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업북이란?
팝업북(Pop-Up Book)이란 무엇일까요?
팝업북은 책장을 열었을 때 삼차원의 형태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인형극장의 무대와 등장인물이 튀어나오기도 하고, 한 송이의 꽃이 피어오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다시 책장을 닫았을땐, 평평한 책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이 바로 팝업북입니다. 삼차원의 형태를 다시 평평하게 집어 넣을 수 없다면 하나의 조형물에 불과 할 것입니다.
팝업북의 형태
Pop-Up(팝업)
지지대 역할의 책장이 뒤집히거나, 펄럭이는 책장이 열릴 때, 책장이 삼차원으로 솟아오르도록 특별히 공학적으로 처리되어 접힌 종이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더블 페이지 팝업(Double Page Pop-Up)
인접된 두 책장에 걸쳐진 삼차원 일러스트레이션입니다.
팬폴디드 팝업(Fanfolded Pop-Up)
삼차원적 효과가 인쇄된 책장의 테두리 내에 만들어진 슬리트(slit)에 의해서 창출되는 것으로 잘라진 부분은 손풍금 모양으로 접혀 있다가 책장이 열려지는 만큼, 일러스트레이션은 접힌 부분이나 슬리트의 선을 따라 솟아오릅니다.
리프트 더 플랩(Lift the Flap)
고정된 책장에 펄럭이는 날개가 경첩처럼 부착된 것으로 날개가 솟아오르는 만큼, 숨겨진 일러스트레이션이 드러납니다.
핍쇼(Peep Show)
앞표지와 뒷표지 그리고 분리된 책 속의 책장이 팬폴드(용지와 먹지가 동시에 철하여 진 것)제본 형태를 가진 책입니다. 책의 위와 아래가 연결되거나, 앞과 뒷표지 양면이 연결되어진 책. 각각의 일러스트된 책장은 안이 보이도록 외부의 일부분이 잘라내어져 있습니다. 앞표지의 틈을 통하여 전체의 무대를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개별적 책장에 의하여 삼차원적 효과가 나타납니다. 전형적인 핍쇼북은 글자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로테이팅 휠(Rotating wheel)
고정된 두 책장의 사이에 회전 원판이 넣어져 있습니다. 원판을 돌리면, 글자나 일러스트레이션이 고정된 책장의 잘라내어진 부분을 통하여 드러나게 됩니다.
탭 오퍼레이티드 메카니칼(Tap Operated Mechanical)
부착된 탭(꼭지)이나 리본을 이동하거나, 잡아당기거나, 밀 때 일러스트레이션이 변화합니다. 탭 또는 리본의 움직임은 동작을 만들어 내거나 또 다른 무대나 물체를 드러내 보입니다.
트랜스포메이션(Transformation)
이 유형엔 세 가지가 있다 - 원형, 수직 또는 수평 형태.
원형 일러스트레이션은 각각 잘라진 파이 형태의 슬리트와 중심 축에 고정되어 교차되는 두개의 디스크로 결합되어 있습니다. 한 개의 디스크는 탭이나 리본에 의하여 회전되며, 다른 디스크에 포개져서 2차 형태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드러나게 합니다. (네이버 참고)

깊은책속 옹달샘의 팝업북은 화려한 색감과 큼직 큼직한 그림들이 눈에 확띄는게 장점입니다.

내용은 다소 기존 명작책 보다는 많이 함축 되어있지만
어린 연령의 대상이므로 간략한 내용이 지루하지 않게 만듭니다.

튀오나는 그림속 주인공들이 돋보입니다.

화려한 색상과 수채화적인 그림들이 너무 아릅답습니다.

저희 딸이 제일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화련한 꽃과이 마침 멋진 생일 입체 카드 처럼 보입니다.
저희 딸은 혼자서 책을 펴보면서 자기 마음대로 연극을 하더군요..
그냥 책을 볼때는 혼자 연극 할일이 별로 없었는데~~
아무래도 팝업북이 주는 장점인 동화속 주인공이 살아서 움직이는듯 한지~~
혼자 왕자님 공주님 어쩌구 저쩌구~~ 옆에서 혼자 보기 아깝더군요.

피노키오의 코가 정말 기네요~

책을 약간 움직이면 제페토 할아버지 팔이 움직입니다.
아이가 책을 움직이면 뚝딱 뚝딱 피노키오를 만드는 흉내를 냅니다.

내용은 기존의 알고 있는 내용과는 많이 틀리게 나오는것 같더라고요.
제가 본 피노키오랑은 좀 다른듯 하네요~
이미다른 내용을 알고 있는 아이는 내용이 틀리다고 불만 아닌 불만을 하더라고요.
나름 나라마다 피노키오 이야기가 다르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아니 제가 잘못 알고 있는 이야기인줄 모르겠지만~~
금돈을 심어 금돈이 주렁 주렁 열리는 내용은 못본것 같습니다.
금돈을 잃어 버렷다고 해서 거짓말했다고 코가 길어 지는 장면입니다.

그림이 너무 멋지지요?
여기 담긴 내용이 당나귀로 변한 피노키오가
수레를 끌다 바다에 빠져 고래에게 잡혀 먹힌다고 하네요.

마지막 장면은 고래 뱃속에 연기가 나오는 것 보이시죠?
행복해진 피노키오 이야기~~
팝업북으로 보니 더 재미나네요~~
좀 아쉬운건 내용이 다소 틀린점과 그림과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네요~~
6살 이후 아이들에게는 다소 내용은 부족 하지만~~
6세 이하 아이들은 정말 홀딱 넘어 갈 정도로 화려하고 멋진 팝업북입니다.
저희 딸은 이 두권의 책에 푹 빠져 있습니다.
=아이랑 팝업북 만들기 도전=

하나님께 편지를 쓴다고 하네요

하나님께 가족 건강과 행복하게 살게 해달라고 편지를 섰네요~~

멋진 팝업북이 탄생 했습니다.
아래 팝업북 만드는 싸이트 올려 볼께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www.robertsabuda.com
(출처 : '입체카드만들기' - 네이버 지식i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