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이 철학 교실을 오랫동안 운영해 온 저자는 아이들과 직접 이야기한 내용들이 들어 있다.
아이들이 생각을 담은 책이라 그런지 어렵지 않고 재치 있는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건~~ 글자수가 많지 않고 재미난 그림과글자체~~
다양한 질문들이 책속으로 빠져 들게 합니다.
왠지 철학이라면 어렵고 남들과 달리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는 분야라고 생각 할 수 잇는데
우리가 느끼는 감정을 자기 생각대로 자기 합리화 시켜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 해본다면 아이나 어른이나 기발하고 재미나고 상상력있는 세계가 펼쳐질껍니다.
아이들의 단순한 대답이 어른들에게는 큰 의미를 주기도 합니다.
질문을 많이 하는 아이들이 똑똑하다고 합니다.
이책을 읽고 호기심 가득한 아이로 키워 보세요.
즐거운 생각놀이 책 속을 살펴 보러 가요~
즐거운 생각놀이~~
차례
제 1 권 << 난 알고 싶은게 너무 많아 >>
첫 번째 질문 - 왜 깊이 생각하는 것이 중요할까?
두 번째 질문 - 배우기 위해 꼭 학교에 가야만 할까?
세 번째 질문 -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할까?
네 번째 질문 - 상상은 어디에 필요한 걸까?
다섯 번째 질문 - 네 생각들을 네 것이라 할 수 있겠니?
여섯 번째 질문 - 너는 상상도 못할 만큼 넓은 우주가 있다는 것 어떻게 아니?
1권 난 알고 싶은게 너무 많아! 아이들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생각이 커질때마다 질문들 엄청 하시죠? 가끔은 당황한 질문으로 엄마를 곤란하게 합니다. 그만틈 궁금한것 도 많고 생각주머니까 커녀 가는 과정이겠죠? |

왜 깊이 생각을 해야 하는것일까요?
그에 대한 대답이 여러개 나옵니다..
무엇인가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깊이 생각해야 만 하니까요..
생각을 해야 똑똑한 사람이 될 수 있을니까요..등등
질문에 대한 아이들 답이 나오면
그래 하지만 하고 생각을 달리 해보는 질문을 던져 봅니다..
똑똑한 사람이라고 해서 언제나 똑똑한 생각만 할까?
생각을 별로 하지 않는 사람은 똑똑할 수 없는 걸까?
등등 몇가지 발론을 해봅니다..
보통 이런 질문은 암시적인 발문이라고 합니다.
책속에 답이 나오는 질문들은 명시적 발문이지만
암시적인 발문들은 아이들 생각을 끄집어 낼수 있어서 다양한 대딥이 나옵니다.
이런 과정을 걸쳐 가면 이책을 통해 즐거운 생각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질문들이 꼬리르 물어 가며~~ 재미난 질문과 다양한 생각을 나눈다음..
아이들을 위한 귓속말 부분이 있습니다.
다양한 질문과 대답을 아이들과 해본 뒤에 앞에
제시된 질문에 대한 근거와 이유를 다시 한번 정리해서 얘기 해줍니다.

물음표 박사님이 물을 주는 생각의 씨앗 부분에는 저자가 생각에 대한 나름 정의를 내려 이해를 돕는 부분입니다..

엄마 아빠게 둘려주는 귓속말도 있네요.
부모님께 아이들과의 대화법이나 책속에 담겨젼 내용들에 대한 소개와 어른들함께 읽으라는 메시지도 담겨져 있습니다.

각권 마다 책 속을 살펴 보아요~
제 2 권 << 내가 누구인지 나도 궁금해 >>
첫 번째 질문 - 너는 거울 보는 걸 좋아하니?
두 번째 질문 - 너는 동물이니, 아니니?
세 번째 질문 - 너는 자라는 게 좋니?
네 번째 질문 - 너는 왜 엄마 아빠가 고맙다고 생각하니?
다섯 번째 질문 - 너는 남들과 네가 다르다고 생각하니?
여섯 번째 질문 - 어떤 사람이 될지를 너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니?




제 3 권 << 삶이란 무엇일까? >>
두 번째 질문 - 너는 이 다음에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니?
세 번째 질문 - 왜 때로는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느껴질까?
네 번째 질문 - 왜 지구 위에 사람이 사는 걸까?
다섯 번째 질문 -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사는 걸까?
여섯 번째 질문 - 사람은 왜 죽을까?






제 4 권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 >>
첫 번째 질문 - 배가 너무 고프면 먹을 것을 훔쳐도 될까?
두 번째 질문 -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해야만 할까?
세 번째 질문 - 엄마 아빠의 말에 늘 따라야 할까?
네 번째 질문 - 모든 것을 다 말해야 할까?
다섯 번째 질문 - 네가 원하는 건 언제나 해야만 하니?
여섯 번째 질문 - 다른 사람들을 도와 줘야 할까?



제 5 권 << 감정이란 무엇일까? >>
첫 번째 질문 - 엄마 아빠가 널 사랑하는지 어떻게 아니?
두 번째 질문 - 형이나 동생을 질투하니?
세 번째 질문 - 왜 다른 사람과 싸우려고 하니?
네 번째 질문 - 누군가를 사랑하는 건 좋은 걸까?
다섯 번째 질문 - 혼자 있는 게 좋아, 친구랑 있는게 좋아?
여섯 번째 질문 - 반 친구들 앞에서 떨지 않고 말할 수 있니?
꼬마 철학자들을 위한 귓속말
물음표 박사님이 물을 주는 생각의 씨앗
엄마 아빠를 위한 귓속말


그림속에 창의력이 보입니다.

다양한 그림과 사진. 글씨체가 책의 즐거움을 주네요~~

이책은 아이들과 대화법을 배울 수 있고요.
한가지 질문에 아이들 마다 개성있는 답변으로 아이들 상상력과 호기심 다양한 생각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고력과 논술력을 키워줍니다..
이책을 통해 우리 꼬마 철학자가 되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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