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품앗이에서는 아이들과 입체도형만들기를 해보았어요. 먼저 아이들에게 색도화지에 2가베에 있는 정육면체와 원기둥의 옷을 만들어 보라고 했어요. 처음에는 아이들이 좀 난감해 하는 것 같아서, 정육면체의 면의 개수를 세어 보게 했어요. 면의 개수가 6개인걸을 세어보고 나서는 아이들이 알겠다면서 각자 색도화지에 정육면체의 옷을 그리기 시작하네요. | ||||
우리 딸이 그린 정육면체의 옷이에요. 일단 잘 그렸다고 칭찬을 하고 오려서 한번 입혀 보라고 했어요. 남자 아이가 그린 거에요. 음...잘 그렸군. 이것도 한번 오려서 입혀 볼까? 딱 맞을까? 오려서 입혀 봄으로써 잘못 된 부분은 오려서 테이프로 수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걸 '전개도'라고 부른다고 이야기 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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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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