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 우림의 세계]
따뜻하고 비가 많은곳에서 자라는 숲을 열대 우림이라고 합니다.
이런 숲에는 키가 큰 나무들이 많죠.
그래서 나무들이 빽빽이 자라고 있는데요. 나무들은 햇빛을 더 받으려고 쑥쑥 자라서 키가 아주 크답니다.
열대 우림지역에서 사는 새들입니다.
정말 화려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열대 우림지역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이유가 바로 각종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빛의 세계]
빛의 성질중에서 반사의 성질에 관한 사진 설명인데요.
무척이나 선명하고 아름답습니다.
호수에 반사된 주위 풍경의 모습이에요.
책은 실사와 그림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글자의 크기도 적당히 커서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보기에 편안합니다.
빛을 가로막으면 그림자가 생기고 그림자느 빛을 가로막고 있는 물체의 모양과 같음을 설명하는 페이지입니다.
[대자연의 힘]
대자연의 힘에 소개되어진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람,불, 물, 태양 인데요.
위의 사진은 그 결과로 산과 강, 동굴, 협곡 등의 새로운 지형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가 어릴적 중학교 즈음에 배운 내용인데 이렇게 쉬운 언어들로 잘 설명이 되어있답니다.
[지구의 운동]
화산활동에 의한 지형변화모습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계]
위의 사진은 우리가 사는 세계중에서 [도시와 시골]의 모습입니다.
[사람들은 이곳저곳에 모여서 집을 짓고 살아요.
그중에는 도시에서 일하며 사는 사람도 있고,
시골에서 일하며 사는 사람도 있어요.]
왼쪽 사진은 아직 개발이 덜된 시골의 모습인듯 보이고 오른쪽 사진은 도시와 시골의 모습입니다.
[거미의 모든것]
프리스쿨 사이언스의 가장 큰 매력중의 하나가 바로 실사사진의 선명함인데요.
사진들이 유명한 사이언스 스토리북에 버금갈 정도로 훌륭할 뿐 아니라 그림도 세밀화로 잘 그려져 있어서 해당하는 동물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위 사진은 [타란튤라]의 사진입니다.
평상시에 거미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를 했는데 이책을 통해서 새롭게 안 사실이 있습니다.
*먹이를 직접 사냥하는 거미들은 발톱이 두개 달려있어요.
거미줄로 먹이를 유인해서 잡는 거미는 발톱이 세개예요.
위는 세밀화로 그려진 그림입니다.
실사에 가깝게 아주 세밀하고 선명한 색감으로 잘 표현이 되었습니다.
타란툴라거미가 사냥을 위해서 사냥감을 이빨로 물어서 잡는 장면입니다.
[세상의 모든 소리]
박쥐가 낸 초음파가 나방에 닿으면 다시 반사되어 박쥐에게 돌아옵니다.
박쥐를 초음파를 통해서 이렇게 먹이를 사냥한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있는 내용이죠.
*담고 있는 내용
-온 세상의 소리
-소리를 어떻게 듣는 걸까?
-사람의 목소리
-소리의 높낮이와 크기
-악기소리
-동물들의 소리
-소리의 반사
-전기신호와 소리
-소리의 크기
**활용해보세요.****
요즘 엄마들은 과학적인 상식을 배워가면서 함께 실험할수 있는 책들을 무척이나 선호하는데요.
이 자그마한 책에 없는것이 없는것 같아요.
이렇게 실험할수 있는 내용들이 간결하게 실려있어서 정말 좋답니다.
위의 사진은 새모이통을 만드는 방법이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한책에 대해서 많게는 3~4개의 실험들이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소리]의 책 내용에 들어있는 주제관련 활용놀이입니다.
저두 유리병에 입술을 대고 불어보았는데요. 병의 크기, 병속에 담긴 물질 등의 차이에 의해서 소리가 달라짐을 실험을 통해서 알아보았답니다.
*[공룡의 세계]
공룡은 파충류입니다.
공룡의 피부는 비늘로 덮여있어서 물에 젖지 않는다고 합니다.
위에서 무섭게 울부짖고 있는 공룡이 바로 그 유명한 [티라노사우루스]입니다.
아랫부분을 잘 보시면 [아하, 이런일이!]란에서 우리가 잘 모르는 재미있는 상식들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랑 읽는 재미가 배가됩니다.
가장 큰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루스]입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종류의 육식공룡이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어떻게 움직일까?]
움직이는데는 힘이 필요하죠.
이 책에서는 여러가지 종류의 힘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른 책들에 비해서 다소 어휘가 어렵게 사용된 느낌이 있습니다.
-중력
-마찰력
-자석
-N극과 S극
-자기력
-전자석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그리 쉽지만은 않는 내용이기 때문에 실험과 병행하면 아이들이 이해하기가 훨씬 쉬울것 같습니다.
*프리스쿨사이언스의 장점
-아주 저렴한 가격에 저연령대의 아이들이 볼수 있는 내용이 알찬 과학학습서
-사진이 선명하며 세밀화의 표현이 잘 되어있습니다.
-[아하,그렇구나] 코너를 통해서 새로운 사실을 알려줍니다.
-중간중간에 소개된 실험들이 집에서 따라하기 쉬운 재료들로 되어있고 설명이 잘되어있어서 실험하기 좋습니다.
-과학의 전영역(생물, 물리, 지구과학 등...)에 걸쳐서 골고루 내용을 담고 있어서 좋습니다.
:화학부분은 빠져있습니다.
***관련 과학놀이******
[자석놀이]
쟁반에 A4용지로 미로길을 그린후에 그림에 클립을 꼿은후에 쟁반의 반대쪽에서 미로를 따라서 사람을 이용시켜보세요.
자기력은 이렇게 공기중 공간에서도 미치지만 위처럼 고체물질도 통과를 합니다.

또 이렇게 물속에서도 작용을 하는데요.
컵속에 여러가지 물질을 넣은후에 자석에 붙는것을 골라내는 실험을 하고 있답니다.
[소리에 관한 실험 몇가지]

오늘은 소리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두개의 크기가 같은 빈병을 준비합니다.
-젓가락으로 각자의 병을 두드려 봅니다.
-태민이 유혁이 모두 같은 소리가 납니다.
-그다음에 한사람만 물을 부어서 두드려 봅니다. 소리가 다르게 납니다.
-다른 한사람도 물을 부어봅니다.
-처음의 물의 양에 맞추어서 부어보니다.
-두드립니다. 하지만 소리가 다르게 납니다.
이유는 물의 양이 조금 차이가 있기 때문이죠.
소리는 공기를 진동시켜서 이동하게 되는데요. 서로 다른 물질에 진동이 이동하면서 소리가 달라지게 됩니다.

서로 다른 금속관과 플라스틱 관을 불어봅니다.
속이 빈 금속관을 불면 그속의 공기를 진동시켜 소리가 나게 되는데요.
길이에 따라서 소리가 다르게 납니다.
팬블루트와 같은 악기들이 이런 원리로 소리가 나는것이죠.
*생활에서 응용
-빈병을 불어봅니다.
:물을 넣어서 불어봅니다.
:서로 다른 크기의 빈병을 불어봅니다.
-리코오더를 불어봅니다.
:구멍을 막아가면서 소리가 다르게 남을 확인합니다.
-크기가 다른 종소리가 다릅니다.

물이 일단 등장을 하니까 아이들 정신을 못차리더라구요.
주변에 있는 모든것을 집어 넣어서 두드려보질 않나.. 나중에는 토네이도를 만들질 않나.
오늘 꼬맹이 태영이는 중간에 형아들 실험할때 들어와서 형아들이 뭐하나 지켜봅니다.
감 잡았니?

감 잡았스~
똑같이 빨대잡고 물에 거품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너무 귀여우서 매번 사진을 올리게 됩니다.

이번엔 빈금속관을 실에 매달아서 젓가락으로 쳐봅니다. 소리가 제법 맑고 예쁘게 난답니다.
여름에 흔들리는 종처럼요.
그리고 이번에는 귀에 대고 소리를 들어봅니다.
실을 따라서 소리가 이동하기 때문에 훨씬 선명하게 들을수가 있습니다.
청진기의 원리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