수다떨 듯이 친구와 마주앉아서 박물관에 대한 이야기를 주저리주러리 늘어놓는 듯한 형식의 문체인 점입니다.
그래서인지 친구의 수다를 듣는 듯해서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박물관정보가 아주 쉽게 술술 읽힙니다.
책의 구성을 보면 일단 관람도우미코너를 통해서는 관람하기 전에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서 간략하게 적었습니다.

바로 옆에는 읽고 가면 좋은 책이라고 해서 각각 박물관마다 그 박물관의 성격과 관련지어서 읽으면 도움이 될만한 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장을 넘기면 박물관 안에 전시된 전시품을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자세히 설명하고있습니다.

단순한 설명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전시물이 탄생한 비화에 대해서도 언급하고있고 전시품의 역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단어나 문장에는 검은 글씨가 아닌 색깔로 포인트를 주어서 중요한 핵심이 무엇인지 금방 눈에 띄도록 편집했습니다.

많은 박물관전시물사진과 함께 만화삽화를 적재적소에 포진시켜서 설명을 효과적으로 들려주는 형식도 인상적입니다.
이제 박물관현장전시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끝난 다음에는 그 주제박물관에 대한 좀더 심화된 질문을 던지고 답변 식으로 해서 자세한 정보를 독자에게 제공합니다.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는 견학문길잡이라고해서 견학문을 알차게 작성하는 노하우와 박물관마다의 성격에 따라서 함께 만들기 활동을 해볼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합니다.
책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박물관활동지가 있어서, 박물관현장학습을 마치고 직접 체험활동지를 적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1권
목차

1. 김치박물관
2. 떡. 부엌살림박물관
3. 국악박물관
4. 쇳대박물관
5. 화장박물관
6. 마사박물관
7. 세중옛돌박물관
8.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9. 평강성서유물박물관
10. 인천어린이박물관
2. 떡. 부엌살림박물관
3. 국악박물관
4. 쇳대박물관
5. 화장박물관
6. 마사박물관
7. 세중옛돌박물관
8.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9. 평강성서유물박물관
10. 인천어린이박물관
박물관 위치
관람안내
부록활용법
부록활용법
부록: 박물관별 활동지
2권
목차


1. 거미박물관
2. 한국만화박물관
3. 신문박물관
4. 경찰박물관
5. 삼성교통박물관
6. 항공우주박물관
7. 로봇박물관
8. 물박물관
9. 전기박물관
10. 세계유명건축물박물관 아인스월드
예전에 아인스월드에서 직접 찍은 사진 몇장 보여드립니다.
어떤 곳인가 궁금하신 분들한테는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올립니다.




박물관 위치

위의 사진과 같이 뒷장에는 책에 나온 박물관위치정보가 자세히 게재되어있습니다.
관람안내
부록활용법
부록활용법
부록: 박물관별 활동지
부천에 위치한 아인스월드를 다녀온 다음 승재가 그렸던 그림입니다.

에펠탑이라고 보이기보다는 마치 성탄절에 흔히 볼 수 있는 트리같죠?
아인스월드를 다녀온 다음 승재가 직접 작성한 활동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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