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프린스 앤 프린세스 시리즈

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6-06-05 14:37

조회수 6,319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책소개]
 
아프리카인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키리쿠와 마녀] 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프랑스의 애니메이터 미셸 오슬로. 두번째로 선보인 실룻엣 애니메이션<프린스 앤 프린세스> 6가지 에피소드로 엮은 지혜롭고 따듯한이야기 지금부터 만나 보시겠습니다.
 
미셸 오슬로가 이책을 만들게 된 이유는그림자 인형극으로 유명한  독일 감독이였던 로테 라이니거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슬로는 로테의 영화는 좋아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루엣 애니메이션은 비용더 적고 시적인 느낌을 전달 할 수 있을꺼 같아 만들었다고 솔직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프린스 앤 프린세스> 여섯개의 환상적인 이야기가 각기 다른 장소와 시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야기꺼리는 다른 나라의 설화나 민담에서 이야기꺼리는 찾았다고 합니다.
 
[지은이 소개]

 
미셀 오슬로 - 프랑스에서 태어나 장식미술을 공부했고 30여 편의 장·단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다. 1982년「불쌍한 곱추 이야기」로 세자르 단편상을 수상하였으며, 2000년에는「키리쿠와 마녀」로 안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았다. 현재 국제 애니메이션 필름 협회 대표직을 맡고 있다. 주요 애니메이션으로「불쌍한 곱추 이야기」「멍청한 공주들」「네 가지 소원」「무화과 소년」「못된 여왕」「이카루스」「키리쿠와 마녀」등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를 모은 그림자 애니메이션「프린스 앤 프린세스」가 있다.

윤성희 -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영상 번역 및 출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아동 교육-직장맘의 세 아이 키우기」가 있다
 
 
[책 속 살펴보기]
 
 
 
먼저 이야기가 바로 나오는것이 아니라 소년과 소녀 그리고 테오 아저씨과 이집트의 전설이라는 책을 가지고  이집트에 대한 그림을 컴퓨터로 통해 함께 봅니다.
 
여러가지 그림들을 찾아가면 직접 그림을 그려 기계에 집어 넣어 한편의 그림자극을 펼칩니다.
 
 
 
이야기가 시작하기까지 뭔가를 구상하며 무대를 만드는  내용이 아이들 호기심을 자극 하게 만듭니다.
과연 무슨 이야기가 나올까?  무지 궁금해 하는 아이들~~
작가의 의도가  신선한것 같습니다.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중간 중간 글없는 실루엣 그림들이 나옵니다.
사람들의 표정을 상상하며 아이들과 아야기 해보세요.
 
 
 
실룻엣 선 하나하나 살아 난듯~~ 우아하며 아름답기까지 하네요..
 
내용은 먼저 다른분들의 리뷰에 있어서 따로 올리지는 않겟습니다,
이책은 다른책들과 달리 첫페이지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게  첫페이지를 열고..
대본체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과 주고 받으면 읽어 볼 수 있어서 이야기의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
 
 
 
배경이 이집트이다보니 세계공부를 할 수 잇씁니다.
저희집에 있는 지구별책중에 다행이도 이집트에 관한 책이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집트란 어떤 나라일까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소년과 소녀 테오 아저씨는 재미 있는 연극을 만듭니다.
 
서로 어떻게 할까 주고 받는 대화가 아이들이 스스로 우리도 연극 한번 만들어 볼까?  라고 말하게끔 하더군요.
저희 아이들도 책을 다 읽고 나서 동생과 함께 연극을 만들어 보자며~~
너는 어떻게 하고 난 어떻게 할테니 어쩌구 저쩌구~~ 하하
 
 
 
그림속 여왕의 자태가 참 아름 답습니다.
 
 
 
같은 장소에서 다이아몬드를 찾는  그림이 색깔 하나 차이로 분위기가 확 달라 보이네요.
 
 
 
반짝 반짝거리는 다이아몬드  너무 이쁩니다.  그냥 냅다 주워 가고 싶네요~~ㅎㅎ
 
 
아들과 제가 실루엣을 잡아 그림을 그리고  딸이  실제 공주의 모습을 색칠해보았습니다.
서로 칠하겠다는걸 공주니 동생에게 맡겨 보자며 간신히 달래 주었답니다.
 
 
이책은 7세~ 초등 저학년에게  맞는 책이지만  그림 자체로 아이들 상상력과 호기심을 가지게 하므로
연령이 어린 저희 딸도 참 좋아합니다.
화려한 색채가 아닙에도 불과 하고. 검은색 실루엣과 그에 맞는 붉은색계통과 푸른색 계통에 색감이
그림을 더 우아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주느것 같습니다.
 
연극 대본식의  글도 아이와 함께 서로 주고 받으면 실제 연극이라도 하듯 너무 재미나게 읽어 본 책입니다....
 
미셀 오슬로 작가의 나머지 책 너무 궁금하네요.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