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테로 닥티루스/헤테로돈토사우르스
드로마에오사우르스/갑옷 입은 병사(이미지에는 갑옷입은 병사의 내용물이 빠져있습니다.)
내용물:화석점토, 발굴장비(끌과 브러쉬)

푸테로 닥티루스/헤테로돈토사우르스

드로마에오사우르스/갑옷 입은 병사
※사용방법
1.제품구성: 흙블럭 ,발굴도구 ,솔 ,본드
2.발굴도구를 사용해서 조심조심 흙을 긁어냅니다.
3.흙속의 공룡뼈가 보이기 시작하면 아주 조심스럽게 흙을 긁어내거나
솔을 사용해서 털어냅니다.
4.무리하게 힘을 주면 공룡뼈가 부러질 수 있습니다.
5.공룡뼈에 붙어있는 흙은 물로 씻을 수 있습니다.
6.공룡뼈화석의 발굴이 끝나면 본드를 사용하여 조립하세요.
7.조립이 완료되면 색을 칠할 수 있습니다.

속 내용물의 모습이예요.
화석발굴에 필요한 브러쉬와 끌이 들어있는데요.
이 두가지만 가지고도 아이랑 화석발굴이 가능하답니다.
처음에는 제가 집에서 화석발굴을 했는데요.
꼭 야외나 놀이터에서 돗자리 위에서 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발굴에서 나오는 미세한 흙가루들을 나중에 치우기가 힘이 들거든요.

화석발굴이 처음은 유혁이와 엄마는 너무도 신기했어요.
가정에서 이렇게 소중한 경험을 할수 있다는것이 참 좋은일것 같아요.
책에서는 많이 접하는 발굴이지만 이런 제품이 있다는 생각은 전혀 못해보았거든요.
엄마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안에 들어있는 화석이 망가질까봐 조심조심 발굴을 하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는 진시왕의 무덤에서 갑옷 입은 병사와 드로마에오사우르스 모습입니다.
갑옷 입은 병사는 화석자체가 공룡에 비해서 정교하지 않아서 발굴하는데 어렵지 않았는데 공룡은 너무 어려웠답니다.
혹시 뼈가 부러지지 않을까 해서 조심스럽게 브러쉬로 흙을 제거하면서 발굴을 했거든요.
오랜시간에 걸쳐서 발굴을 하고 보니 아이니 저나 정말 고고학자가 된 기분이 들었습니다.
하나둘씩, 나타나는 뼈조각들을 보는 진짜 고고학자들의 기분은 어떨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답니다.

발굴이 된 화석을 물에 넣어서 나머지 제거가 되지 않는 흙들을 제거하는 과정입니다.
이과정에서도 주의를 해야한답니다.
실제 화석이라면 혹시 구조물이 떨어져 나갈지도 모르니까요.

※관련도서

킹피셔 어린이 지식책[고고학]중에서
오늘날 중국 시안 부군에 위치한 리산산 주변의 벌판은 놀라운 비밀이 2,000년 이상 묻혀 있던 곳이다. 그 비밀이 언론에 밝혀지면서 세상은 깜짝 놀라게 했다.
농부들이 우물을 파다가 실물크기만한 동상을 발견한 것이다. 이것을 계기고 고고학자들이 유적지를 발굴하기 시작했다.
*군인동상
리산산에서 발견된 동상들은 중국의 첫 황제인 진시황제와 함께 묻힌것이다.(259~기원전 210년)
진시황제는 한손에 철로 된 막대기를 들고 백성들을 다스렸기 때문에 백성들은 진시왕을 두려워했다.
당시 수도였던 뤄양에서는 쓰레기만 버려도 채찍이나 무거운 벌금형을 받았다.
그러나 진시황제의 개혁정치 덕분에 백성들은 아주 부유한 생활을 할수 있었다.
*진흙인형으로 만든 군대는 실물과 똑같은 크기이며 이 군인들은 죽은 황제를 지키기 위해서 언제랃 싸울 준비가 되어있는 것처럼 보인다. 원래의 군복 색깔은 세월이 지나면서 회색으로 변했다.
*진시황제는 기원전 210년 죽기 훨씬 전부터 내세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역사 문헌에 따르면 70만명이 넘는 남자들이 징집되어 왕의 무덤을 만들었다고 한다.
무덤 주변에서는 진흙으로 만든 군인들이 묻힌 커다란 구덩이가 최소한 네개 발견되었다.
1번 구덩이에서는 3200명이 묻혀있다.
황제의 군대를 본떠 만든 이 동상들에는 기병, 보병, 궁수, 전차 마부 등이 있다.
*모두 다른 군인들의 얼굴
동상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똑같은 사람은 하나도 없다.
모두 실물 크기로 조각이 되어있으며, 제국의 군대가 당시 어떤 모습이었는지 놀라울 정도로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군인들의 머리와 몸속은 비어있지만 다리는 무게를 지탱하기 위해서 튼튼하게 만들어졌다.
군인들은 진짜 무기를 들고 있었는데 중국 고고학자들이 조사한 결과 수많은 칼이 여전히 날카로워서 지금도 찌를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

발굴이 끝난 드로마에오사우르스의 모습입니다.
발굴할때는 정말 힘이 들었지만 부러진 뼈는 붙여가면서 이렇게 작품을 전시해 놓으니까 뿌듯함이 느껴졌답니다.

여러가지 방향에서 본 모습입니다.
*야외발굴

이렇게 첫번째 날 불굴에 이어서 다음날은 품앗이 모임이 끝나고 함께 모임한 아이들과 놀이터로 가보았습니다.
오늘 발굴로 인해서 우리 아이들은 주변의 아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을수가 있었답니다.
놀이터에 있던 아이들이 모두 모여서 무엇을 하는지 물어보고 화석의 모습이 드러날때 마다 신기한 눈으로 쳐보았답니다.

오늘 발굴 화석은 어제에 했던 화석들에 비해서 다소 어렵지가 않았답니다.]
입체적은 구조물이 아니고 편명한 부조의 모습이었거든요.

부주위로 화석이 깨져버렸어요.헤테로돈토사우르스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글구건을 이용해서 붙이니까 잘 붙었답니다.

발굴을 해놓고 참 멋진 모습에 감탄을 했답니다.
실제모양을 보았으면 정말로 멋졌을것 같아요.
마치 시조새의 느낌을 주는것 같습니다.
푸테로 닥티루스의 모습입니다.
★푸테로 닥티루스에 대한 상식
중생대의 쥐라기와 백악기에 번성했던 비행성 파충류의 한 무리.
옹골찬 체격으로 뒷다리는 길고 가늘었는데 이러한 구조는 조룡류가 수직 방향으로 이동하거나 횃대에 앉는 데는 잘 적응되지 않아서 쉴 때 뒷다리를 이용해 매달려 있었음을 나타낸다.
날아다닐 때는 목을 수직으로 세우고 머리는 직각으로 목에 붙여서 앞쪽을 향했던 것 같다. 두개골은 그것을 구성하는 대부분의 뼈들이 합쳐져 있어 가벼웠지만 견고했으며, 길고 가는 부리가 있었다.
눈은 크고 안구는 다른 조류처럼 안구벽 속에 있는 연속된 골질판인 공막륜(鞏膜輪)에 의해 보강되어 있었다. 뇌는 큰 편이며 외형적으로 조류의 뇌와 공통점이 있다.
조류처럼 후각보다는 시각이 더 발달되었던 것 같다. 익룡류의 잔해 대부분은 해저 침전물에서 볼 수 있는데 이로써 그들이 물 속에 뛰어들어 어류를 잡아먹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이 땅이나 물 위에 내려앉았다가 어떻게 날아오르는지에 대해서는 추측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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