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동내용 1.다양한 형태의 점을 관찰하고 점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2.빈공간에 점을 표현해 본다. 3.점을 찍어 여러 가지 선을 표현하고 물체를 표현한다. 4.구멍을 뚫어서 사물을 점으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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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가베놀이 활동지를 이용한 수학놀이를 해보았습니다. 처음 들어본 교재인데.. 리뷰로 받아서 아이랑 활용해보니까 집에서 아이들과 수학놀이 할때 정말 유용하게 쓸수 있는 교재라는 생각이 들어서 소개합니다.
한가지 활동에 대해서 4장의 활동지가 들어있어요. 이렇게 활동할 목표들과 내용이 소개가 되어있어서 수업하기에 좋았답니다. 오늘 아이들과 점과 선, 면에 대해서 공부해보았습니다. ※학습목표 물체 표현의 최소 단위인 점을 주변에서 찾아보고, 여러가지 형태로 표현해 보면서 점에서 선, 선에서 면이 되는 과정을 알고 정확한 점의 개념을 이해하도록 한다. ![]() 활동지가 없으신 분들은 아래의 모델을 보고 따라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보통 도형을 가르칠때 바로 선(모서리)로 넘어갔었는데 점이 모여서 선이 된다는 개념을 미리 해주고 넘어갔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활동영역 수영역: 사물의 위치나 거리를 가늠하여 반복적으로 구멍을 뚫어 보고 , 점의 수를 많게, 적게 찍어보면서 차례, 질서와 공간의 개념을 이해한다. 사회영역:주위에서 점으로 표현되어진 여러가지 현상이나 사물을 찾아보면서 관찰력과 주의력을 기른다. ![]() 싸인펜을 이용해서 일정한 간격에 맞게 점을 찍어줍니다. 이렇게 점들을 좀더 촘촘하게 찍게 되면 선으로 보이게 되죠. 점만으로 나타내어도 모양이 드러나는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직선은 유혁이가 곡선은 태민이가 그렸는데요. ㅋㅋㅋ 점이 아니라 완전히 콩만하네요. ![]() 이번에는 점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크레파스를 이용해서 그려주면 됩니다. 겨울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그려보았는데요. 유혁이는 눈사람과 눈송이를 그리고 있습니다. ![]() 위 그림은 밤하늘 하면 떠오르는 점의 이미지를 그려보았는데요. 태민이는 별, 달을 이야기했답니다. 그리고 그린 모습이구요. 아래 그림은 유혁이 그림입니다. ![]() 이번에는 색종이로 점을 표현해봅니다. 점이라 하기에는 많이 크다는 느낌이 있지만요. 색종이를 오려서 귤의 공간을 채워봅니다. 이렇게 점들이 모이면 선이 되기도 하고 면이 되기도 하지요. ![]() 유혁이의 경우에는 크레파스를 이용해서 점을 찍어서 귤을 색칠했습니다. 방법은 다르지만 모두 점을 이용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우리 주변에서 점과 관련이 된것들을 찾아보았어요. 아이들의 말을 그냥 듣기보다는 이렇게 글로 적어주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그런데..오늘은 미리 준비가 안되어서 색종이에 작은 글씨로 적었는데요. 다음번엔 큰 종이에 매직으로 적어볼려구요. 아빠수염, 눈사람의 단추, 별, 달, 수박의 씨앗, 무당벌레 점, ![]() 모눈종이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스티로폼 재질의 색상지에 대고 핀으로 콕콕 찍어서 촘촘하게 그림을 따라가보세요. 이렇게 점을 찍고 나서 연두색 모눈종이를 떼면 ![]() 이렇게 점만으로 그림이 완성이 된답니다.이것은 점과 선의 관계를 눈으로 확인해볼수 있는 좋은 활동놀이가 되는것 같습니다. |
※활동목표:일상생활에 필요한 바느질 놀이를 해보면서 재료와 용구의 쓰임새를 알게 하고 손의 힘과 정교함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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