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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발굴키트]공룡뼈. 화석 발굴

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6-06-02 17:39

조회수 10,38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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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뼈발굴] 세이스모사우루스

 
 
세이스모사우루스
시기 쥐라기 후기
몸 길이 30 50m
식성 초식성
분류 용반목, 용각류
화석 발견 장소 북아메리카(미국)

‘지진 도마뱀’이라는 뜻으로, 이 공룡의 몸집이 너무 거대해 한번 걸으면 땅이 흔들려 지진이 났을 거라는 생각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구상에 살았던 동물 중 가장 길고 가장 컸으며, 몸무게가 약 100톤으로 가장 무거웠던 공룡이다. 거대한 몸집을 지탱하기 위해 다리는 굵고 튼튼했으며, 몸집은 컸지만 성질이 온순해 무리 지어 생활했다.
빗살처럼 생긴 이빨로 나뭇잎을 먹었다. 아무리 높은 곳에 있는 먹이도 긴 목을 이용해 쉽게 먹을 수 있었다. 위에는 소화를 돕기 위한 위석이 있었는데, 뼈와 함께 발견된 위석이 모두 230개나 된다. 긴 목을 이루는 목뼈에는 빈 공간이 많아 가벼웠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었다
 
 
공룡뼈발굴

사용설명
1.제품구성: 흙블럭 ,발굴도구 ,솔 ,본드
2.발굴도구를 사용해서 조심조심 흙을 긁어냅니다.
3.흙속의 공룡뼈가 보이기 시작하면 아주 조심스럽게 흙을 긁어내거나
솔을 사용해서 털어냅니다.
4.무리하게 힘을 주면 공룡뼈가 부러질 수 있습니다.
5.공룡뼈에 붙어있는 흙은 물로 씻을 수 있습니다.
6.공룡뼈화석의 발굴이 끝나면 본드를 사용하여 조립하세요.
7.조립이 완료되면 색을 칠할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읽고 화석뼈 발굴을 시작했습니다.
 
 
너무  하고 싶은 아이들떄문에 준비를 완벽하게 하지 않고 신문지 깔고 바로 화석 발굴을 했습니다.
노마맘님 글을 읽고 했더라면. 그리고 저희집에 공룡첵중에 화석 발굴 하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책을 먼저 읽고 했더라면~~흑흑~~
아무튼 저희집 첫 발굴 작업은 무작정  파내기였습니다.
 
 
클릭하시면 화면을 닫습니다.
 
조심 조심~~ 엄마는 빨리 발굴 하고 싶어 마구 마구~~
드디어 뼈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조심성 없게 발굴 하다가 그만 머리 뻐를 부러트리고 말았답니다.
 
 
 
 
 
모형이지만 정말 뼈를 발굴 한것 처럼  신기하네요.
예쩐에 품앗이 모임때 흙속에 닭뼈 숨겨서 뻐 찾기 활동을 한적이 있었는데.
실제 단단한 흙에 뼈 발굴 작업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 있었습니다.
 
 
이제 모든 뼈를 발굴 했습니다.
아이들은 마냥 신기해 하더군요.
강력 본드가 있어서 부러진 머리 부분과 다리는 금새 붙어 버려서  부러진 티가 안나네요..
 
 
 
 
본드를 붙여 조립한 모습입니다.
배경이 이쁘지 않지만~~ 그럴듯 하지요..
 
 
 
 
 
바닥은 잘 붙지 않더라고요.. 그냥 살짝 올려 놓으시면 됩니다..
(원래 붙이는게 아닌듯)
 
아이가 뼈를 보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제법 섬세하게 그렸네요.
세이스모 사우루스는 저희집에 가지고 있는 공룡책에는  나오지 않아서 아이와 함께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 실제 모습을 함께 보고 어떤 공룡인지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화석발굴] 프로토케라톱스 
 

몸길이 1.5∼2 m, 몸무게 0.2 t으로 추정된다. 각룡(角龍)의 조상이며, 코 위에 뿔의 시작이라고 생각되는 돌기가 있었다. 머리가 크고 머리 앞부분은 갈고리 모양인 앵무부리와 같으며, 머리 뒷부분은 주름처럼 되어 있고 그것이 목과 어깨까지 늘어져 그 둘레를 덮는다. 공룡의 알로 처음 발견된 것이 프로토케라톱스의 것이었다. 알 속에는 태어나기 전의 새끼의 골격이 들어 있었다. 몽골에서는 70개 이상의 골격이 발견되어 성장과정이 밝혀졌다. 머리 뒷부분의 주름은 태어났을 때는 없고, 성장하면서 점차 커진다. 이것은 머리의 운동을 지배하기 위하여 강한 목의 근육이 발달한 것이다.

화석발굴키트
제품구성: 흙블럭, 발굴도구( 플라스틱 끌,솔 )


제품설명:
흙블럭을 끌로 깍으면 화석이 나타나고,
화석이 보이기 시작하면
솔로 살살 쓸면서 조심스럽게 화석을 발굴합니다.
화석발굴이 끝나면 물로 씻을 수 있고 찰흙등을 이용하여
모양을 다시 찍어낼 수 있습니다.
 
 
 
노마맘님이 상자에 하셔서 저도 따라 해보았습니다.
가루날림도 덜하고 발굴하기 편합니다.
요번꺼는 뼈 발굴이 아니라 화석 발굴입니다.
 
 
두녀석 머리 맞대고 열심히 하네요~~
 
 
 
어느정도 파내면 바로 돌이 나오기떄문에 손으로 툭 떨어 뜨리면 바로 석고가 부서져
쉽게 발굴이 됩니다.
 
 
돌사이에 석고가 깨끗이 닦이지 않아서 더 실감이 납니다.
돌사이와 뻐사이에 흙이 생생감을 주네요..
멋지지요?
유리관이라도 만들어 보관해야 겠습니다.
 
이상 공룡뼈발굴과 화석발굴을 해보았습니다.
 
당부하고 싶은 말은..
발굴 하기전에 책을 먼저 읽어주세요.
제가 소개하는 책중에 발굴 하는 방법이나 장면이 담겨젼 책이 있어서
발굴 할때 많은 도움이 되실껍니다.
저희는 발굴 하고 나서 책을 접해서 좀 아쉬운점이  있더라고요..
 
그럼 몇가지 책을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두산동아 원리학에 있는 화석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입니다.
 
 
화석 발굴과 비슷한 사진이 있어서 발굴 하고 나서 좀더 자세하게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공룡뼈 발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밖에 다른 동물들의 화석과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등~~ 흥미로운 내용들이 가득 담겨져 있네요.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사라진 지구의 지배자 공룡입니다.
예쩐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해 서점에 들렸다가 구입한책인데.
요번 발굴 할때 도움이 많이 될 책였는데. 미처 읽지 못하고 발굴을 해버렸네요.
에구~~ 책 사놓고 제대로 읽지를 않아서리~~
 
 
 
뒷부분에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화석 뼈 주각 맞추기가 있습니다.
 
 
 
 
그밖에 저희집에 있는 책입니다. 공룡시대로의 시간여행과 공룡들의 세상은   맘스쿨에서 구입한 책입니다. 공룡시대로의 시간여행은 삐아제 책중에 하나 이지요.
공룡이라고 되어 있는 책은 아이즐 북스에 나온 책인데.. 두꺼운 책으로 다양한 공룡들에 대해 자세히 나왔습니다.
 
공룡 트리 케라 톱스의 대역습은 예전에 유아 교육전에 가서 1000원 주고 산 책인데..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책을 보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예전에 만들었던 공룡책도 다시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남은 석고는 찰흙과 함께 모형 공룡을 가지고 화석 만들기에 사용하려고 모아두었습니다.
재활용까지 할 수 있을꺼 같은데.. 해봐야 겠지요?
일단 신문지에 쌓아서 잘 보관해두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공룡과 화석에 관한 공부를 할때 꼭 이제품을 구입하셔서 함께  하세요~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너무 흥미로운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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