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째, 생활, 정보, 창작, 전래 등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춘 책 읽기 프로그램입니다!

이책은 5가지 주제별로 나눠져 있습니다.

- 며느리 방귀 때문에 / 전래 그림책 / 글 • 민정원 / 그림 • 김민정

작가소개
김영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며,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자장자장 잘도 잔다>, <아주 작은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이영원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편집 디자인을 했으며,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마른 풀의 향기>, <하늘나라 쿵쿵>, <밝음이와 어둠이> 등이 있습니다.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이야기를 패러디 했다고 해야 하나요?
여하튼 같은 내용으로 주인공과 팥죽에서 배추로 바꿨습니다.



그림 모임 <그림> 회원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자린고비>, <모양나라>, <애기똥풀꽃이 자꾸자꾸 피네> 등이 있습니다.
민정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과학교육을 공부해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 근무하면서 어린이와 관련된 학습지와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지금도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길을 떠난 다람쥐 / 창작 그림책 / 글 • 김영란 / 그림 • 황유정
- 알록달록 너구리 버스 / 창작 그림책 / 글 • 이미애 / 그림 • 변정연

작가소개
이미애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습니다.
198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으며, 눈높이문학상, 새벗문학상, 삼성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는 <반쪽이>,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가을을 만났어요> 장편동화 <행복한 강아지 뭉치>, <꿈을 찾아 한 걸음씩> <멋진 내 남자 친구>, <나만의 단짝>, <흙이 팔팔> 등이 있습니다.
변정연
서울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엄마야 누나야>, <내가 누구게>, <나도 태워 줘>, <얼렁뚱땅 아가씨 수학백과> 등이 있습니다
<책 내용>
너구리 버스가 동물 친구들을 태우고 서커스장으로 갑니다.
거위는 깃털을 , 두더지는 풀뿌리를 . 허수아비는 이삭을. 기러기는 우표를, 거미는 꽃잎을 고양이는 어항을 차표로 나고 탑니다.
동물 친구들의 특징을 잘살린 버스표 아이랑 함께 버스표 만들어 보는 활동도 해보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이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이책은 모음 ㅓ (거미. 너구리. 두더지. 버스등) 단어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만들어져 있습니다.
같은 모음으로 된 단어들을 함께 읽어 보며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함께 읽으면 아이들 글자 공부할때 재미나게 할 수 있습니다.
책속으로







작가 소개
김영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며,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자장자장 잘도 잔다>, <아주 작은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황유정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과 영국의 센트럴세인트마틴스스쿨 오브 아트앤디자인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잡지에 그림 그리는 일을 시작으로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안 돼요, 안돼!>, <그만 그만! 내 몸은 소중해>,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양> 등이 있습니다.
<책 내용>
동생만 예뻐 하는 엄마 아빠가 싫어서 집을 나온 다람쥐 지나가는 길에 나팔이 부는 것이 지겨운 타조와.엄마가 해주는 음식이 지겹다는 하마. 쇠똥위에서 사는것이 지겨운 파리 와 함께 마술사를 만나러 길을 떠납니다. 그런자 춥고 배고프고 숲속이 너무 무서워 각자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역시 엄마 아빠가 계신 우리집에 최고라는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 동생 생기면 알게 모르게 떼쓰고 투정을 부립니다. 아이의 마음을 잘 드러난 이런 종류의 책을 함께 읽으면서 아이의와대화를 많이 해보세요. 책을 통해 아이의 생각을 많이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책 속으로





연세대학교에서 식품영양학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 근무하며 어린이를 위한 학습지와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작품으로는 <끼리끼리 빨래방>, <곰돌이의 생일 잔치> 등이 있습니다.
고순정
인천시립대학교에서 미술학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어린이책을 기획하고, 그림 그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이솝 이야기>,





고양이도 그네타기를 좋아해
어린이 잡지 <소년>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은 아침이면 눈을 뜨자마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납니다. 바깥이 궁금해서 못 견디기 때문이랍니다. 궁금한 것이 많아서 다녀 보아야 할 곳도 많고요. 선생님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보고 들은 것을 글로 쓰기도 하고, 그림으로 그리기도 합니다. <날아라 노란 헬리콥터>도 풀잎에 사뿐 내려앉던 잠자리를 떠올리며 썼다고 합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살아난다, 살아난다>, 동화집 <나와 꼭 닮은 아이>, 그림책 <도깨비와 범벅 장수>, <외딴 마을 외딴 집에> 들이 있습니다.
김정선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다음, 스쿨 오브 비쥬얼아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작품으로는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김점박> <야구공>이 있으며, <쌀밥 보리밥> <꾸러기 강아지 단추 뭉치>에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내용>
그네 타는걸 너무 좋아하는 아이 그네를 타다가 줄무늬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고양이도 그네를 타고 싶다고 생각했지요.
그뒤로 그네를 타러 올때마다 그네가 끊어지고 비가 오고 다른 친구들이 그네를 타서 좋아하는 그네를 못타게 된 아이 고양이도 보이지 않고. 드디어 엄마랑 가는길에 그네를 발견 했어요.
그곳에는 저번에 보았던 줄무늬 고양이도 있었어요 아이는 고양이와 함께 그네를 탑니다.
책속으로


반복되는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과 함께 따라 읽게 해주세요.
그림만 보고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답니다.


아이들과 이야기 해봐요.
아이들 놀이터 가면 제일 먼저 타는것이 그네 아니면 미끄럼틀입니다.
특히 그네는 혼자 차지 하고 있으면 양보 하지 않아 싸우기까지 합니다.
아이랑 놀이터에서 그네 탔던 경험을 함께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혼자 타서 양보 안하던 친구를 생각하며 씩씩거리기도 하고 재미난 이야기를 엄마에게 들려 줍니다.
수수께기 그림책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다가 어린이 책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도 그리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글을 쓴 <옆집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집을 나간 껌벙이>, <동물 나라 이야기쟁이>, <투덜 할멈 생글 할멈> 등이 있으며, 글과 그림을 함께 한 <개뼈다귀 소뼈다귀>가 있습니다.





마음껏 움직여 볼까
김은하
연세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한눈에 보는 우리 민족 오천년>, <황우양씨 막막부인 / 자청비와 문도령>
최현묵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고, 생각을 키울 수있는 그림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나는 바람이야>, <권투 챔피언>, <소낙비>, <바람을 찾아 낸 나무 인형>, <윤이상>, <흠~흠 공기가 있어요> 등이 있습니다.
정보책이라고 제목 지었지만 이책은 과학책입니다.
4세 아이들한테는 다소 어려움이 있지만 내용에 맞게 행동까지 해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내용은 우리 몸의 관절과 근육에 관한 내용입니다.
책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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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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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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