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읽는 입체북
1.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
2.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
3.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
4.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
*출판사:미세기
*작가:엠마 데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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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와 <집들은 다 다르고 특별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엠마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면서 여러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주로 콜라주 기법이 들어간 수채화를 그리는데, 한 가지 그림에 서로 다른 종류의 종이들을 사용하곤 한답니다. 엠마는 탱고북스의 수많은 베스트셀러 어린이책의 그림을 그렸다. |
*작가:엠마 브라운 존슨
엠마 브라운존은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와 <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엠마는 영국에서 태어났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위 책의 그림들은 엠마가 컴퓨터로 작업한 것이다.
$$감정은 다 다르고 특별해&&
*엠마브라운 존슨 저
우리는 행복할때 도 있고, 슬플때도 있어요.
오랜만에 미세기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읽는 입체북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이 되어있구요. 5세 이상의 연령부터 보시면 정말 좋은 책이 될것 같아요.
[감정은 다 특별해]는 사람들의 여러가지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입체북답게 다양한 방법으로 책을 읽으수가 있는데요.
위의 그림은 옆에 화살표 부분대로 돌리면 아이들의 표정이 바뀐답니다.
자기 자신이 마음에 들때도 있고, 부끄럽게 생각이 될때도 있어요.
자세히 보시면 얼굴이 색깔이 점점 붉어집니다. 부끄러워지기 때문이지요.
사람이 부끄러움을 느끼게 되면 마음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얼굴에도 나타남을 알수가 있습니다.
*페이지의 일부만 찍은 것입니다. 전체의 내용은 이것보다 더 많다는것을 염두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장에 이렇게 화살표를 돌린후에 해당하는 얼굴표정을 그려볼수 있게 그림이 마련이 되어있습니다. 수성펜을 이용해서 그리고 지우고를 할수가 있답니다.
친구들과 함께 지내고 싶을때도 있지만
가끔 혼자 있고 싶을때도 있습니다.
닫혀있던 꽃을 열게 되면 감정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감정은 때에 따라 아주 달라질수 있답니다.
때로는 어떤 감정이 강하게 들수가 있어요.
감정을 나타내는건 나쁜일이 아닙니다.
자신의 감정을 믿어보아요.
친구나 가족에게 감정을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아요.
...........
**동영상 보기**
->▶재생부분을 더블클릭하시면 페이지를 살펴볼수가 있습니다.손가락 출현은 유혁마더였습니다.
$$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
*엠마브라운존 저
세상에는 여러사람들이 삽니다. 그들은 눈에 보여지는 외형적인것부터 좋아하는 취향까지 모두 다르죠.
키가 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작은 사람이 있고 손가락이 긴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작은 사람, 손톱이 뭉뚱한 사람... 여러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제 신랑처럼 얼굴이 네모난 사람, 저처럼 달걀형인 사람, 하트형인 사람,...눈이 작은 사람 , 큰사람..
우스운 표현중에 뱁새눈이 나오는데요. 한참 웃었습니다.
잘맞는 표현인데 이렇게 책에도 나오는가 싶어서요.
이렇게 손의 모습도 틀립니다.
긴손가락, 가는 손가락, 굵은 손가락, 짧은 손가락, 짧은 손톱, 긴 손톱...
**동영상 보기**
*동영상을 통해서 페이지를 살펴보세요.
우리의 몸은 나이가 들면서 변한답니다. 아기에서...청소년에서....소녀로...숙녀로... 중년여성으로.....그리고 할머니로 변하지요. | |
$$사람은 다 다르고 특별해&&
*엠마데이먼 저
여러분은 모두 특별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이 친구와 비슷한것 같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누구나 자기 만의 특별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책을 읽고 있으면 기본적인 상식을 전달하는데만 그치지 않고 내용속에서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것들은 다릅니다. 즉 존재하는 모든것들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정함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다른이와 별단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 나 자신을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게 합니다.
**동영상 보기**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거울이 달려있습니다.
그 거울을 찍고 있는제모습이 이렇게 거울에 비쳐보이네요.
*활동놀이=가족얼굴 그려보기

예전에 놀이모임에서 아이들과 해본 놀이들인데요.
이번 책을 읽고 나서 할수 있는 활동놀이로 참 좋은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열심히 엄마 얼굴을 그리고 있는 유혁이..
ㅋㅋㅋ 거의 원숭이 수준이지만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들의 마음은 뿌듯하기만 합니다.
자식이 엄마얼굴을 빤히 보면서 눈, 코, 입을 그리는 모습을 지켜보는것이 무척이나 사랑스럽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아이들 입술에 립스틱을 바른후에 입술을 찍어줍니다.
오늘 특히나 발군의 그림실력을 발휘한 경찬이의 모습입니다.

아직 입술이 채 지워지지도 않은 우리 아이들..뭐가 그리 신이 나는지.. 싱글벙글이랍니다.
오늘 우리 아이들은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형, 동생 들의 얼굴을 열심히 그렸답니다.

이렇게 아이들이 그려준 가족의 얼굴.. 세상에 하나뿐인 이 얼굴들이 바로 우리 가족의 모습입니다.
모두 정말정말 다르고 특별하죠.
*엠마데이먼 저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있나요?
단독 주택에 사나요? 아파트에 사나요?
도시에서 사나요? 시골에서 사나요?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지역에서 살고 있어요. 각각 사는곳의 환경에 따라서 집을 짓는
모양들도 가지각색이지요.
그 속으로 들어가보세요.
집마다 요리하는곳도 달라요.
남아메리카의 집은 화덕이 집의 바깥에 있어요.
아프리카 가나의 진흙 화덕은 솥을 걸수 있도록 구멍이 뚫려있어요.
잠자는곳도 다릅니다.
인도에서는 모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모기장을 친답니다. 비단 우리나라의 모습과도 비슷하네요.
집을 짓는 재료들도 다릅니다.
나무, 벽돌, 유리, 시멘트, 진흙..
미국에서는 편평한 널판지를 사용하여 집을 짓습니다.베란다가 있고 창문에는 덧물이 달려있지요.
각각 플랩을 열면 다른 재료로 어떻게 집을 짓는지 나와있답니다.
*미세기 입체북 시리즈는 5세 이상의 연령부터 보시면 이해가 쉬울것 같습니다. 언뜻 보기에 글자가 적어보이지만 각각의 플랩을 들춰보고 숨겨진 입체북속의 페이지를 열어보면 다양한 지식들이 숨어있답니다.
사람에 관한 3권의 책 [사람은 다 특별해][감정은 다 드르고 특별해][몸은 다 다르고 특별해] 시리즈는 인간에 관한 모든것을 이야기하고 있어요. 내용이 철학적이기도 하고 하지만 결코 어렵지는 않는 지식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지막 [집은 다 다르고 특별해]는 위의 세권에서 언급이 되었던 인간들의 사는 공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만큼이나 다양한 집들이 존재합니다.
*미세기에서 많은 입체북들이 나오는데요. 특히 이 책은 맘에 들어요.
내용도 그림도 입체북 형식도.. 입체북이라서 복잡하거나 난잡한 느낌이 전혀 없구요.
읽을때마다 새롭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이책을 모르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유혁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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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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