뜯어 만드는 세상을 처음 만난 것은 [국립중앙박물관] 뮤지엄샵에서랍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곤충시리즈 라는 18마리의 다양한 곤충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제품이었지요. 그리고 이번에 리뷰용으로 뜯어 만드는 세상과의 두번째 만남이 시작되었답니다.
패키지에 있는 사진과 설명서를 참고해서 풀과 가위없이 뜯어서 조립하면 재미난 작품들이 탄생한답니다.
제품이 종이가 아니라 폼포드라서 약간은 두께도 있고 근사하답니다.
■ 우주선시리즈

리뷰용으로 받은 것 중 제일 후한 점수를 주겠습니다.

태양계와 별자리 탐사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판의 구성이 돋보인답니다.
놀이판의 앞면은 위 사진의 별자리이고, 뒷면은 태양계랍니다.

모두 18개의 우주선을 만들 수 있답니다.

색색의 우주선들이 참 예쁘답니다.
★만들기~!!!

설명서를 보고 아이 혼자서 간단히 만들 수 있답니다.

사진을 보면 대충의 크기를 짐작하실 수 있답니다.

완성~!!!

18개나 들어 있어 만들어서 친구들 나눠주기도 좋더군요~
18개중 아직도 다 만들지 못하고 틈틈히 생각날 때마다 만든답니다. 작아서 외출할 때나 여행갈 때 아이 심심풀이로 가져가도 딱이랍니다.

■공룡시리즈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저희 아이도 약간의 제 도움을 받아서 완성할 수 있는 부담없는 제품이랍니다.
만들어 놓으면 색감도 좋고 전시용이나 놀이용으로 둘 다 만족이랍니다.

설명서를 혼자서 보고 만들고 힘 조절이 어려운 부분만 제가 도와 주었네요
★완성

공룡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라면 좋을 듯 하네요. 저희 아이는 그닥 공룡을 좋아하지는 않아 갖고 놀지는 않더군요^^*

만들기 공룡이라도 눈은 에법 살아있지요^^*

공격을 위한 뒷 부분^^*

날아다니는 익룡이 좀더 어렵더군요~!

위에서 본 사진이랍니다.
■서울축구경기장

이 제품은 저희 아이는 만들지 못하고, 아빠가 열심히 만들어 주었네요^^*
전시용으로는 덮개가 있어서 그저그만이랍니다.

투명케이스가 보이는지?
투명케이스가 있어서 만들고 나서 보관이 용이하답니다.

여러각도로 보여드릴께요^^*


자르지 않아도 풀칠하지 않아도 되니 엄마의 입장에서는 고마운 제품이랄까요^^* 아이 연령에 맞는 것으로 구입해 어린이날에 가까운 공원에서 따사로운 햇빛을 즐기며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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