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 자라고 자라서-식물 동물의 성장 이야기

글쓴이 달마

등록일 2006-07-21 19:31

조회수 6,968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 책의 소개를 한 번 볼까요?

 

생물의 한살이를 한 권의 책으로!

『자라고 자라서』는 한권에 1종의 동물이나 식물의 한살이를 보여주는 기존의 도서와 달리 한권의 책 속에 여러 동물과 식물의 정보를 재미있는 동시와 세밀한 그림을 통해 한 눈에 알기 쉽도록 구성하였으며, 정확한 정보의 전달을 위해 전문가들의 세심한 감수를 받았습니다. 우리의 식생활에서 빠질 수 없는 무, 배추, 감자를 비롯하여 우리가 매일 밥을 해먹는 쌀이 되는 벼와 수박, 사과, 호두 등의 과일, 또 대표적인 야생화인 민들레와 봉숭아, 해바라기,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의 생태를 담았습니다.

동시를 읽으며 엄마와 아이가 함께 호흡하는 자연관찰 그림책!
도시 생활 속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의 생태를 세밀한 그림으로 표현하여 자연 관찰 학습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재미있는 글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 속에서 동물과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보며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구성된 자연관찰 그림책입니다.
"무와 배추를 심어 깍두기도 해먹고 배추 김치도 담가 먹어요."
"알알이 열린 초록열매 껍질 벗겨 말리면 고소한 호두가 되어요."
"후~ 불어 날아간 민들레 씨앗 뿌리내려, 자라고 자라서 노란 꽃 피웠어요

글 : 정해왕
1965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94년 『개땅쇠』로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아 작가의 길에 들어섰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작가교실' 대표로서 참신한 어린이책 작가들을 길러내는 한편,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책을 쓰는 데 힘 쏟고 있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독도 하늘에 태극기 휘날리며』, 『세계의 지붕에 첫발을 딛다』, 『검은 암탉』, 『코끼리 목욕통』, 『뭐야 뭐야』, 『오른발 왼발』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정수연
세종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였으며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습니다.
미술대전, 전국 장애미술, 소년한국일보 미술제, 근로자 문화예술제 기타 아동 및 문화예술제 심사위원을 엮임 하였습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서울미술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황새의 재판』, 『이중섭』, 『세계문화여행』, 『과학동화』, 『전래명작동화』, 『경제동화』, 『한국문학전집』, 『화산』, 『설국』, 『폭풍의 언덕』 등이 있습니다.
 

 
감수 : 전창후
서울대학교 원예학과와 동 대학원(석사과정)을 졸업하고 일본 동경대학 대학원에서 농학박사(환경조절공학 전공)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식물생산과학부 교수입니다.
한국원예학회 평의원, 국제원예학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차장, 농촌진흥청 겸임교수, 일본식물공장학회 기획위원 및 미국원예학회 우수연구자 선발위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21세기의 묘생산』, 『신 농업환경공학』, 『폐쇄형 묘생산 시스템의 개발과 이용』, 『한국의 미나리』 등이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보고 가장 놀란 것은 어쩜 이렇게도 의성어, 의태어를 다양하게 구사 하면서 운율 맞추어서 아이들 외우기도 좋게 시를 썼을까? 하면서 다시 작가를 보니...

좋은 글을 많이 쓰고 계신 정해왕 선생님이시라서 아하! 했답니다.

이 책의  장점은 한 장에 생물의 한살이를 그림으로 다 표현해서 글을 모르는 아이들도 손가락으로 그림을 짚어가면서 생물의 한살이를 알 수 있게 구성 되었다는 것입니다.

한 번 볼까요?

수박의 한 살이에 관한 부분입니다.

여름에 흔히 보는 수박씨 이것을 심으면 이런 모양의 싹이 나오고, 잎과 꽃은 이렇게 생겼고,,,하면서 그림이 연속적으로 한 눈에 들어 오지 않나요?

가느다란 덩굴 줄기 이리 저리 슬슬 뻗어

정말 살아 있는 의태어를 사용하지 않았나요?

하루 한 쪽씩 시 외우기 시켜도 좋을 것 같네요^^

그냥 시 같아서 외우기 시켜도 크게 무리 없고 다양한 의태어의 사용을 외어 두면 나중에 아이의 글이 풍부해 질 것 같구요^^

 

동물의 한 살이도 한 번 볼까요?

야트막한, 길쭉길쭉 잠자리 알, 꼼지락 꼼지락 작은 애벌레... 정말 살아 있는 표현이지요?

잠자리 애벌레의 변태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좋구요^^

기타 아이의 흥미를 끄는 상세 설명 안에는 생활 상식도 많이 들어 있어서 어른들도 건질 것이 많답니다^^

 

책의 표지까지 알뜰 살뜰하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싹의 그림,동물의 어릴 때의 모습을 보고서 성장 한 이후의 모습, 열매를 찾아 보기 게임을 해도 좋습니다.

저는 전에 동물의 변태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면서 알 찾기 게임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그림을 준비 합니다.-같은 크기 모양으로 자릅니다.

각 5장씩 조커하나.

그림의 뒷면을 두꺼운 종이를 댄 다음

뒤집으면서 알이 있는 자리를 기억해서 5개를 먼저 찾는 사람이 승리하는 겁니다.

뒤집고  알이 아니라서 뒤집을 때의 규칙 저는 영어 단어를 가르치기 위해  egg ,chick ,chicken 을 맣 하면서 뒤집게 했습니다.

이때 조커는 알의 그림을 대신 할 수 있는 거지요^^

이렇게 병아리 찾기, 닭 찾기 게임으로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다른 동물들의 경우도 이런 식으로 그림 자료 만들어서 게임으로 활용하면서 변태를 가르치고 그 성장 시기에 맞는 tedpole과 같은 용어도

가르칠 수 있더군요^^

 참고로 동물 변태에 관한 science시리즈의 자료를 얻을 수 있는곳 링크 겁니다^^

 (Butterfly)  (Frog)

큰 아이는 이렇게 게임도 하고  동화책도 같이 만들고 하면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는데...

둘째는 많이 소흘했는데 이번에  이 책을 같이 읽어 가는 것을 계기로 전에 자료 다시 꺼내서 놀아주면서 science시리즈도 같이 보고 미니북도 만들어 봐야겠네요^^

이 책 참고하셔서 여러분들도 좋은 시간 많이 마련하세요^^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