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결정을 하고 A형간염 예방접종을 하고 왔네요.
A형간염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망설이다가 얼마전 누가 걸렸다드라... 이런말 들으니 바로 접종하게 되네요 ㅋ
워낙에 말이 많은 병이라 접종하길 잘한거 같아요.
그런데 병원에서 난리를 쳤네요.
애들이야 다 주사무서워 하지만... 우리 아이는 장난이 아니네요.
동네 친구랑 같이 접종하러간건데, 너무 비교되요.
잠깐 울다가 뚝 그치는데, 우리아이는 한시간은 울구불구... 제 자식이지만 이럴땐 정말 짜증난다는...
소리는 고래고래 지르고 병원문을 막 발로차고 ;;
공공장소에서 조용히 시킬 좋은 방법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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