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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은 나무]창작 시리즈

글쓴이 온맘

등록일 2006-06-23 11:37

조회수 8,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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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이야기 10권
'재미와 감동이 살아 있습니다.'

-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그림책
칼데콧아너상을 받은 책을 비롯하여, 인터넷 서점 아마존 등에서 세계의 독자들이 인정한 수준 높은 책들로 엄선했습니다.

- 섬세하고 예술성 뛰어난 그림
아이의 감성과 정서에 맞게 섬세하고 따뜻하며 색감이 빼어난 그림입니다. 너무 실험적이어서 어렵게 느껴지는 그림책들과 달리 쉽고 편안하게 그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 아이들 정서에 호소하는 재미있는 글
한 권 한 권, 어쩌면 이렇게 아이하고 딱 맞는 이야기일까 싶을 만큼 아이의 감성과 어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욕심부리기, 질투하기, 게으름 피우기, 집착하기, 잘난 체하기, 잠자기 싫어하기……. 10권 중 어떤 책을 펴들어도 바로 내 아이의 이야기에 빼어난 상상력의 옷을 입혔습니다.

- 주인공 캐릭터가 돋보이는 그림책
잠꾸러기 나무늘보, 분홍별나라의 프리실라, 올림픽을 하는 강아지들 모두가 나름의 독특한 성격을 가지고 아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마음속에 오래오래 남게 될 캐릭터입니다. <강아지똥>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괴물들이 사는 나라> <지각대장 존>처럼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들은 캐릭터의 힘이 강합니다. ‘곧은나무 그림책’에는 그런 캐릭터가 살아 있습니다.
 
 
*구성
1)분홍? 분홍.. 분홍!
2)별거아냐
3)앞니가 빠졌어요
4)1등은 누구?
5)조용조용! 사자왕이 졸리대요
6)개구리 한마리
7)노아할아버지의 침대
8)졸린걸 어떻해
9)쉿!
10)나도!
 
*정가:49,200원
*연령:3~7세 유아
*발행일:2005년9월1일
*쪽수:각권 36쪽
*출판사:삼성출판사


 
글ㅣ나다니엘 호비 그림ㅣ조슬린 호비
나다니엘 호비와 조슬린 호비는 베스트셀러 작가인 홀리 호비의 아들과 딸이다. 나다니엘은 금속 및 목공예 미술가로 매사추세츠 주에 있는 홀리오크에 살고 있다. 조슬린은 RISD에서 미술학사 학위를 받은 후, 뉴욕에서 현대 미술품 거래일을 하고 있다.

책소개
 
온통 분홍빛으로 가득한 분홍별나라! 분홍별나라에 사는 프리실라는 세상 어딘가에 있는  다른 색깔을  찾아 길을 떠납니다.
어디를 가든 분홍색만 있어 실망하고 있을때 알록달록 오색 나비 한 마리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비를 뒤쫓다가 분홍별나라의  분홍 여왕을 만나게 됩니다.
무엇보다 분홍만이 제일이라는 분홍 여왕에게 프리실라는 이 세상이 알록달록한 빛깔들로 이루어져 있을 때 더욱 분홍이 돋보일 거라며 여왕을 설득하지요.
프리실라는 다른 빛깔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 하지 않으신가요?
 
 
 
 
여자 아이라면 분홍생에 빠져 있지 않는 아이들이 없을껍니다.
저희집 아이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분홍생을 치장 하고 다니지요.
책에 잇는 그림의 분홍색은 색농도가  분홍색의 다양함을 보여 줍니다.
그러기에 더 화려해 보이는것 같네요.
 
 
 
화려하고 멋진 색감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열어줍니다.
 
샐깔 인지가 안되어 있는 아이들에게는 색깔놀이를 해보시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제일 작은  일회용 접시를 붙여서 하나는 반을 잘라서 주머니처럼 만들어 준후
색종이를 붙여 은물이날 다양한 색깔을 가진 물건을 찾아 넣어 주는 활용입니다.
 
 
 

지은이:메리 앤 호버만

시인이자 어린이책 작가이다. <이 집은 나를 위한 집이에요>를 비롯하여 수많은 책을 써서 비평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고, 1983년에는 내셔널 북 어워드 상도 받았다. 잘 알려진 작품으로는 <일곱 명의 멍텅구리 먹보들><네가 나한테 읽어 줄래? 나는 너한테 읽어 줄게> 등이 있다.

그림 : 메일로 소
다섯 살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마네킹 가게의 주인이었던 할아버지가 마네킹의 눈과 입술을 그리는 것을 지켜보며 그림을 배웠다. 다른 작품으로 주디 시에라가 글을 쓴 <맛있는 아기 배꼽>과 메를린 싱어가 쓴 <지붕 위의 발자국>, 자넷 슐먼이 쓴 <버니의 사계절> 등이 있다.

책 소개
 
사이먼이 길을 가다가 동물들을 하나씩 만납니다. 어떤 동물들의 압에서도 겁먹지 않으며   "별거 아냐."
라고 외치던 사이먼이 드디어 무서운 호랑이를 만납니다.
호랑이도 다른 동물들과 마찬가지도 온갖 겁을 쥽니다. 다른 동물보다는  좀 달라서  사이먼은 호랑이에 위협에도 노력하며 호랑이에게 잘한다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하지만 호랑이는 사이먼을 저녁으로 먹을 계획이라  그이후에 사이먼은 어떻게 호랑이를 혼내 주었는지?
궁금 하시죠?
 
 
어떤 어려움도 '별거 아냐' 라며 큰소리칠 수 있는  사이먼의 용감한 행동으로 아이들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줍니다.
 
 
의성어가 많이 나와서 둘째 한글 공부하기도 너무 좋습니다.
 
 
 

이사벨 카랄로

1976년 포르투칼의 포르타레그레에서 태어났습니다. 네 살이 되던 해 부모님과 함께 룩셈부르크로 이사하여, 벨기에 리에주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로날드 몰리터

1977년 룩셈부르크에서 태어나, 벨기에 리에주에서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앞니가 빠졌어요>그가 낸 첫번째 책이랍니다.

책소개

토끼 토토는 언덕위에서 지는  해를 바라는것 좋아합니다.  어느 날, 아침밥을 먹다가 그만 앞니가 빠지고 말았습니다.고슴도치 고고, 두더지 두두, 개똥지빠귀 빠빠, 들쥐 지지가 다가와 위로하며 숲속에 사는, 꼬리가 길고 빨간 치과 의사를 함께 찾으러 가 주겠다고 하는데  여우가 치과 의사인줄 알고 착각을 했습니다. 토토와 친구들이  함께  여우를 쫓아내고,  치과 의사 다람쥐 다다를 만나게 됩니다.. 새이가 나올꺼라는 다다의 말에 안심을 하고  양치질을 잘 하라고  칫솔을 선물로 받게도비니다. 

 
색감이 너무 이쁘죠? 토끼 좋아하는 저희 딸내미 이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얼마전에 3번째 이가 빠진 아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이제 줄줄이 빠질 이를  볼때마다 이책을 읽어 줘야 겠습니다.

친구의 소중함을 알고  아이들이 자라날때마다 몸의 변화에 대한 당홤하과 무서웁을 이겨내는 지혜로운 책입니다.
 
아이랑 토끼 머리띠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지은이:라울 크리사니 츠

1974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동물을 즐겨 그리며, 그린 책으로 <아무도 날 좋아하지 않아>,

<몰토> 등이 있다.

 

책소개

푸들, 도베르만, 바셋하운드  다양한 개들이 모여 올림픽을 엽니다. 다이빙, 뼈다귀 찾기, 짖기 시합, 뼈다귀 멀리 던지기,등 경기를 하는데  요즘 월드컵 시즌에 맞는 딱 좋은 책인듯 합니다.


실제 스포츠를 관람하듯 긴장감을 높였다. 여러  개들의 특징을 잡아 재미있게 표현한 캐릭터와 밝고 경쾌한 색감이 너무 이쁩니다.
 
 
강아지들의 치열함 경기 스포트 중계식 서술때문에   실제 경기를 보는 실감을 느끼게 합니다.
 
오른쪽 그림은 예전에 광고에 나왔던거라 너무 비슷하지요?
 
 
 
 

미카엘 드뤼이외

1970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리에주에 있는 생뤽 미술전문학교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지금까지 <늑대 음악가> <리타> <잠꾸러기와 물고기> <검정 집게발의 게> 등 여러 권의 책을 냈습니다. 그 가운데 많은 책들이 포르투갈, 덴마크, 미국, 헝가리, 네덜란드 등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어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지금도 부인과 세 아들과 함께 벨기에에 살면서,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책소개
 
사자왕은  너무 졸려워 어쩔줄 몰라합니다. 다른 동물들은 제각기  생활하고 있는데  사자왕의 머리 위로 가지들을 떨어뜨리는가 하면, 소리를 질러 대고, 코끼리들은 코로 나팔을 불어 댑니다. 사자왕은 얼룩말의 파자마를 빌려 입어 보고, 하마를 따라 물속에도 들어가 보고, 타조처럼 모래에 머리를 파묻어 보기도 하지만, 잠은 오지 않고 더 피곤하기만 합니다.
 
사자왕의 재미 있는 표정과 박진감 넘치는 동물 왕국의 세계를 책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잠이 잘기 싫어 하는 아이들과 대조되는 사자왕의 모습입니다.
지고 싶은데 잠을 못자는 사자의 마음~~ 아이들이 깔깔 거리며 웃습니다
 
 
 
의성어 의태어가 많이 나와서   책읽는데 재미를 줍니다.
그림은  실제 동물 왕국을 본듯한 박진감 있고  와이들 한 그림이 너무 멋잇습니다.
실제 보면 더 감탄 하실껍니다.
 
책속에 나온 의성와와 의태어를 쓰기 좋아하는 5살 딸내미랑 함께 써보았습니다.
 
 

카르마 윌슨
어린이들을 위해 재미나고 매력적인 글을 쓰기로 유명하다. 베스트셀러인 <아기곰은 배가 고파요!>를 비롯해 <아기곰이 잠잘 때><힐다는 춤추고 있을 꺼야, 틀림없어> 등 많은 책에 글을 썼다. 또 부모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하는 잡지에 글을 쓰기도 했다.

그림 : 조앤 랜킨
어린이책의 글 작가이자 그림 작가로 활동 중이다. 25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다수의 책에 글을 쓰기도 했다.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겁쟁이 고양이><와, 멋쟁이 오리 되기> 등이 잇으며, 그린 책으로 <맥텟 부인과 집 안 가득 고양이들><뚱뚱보 고양이 세 마리> 등이 있다.

 

책소개

 통나무 위에 작고 작은 개구리 한 마리가 앉아 있습니다. 개구리는 진드기 한 마리, 벼룩 두 마리, 파리 세 마리, 애벌레 네 마리, 달팽이 다섯 마리를 차례차례 먹어 치워 배가 불룩한 큰 개구리가 되었습니다.

개구리가 앉아 있던 통나무가 벌떡 일어나느데 알고 보니 통나무가 아니라 악어였던 것이지요. 깜짝 놀란 아기 개구리가 입을 딱 벌리자, 먹어 버렸던 곤충들이 모두 순서대로  입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개구리는 처음에 모습으로 돌아가게 되었답니다. 토해낸 작은 벌레들은 개구리 근처에 오지도 않고. 작은 개구리는 통나무 근처에 얼씬도 안합니다.
 

 
수채화 느낌이 많이 나는 책입니다. 은은하면서 왠지 똑같이 그려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네요.
그림도 좋지만 시적이고 운율적인 내용도 너무 좋습니다.
반복되는 글때문에  리듬감이 생겨 읽는 재미를 주는데 원래 원작은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을 절묘하게 표현을 했다고 하는데 번역 할때  비슷한 발음의 절묘함은 담을 수 없었지만 시적인 운율로 변역하는데 노력을 기울렸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시를 적어 보는 활동도 해보며 너무 좋을꺼 같네요~(7살)
 
개구리 만들기(5세)

종이컵에 개구리 모양을 만들어주세요.

사진처럼 고무줄을  달아준다음 다른 종이컵을 바닥이나 손에 끼고 나서 만든 개구리를 올려 놓고 힘차게 밀어내면 개구리가 팔딱 뜁니다.

짐 코플스톤
엑시터 미술대학에서 그래픽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무대디자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짐은 어린이들을 좋아하여 초등학교 교사, 아트 워크숍 지도자, 가정 학습 강사 등으로 일했습니다. 생기발랄한 그의 그림에 이런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 있지요.
리즈 코플스톤
커뮤니티 아트센터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가르치고 나누는 데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책소개

에버는 대홍수를 대비해 노아 할아버지와 노라 할머니를 도와 방주를 만듭니다. 홍수가 오고  에버와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모든 짐승 한 쌍씩은 방주 안에서 안전하게 잠을 자게 되는데  거센 폭풍우와 거친 바람 과 번개 천둥 소리에 무서워진 에버는 할아버지 침대로 들어가 잠을 잡니다. 그런데 에버는 침대 속에서 할아버지의 코를 간질이고, 할머니의 다리를 할퀴며, 콧바람 소리를 내는가 하면, 혼자서 이불을 독차지하는데 화가난 할아버지는 호통을 칩니다. 하지만 이모든 일은 에버가 한짓은 아닙니다.

 과연 누가 했을까요? 

 
원색의 화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왠지 노아의 방주 하면 비가 많이 와 홍수때문에 절박한 순간을 상상하레 되는데.
이책은 화려한 색감으로 노아의 방주의 색다른 상상력을 펼칠 수 있을꺼 같네요.
 
 
오른쪽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 왠지 에릭칼에 그림을 연상 시키는것 같습니다.(저만 그런가요?)
 

노아의 방주 안에 모든  사람과 동물들이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특히 대화체의 문장들이 많아 읽는 재미를 더해 주고,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와 한 장 한 장 넘길수록 궁금증을 더하는 이야기가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글ㅣ헬렌 레스터 그림ㅣ린 먼싱거
헬렌 레스터와 린 먼싱거는 1983년 <마법사, 요정, 마법 병아리>를 처음 발표한 뒤, 오랫동안 함께 작업을 해 왔다. 두 사람이 함께 한 작품으로는 유쾌하고 발랄한 <펭귄 태키> 시르지가 있고, 그 밖에도 <워드니 왯 만세><들어 봐, 버디><그건 내 잘못이 아니에요><무슨 일이 생길 것 같아요> 등 재미와 웃음이 가득한 인기 작품이 많다.

책소개

쿨쿨마을 나무늘보 학교에는 하루 종일 자고 또 자는 나무들보 학생들이 있습니다. 움직일 때라고는 점심 시간과 집에 갈 때뿐이지요. 이런 잠꾸러기 나무늘보들과 대조적인 존재가 바로 전학 온 새 친구 스파키입니다. 스파키는 활달하고 기운차고 생기와 호기심과 모험심이 넘쳐나는 아이지요. 하지만 스파키와 어울릴 친구들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무서운 멧돼지 장학사 선생님이 와서는 평화로운 나무늘보 학교의 문을 닫겠다고 엄포를 놓습니다. 이에 스파키는 번뜩이는 지혜를 발휘하여 친구들과 함께 무서운 장학사 선생님에 맞서 학교가 문 닫는 것을 막아 내고, 장학사 선생님의 칭찬까지 받게 되지요. 다시금 찾아온 평화에 늘어지게 잠을 자는 스카피와 나무늘보 친구들이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늘어지게 자고 있는 나무 늘보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한번 늘어지게 자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이책을  쓰게된 의도는 졸음을 못 참는 잠꾸러기 아이들이 연상되도록 나무늘보의 특징을 이용하여 나무늘보를 의인화한 것이 감정이입을 돕고, 강조 되는 부분의 다른 서체는 이야기의 이해를 돕습니다.

나무 늘보들의 표정이 살아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나므 늘보의 대한 정보를 알아보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글|민퐁 호


타이에서 태어났으며 코넬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향수병을
달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시골의 친숙한 소리들을 모아 자장가
를 만든 점이 눈길을 끕니다. 데뷔작인 <Sing to the Dawn>은 Council of
Interracial Books for Children에서 최우수상을 받았고, <Rice without Rain>은
Parents’ Choice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림|홀리 미드


타이 미술 양식에 자극 받아 종이 오리기와 먹물을 사용해 <쉿!>을 그렸습니다.
<John Willy and Freddy McGee>로 1999년에 샬롯 졸로토 상을 받았고, <쉿!>으로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Steamboat!>는 LA 타임즈가 뽑은 2000년도 우수
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책소개

아기가 막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새근새근 잠자는 아기를 깨우려 하는 것은 누구
일까요? 모기가 앵앵 날아다니고, 긴 꼬리 도마뱀이 움직이네요. 까만 고양이가
기어다니고, 곳간에서 또 누군가 소리를 내지요. 동물들이 나와 저마다 소리를 낼
때 아기도 이리 뒤척, 저리 뒤척 움직입니다. 곤히 잠든 아기를 깨우지 않으려고,
엄마는 이런 동물들을 하나씩 쫓아다니며 “쉿!” 하고 잠을 재우지요. 어느새 밤
이 되고, 온 세상이 조용하고 고요해지자, 아기 옆에서 엄마도 잠이 듭니다.
동물들을 쫓아다니느라 바쁜 엄마의 모습에서 아기에 대한 사랑이 담뿍 느껴집니다.

 
태국작가의 작품이다  우리나라의 엄마의 모습을 본듯한 정겨운 모습이다.
잠자기전에 아이들에게 읽어 줄때  좋은책~
색감도 따듯한 주황빛이 전체적으로  감도는  느낌이 엄마품 속 같다.
 
 

1997년 칼데콧아너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이국적인 타이의 풍광과
엄마와 아기의 모습이 따뜻해 부모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반복되는 말과 다양한 의성어·의태어로 재미난 시를 읽는 듯 말
재미가 담뿍 느껴지고, 묻고 답하는 식의 이야기 전개는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만족시킵니다.

종이를 붙여 만든 콜라주 기법이 타이의 풍광을 아름답고 독특
하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제이마 하퍼

2005년 현재 메사추세츠 미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있따. 쓰고 그린 책으로 <어른들은 즐거움이 없나요?>가 있다.


 

책소개

그레이스는 "나도!"라는 말이 세상에서 제일 끔찍하다. 자기를 흉내내려고만 하는 동생 루시가 매일 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귀찮은 동생을 떼어버리고 싶어하는 그레이스. 하지만 언제나 자신을 친절하게 대해주는 수영 선생님을 만나 스스로 동생을 이해하고 받아들게 된다.

언니를 쫓아다니는 동생과 그런 동생을 귀찮아하는 언니의 이야기가 밝고 경쾌하게 펼쳐진다. 감정표현이 절제되고 간략한 문장은 이야기의 흐름을 가볍게 이끌어갈 수 있게 했다. 그림 속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대화가 현실감을 한층 배가 시켰다.

 
수채화느낌으니 그림이  다소 여성적인 분위기를 가지게 됩니다.
아이들 심리적인 모습을 잘 묘사했습니다.
 
 
 책 한권 한권  그림이나 글자 하나라도 좋칠수 없을 정도로 재미를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창작책의 명품이라고 말 하고 싶을 정도로 너무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하드북이 아니라 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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