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7개월 정도 맘's 칼럼 수과학놀이에 글을 올리고 있는데 아직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것 같아서 앞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업데이트 되는 자료를 이곳에 먼저 선을 보이려고 합니다
지금 유혁이는 6세이구요. 처음 수학놀이를 시작했을때는 1부터 10까지도 모르고 시작했답니다. 지금은 어느덧 100까지도 세어보고 써보는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요.ㅋㅋㅋ
수학놀이를 시작하는 엄마들과 정보를 나누고 싶구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광주는 오늘 비가 내리는데요 . 눅눅한 하루지만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학습내용 및 목표
-우리 주변에서 직선과 곡선을 찾아보고 그려보세요.
-곡선만을 혹은 직선만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려보세요.
-우리주변의 색깔들을 관찰해봅니다.
-49까지 써보기

지난 시간까지 1부터 36까지 쓰는 연습을 해보았는데요. 오늘부터 7*7 49칸 숫자쓰기를 해보았습니다.
이것은 단순 쓰기이지만 집에서 숫자와 양을 매치시키는 연습을 해야한답니다.
오늘은 부쩍이나 유혁이가 일찍 끝내고 옆에서 가르쳐준다고 해서 그런지 태민이가 무척 신경이 쓰였는지..
버럭~!!! 조용히 해!!
첨부자료1
필요하신분 출력하셔셔 쓰시길 바랍니다.

지난 시간에는 직선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았는데요. 오늘은 아이들과 곡선도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일단 도화지에 곡선과 직선을 마음대로 표현해보았습니다.
흔히 동그라미만 곡선이라고 생각을 해서인지 동그라미만 그리다가 제가 약간의 시범을 보이니까 금방 아이들의 원하는대로 표현을 하였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직선으로 된것과 곡선으로 되어있는 사물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아이들 부산히 눈을 여기저기 돌리면서 제법 잘 찾더라구요.
이상은 저희 공부방에서 보이는 사물들을 아이들과 정리해서 적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냥 말로만 나열하는것보다는 이렇게 눈으로 정리해보는것이 좋답니다.

이번에는 곡선으로만 그려진 돼지를 색칠해보고 얼굴에서 빠진 눈, 코등을 곡선만을 이용해서 그려보았습니다.

콧구멍을 그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돼지이외에도 꽃이나 나비등 다양한것을 그려볼수가 있겠지요?

왼쪽은 유혁이의 곡선돼지, 오른쪽은 태민이의 곡선돼지,
그런데 태민이의 나머지 두개의 다리는 뒷편에 붙였답니다.
평면적인 그림이지만 나름의 입체적인 표현이라고 할수가 있겠죠?

이번에는 직선만으로 이루어진 블럭들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보고 자신이 만든 구조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지어서 해주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태민이는 늘 하는 이야기...도둑과 방패에 관한 진지한 이야기를 들을수가 있었구요.
유혁이는 태민이 하는 이야기를 조금 패러디해서 이야기를 했답니다.

이번에는 제가 블럭을 가지고 간단한 모양을 만들었는데요. 아이들에게 직선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려보게 했습니다.
처음이라서 각각의 도형들의 상대적인 크기를 어림해서 그리지는 못하고 그냥 모양대로 그리기에 바빴지만 위치와 모양 색깔등을 잘 매치해서 그리고 색칠을 하였답니다.

왼쪽은 유혁, 오른쪽은 태민이인데요.
비슷한 그림이지만 빨강색 네모는 태민이가 좀더 실물에 가깝게 그렸구요.
삼각형의 경우에는 유혁이의 실제 사물과 가깝게 그렸습니다. 하지만 황토색의 경우에는 삼각형의 너비보다는 좀더 넓고 빨간생 네모보다는 작은 크기인데 그것은 잘 표현해 내지는 못했습니다.
다음번 할때는 더 잘할수 있을거에요.

지금 하고 있는 자료들은 가베놀이, 작업놀이를 응용한것인데요.
교재가 없으면 위의 내용을 보고도 충분히 따라하실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각각의 색깔과 글자, 그리고 브러쉬의 색깔을 매치시켜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아이들과 각각의 색깔에 관련된 연상되는 단어를 찾아보고 그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일단 주제어를 몇개 정해 보았습니다.
빨간사과, 노랑 바나나, 주황 당근, 파랑 우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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